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서 남자들이 떠받들어 주는게 뭐죠?

ㅣㅣ 조회수 : 13,765
작성일 : 2017-03-22 12:39:12
지인이 사주보러 가면 남자들이 떠받들어준다
고 한다는데 신기하게 현실에서도 공주 대접 받아요
이게 무슨 작용으로 그러는거죠?
나이도 많은데 보고 있음 신기하네요
IP : 211.105.xxx.4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22 12:41 PM (222.234.xxx.177) - 삭제된댓글

    무슨 작용인지는 모르겠고 부럽네요 ㅋㅋㅋ

  • 2. ㅣㅣ
    '17.3.22 12:44 PM (211.105.xxx.45)

    저두요 도화살은 없다 하던데 사주 다 거짓말이라 하던데 이런거 보면 또 맞는듯요

  • 3. 떠받들어준다
    '17.3.22 12:51 PM (125.140.xxx.1)

    전체적인 의미로는 경제활동 경제력없이도
    남편이 눈치 안주고 되려 애 키우는게 힘들다며
    우쭈쭈 해주는 남편 복쯤? 부럽네요 ㅋㅋ

  • 4. 떠받들어준다
    '17.3.22 12:52 PM (125.140.xxx.1)

    그니까요 그게 팔자가 있어요

  • 5. 음...
    '17.3.22 12:54 PM (222.117.xxx.62)

    떠받들어준다님 의견에 덧대어 보자면..
    제가 그런 경우인데요..
    제 사주는 정관 즉 남편의 자리가 굉장히 튼튼하며 용신 내지는 희신이예요.
    아마 원글님 그 친구의 사주를 보면 남편의 자리...즉 정관이 굉장히 튼튼 할거예요..

  • 6. ㅣㅣ
    '17.3.22 12:58 PM (211.105.xxx.45)

    미혼이라 남편은 모르겠는데 결혼하면 지인이 잡고 살거구 남편이 바람 피는거 엄두도 못내고 잡혀 산다고 하던데요
    모든 일적이나 사적으로 만나는 남자들이 공주 대접 해주더라구요 완전 우쭈쭈 표정부터 달라여 그렇게 이쁜것도 애교가 있는것도 아니라 신기해요

  • 7. 음님
    '17.3.22 1:03 PM (125.140.xxx.1) - 삭제된댓글

    ㅎㅎㅎ 제친구가 아니라 제 얘기예요
    원글님이 본인얘기였으면 저도 제가 그래요 쓸텐데
    괜히 내 자랑 같아서 그랬어요
    그래도 음님은 제 댓글에 얹으신 글이라서 자기자랑처ᆞ럼은 아니구요
    그럼 저도 남편의 자리가 굉장히 튼튼한
    그거 맞나봐요
    그것도 구체적으로도 맞긴해요 ~남편이 굉장히 사업력
    생활력 경제력 좋고 바른생활 사나이에 자수성가형이기도 해요

  • 8. 음님
    '17.3.22 1:07 PM (125.140.xxx.1)

    ㅎㅎㅎ 제친구가 아니라 제 얘기예요
    원글님이 본인얘기였으면 저도 제가 그래요 쓸텐데
    괜히 내 자랑 같아서 그랬어요
    그래도 음님은 제 댓글에 얹으신 글이라서 자기자랑처ᆞ럼은 아니구요
    그럼 저도 남편의 자리가 굉장히 튼튼한
    그거 맞나봐요
    그것도 구체적으로도 맞긴해요 ~남편이 굉장히 사업력
    생활력 경제력 좋고 옳곧고 바른생활 사나이에 자수성가형이기도 해요

  • 9. ....
    '17.3.22 1:11 PM (121.128.xxx.32) - 삭제된댓글

    부부관계는 상대적인 것 같아요.

    내가 공주면 남편은 반대로 부인복 없어요 (사과가 열 개라면, 부인이 하나만 깎으면 남편이 아홉개 깎아야 함)

    남편이 왕자면 부인은 남편복 없구요

    저는 일지에 편재가 있고 관인상생 구조라고 하던데

    남편이 경제력도 있고 착한데 제 눈치를 엄청 보고 다 맞춰 줘요

    저도 이해가 안 갈 만큼

    저는 남편한테 잘해주고 그러지 않는데도 말이죠

    예전에 신점 같은 걸 본 적이 있는데

    남편이 전생에 제 아들이었대요 ㅎㅎ

    제가 엄청 헌신해서 키웠는데 제 마음 서운하게 했다네요

    그래도 끝까지 아들을 믿어 주고 사랑해 줘서

    이번 생에 이렇게 만났다네요 ㅎㅎ

  • 10. 어딜 가든
    '17.3.22 1:12 PM (124.53.xxx.131)

    귀한 대접 받는다던데
    시댁에서 만년 무수리 취급이나 받는 난 뭐랑가

  • 11. ...
    '17.3.22 1:14 PM (121.128.xxx.32)

    부부관계는 상대적인 것 같아요.

    내가 공주면 남편은 반대로 부인복 없어요 (사과가 열 개라면, 부인이 하나만 깎으면 남편이 아홉개 깎아야 함)

    남편이 왕자면 부인은 남편복 없구요

    저는 일지에 편재가 있고 관인상생 구조라고 하던데

    남편이 경제력도 있고 착한데 제 눈치를 엄청 보고 다 맞춰 줘요

    저도 이해가 안 갈 만큼

    저는 남편한테 잘해주고 그러지 않는데도 말이죠

    예전에 신점 같은 걸 본 적이 있는데

    남편이 전생에 제 아들이었대요 ㅎㅎ

    제가 엄청 헌신해서 키웠는데 제 마음 서운하게 했다네요

    그래도 끝까지 아들을 믿어 주고 사랑해 줘서

    이번 생에 이렇게 만났다네요 ㅎㅎ

    믿거나 말거나지만,

    이번 생에 주어진 복에 감사하며

    베풀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하네요.

  • 12. ㅐㅐ
    '17.3.22 1:14 PM (211.105.xxx.44)

    신기하네요 ㅋ 댓글들 재밌고 신기해요 ~@@

  • 13. 잘 모르지만
    '17.3.22 1:25 PM (119.247.xxx.123)

    사주에 보면 나를 뜻하는 한자 주변을 남자들이 둘러싸고
    그 남자들이 나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도움을 주는 구조가 있다더라구요.
    제 사주가 그런데 저는 홍염살도 있지만
    남자들이 주변에 꽤 있는데 막 치근덕거리는게 아니라 조건없이 그냥 호의를 베풀어요...
    남편도 저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구조라고했는데
    겉으로봐서 전혀 안그럴거같은 한 성격하는 남자랑 결혼했는데요
    막상 살다보니 점점 부드럽고 애처가가돼서 저를 도와주네요..
    사주 안믿지만 신기한 부분이 많아요.

  • 14.
    '17.3.22 1:30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

    딱 저에요

    대체적으로 남편도 제앞에서 깨갱..

    모든남자들이 깨갱,친절모드임

    글타고 제가 뭐 그리 몸매좋은과도아니고
    키는 168인데
    다만 피부가 하얘서 그런가..
    트와이스의 다현이처럼 하얀편인데 그래서 좋아하나봄

    제남편은 아무리저한테 화나고 ..
    둘이엄청 싸워도 ..

    제가 /밥안먹냐?/

    하고 물으면 엄청 활짝웃고 좋아한다는..ㅋㅋ 진심 바보같아요

  • 15. ,,,,,,
    '17.3.22 1:37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사주에선 남편과 제가 형제사이고 제가 형이라고 나와요.
    남편이 그만큼 저를 많이 의지하구요.
    그런데 겉보기로는 전문직남편 일하며 내조하면서 공주대접받는 부인네로 그렇게 보이는(조선시대비슷)가보더라구요. 지인들 ㅁ말로는..

  • 16. .....
    '17.3.22 1:52 PM (223.62.xxx.122)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잠자리에서? 숭배받을때가 많음
    저도 그런 말 들었어요.

  • 17.
    '17.3.22 1:55 PM (211.105.xxx.44)

    홍염에 금여록 지인도 있는데 이거 때문인가요 도화살은 없다 하던데 신기하네요 ㅋ

  • 18. 음..
    '17.3.22 2:02 PM (182.212.xxx.215) - 삭제된댓글

    금여록과 관이 하나인 경우 대개 그런거 같아요.
    잠자리와 상관없이 남자들이 함부로 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도화나 홍염이 산재한 것도 그닥 좋은 것은 아니지만 한 두개 있으면 애교도 부릴줄 알지만
    아무에게나 끼 부리는게 아니라 남편에게 다정하니 남편도 미워할 수가 없겠죠.
    그리고 양의 기운이 강한 것 보다는 음의 성질이 본 성격인 경우 더 여자답겠죠.

  • 19. 음..
    '17.3.22 2:06 PM (182.212.xxx.215)

    금여록과 관이 하나인 경우 대개 그런거 같아요.
    잠자리와 상관없이 남자들이 함부로 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도화나 홍염이 산재한 것도 그닥 좋은 것은 아니지만 한 두개 있으면 애교도 부릴줄 알고
    아무에게나 끼 부리는게 아니라 남편에게 다정하니 남편도 미워할 수가 없겠죠.
    그리고 양의 기운이 강한 것 보다는 음의 성질이 본 성격인 경우 더 여자답겠죠.

  • 20. 음..
    '17.3.22 2:20 PM (182.212.xxx.215)

    그래도 위의 조건은 전체 사주를 풀고 얘기해야 하는거라..
    딱 어떤 성분이 그렇다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 21.
    '17.3.22 2:23 PM (211.105.xxx.44)

    오~ 그렇군요 궁금증이 풀리네요 전문가분의 친절한 설명 고마워요 사주는 참 신기하네요

  • 22. 음의 성질이
    '17.3.22 2:23 PM (125.146.xxx.113)

    본 성격인 것은 어디를 보고 알 수 있는 건가요

  • 23. .........
    '17.3.22 2:24 PM (1.241.xxx.10) - 삭제된댓글

    사주 다 떠나서
    자존심이 높으면서 적의가 없고 기분좋은 느낌이 들어야죠.

  • 24. 음..
    '17.3.22 2:28 PM (182.212.xxx.215)

    본 성격은 사주팔자에서 본인 자리- 생일을 말하는 것이고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양으로 너무 치우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사주 안에서 이래 저래 합이 들어 양으로 치우치면
    외적으로는 남자와 같이 바깥일을 많이해야 하지만
    속은 여린 여자의 마음이 있어 보입니다.

  • 25. .....
    '17.3.22 2:29 PM (1.241.xxx.10)

    사주 다 떠나서
    자존심이 높으면서 적의가 없고 기분좋은 느낌이 들어야죠.
    결정적으로 머리가 좋아야해요.
    남자보다 여자가 지능이 인생에서 더 중요하게 작용함.

  • 26. ,,
    '17.3.22 3:01 PM (182.224.xxx.129)

    사주에 홍염살 두개 있는데
    좀 그런편이에요
    근데 저는 금여록은 없고, 오히려 남편이 금여록 있어요
    금여록있는 사람들 특징이 자신 보다 좀더 잘난 배우자를 만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남편이 절 아주 잘 만난 케이스라 보는데..(지송)
    그래서 이렇게 배려해주고 떠 받들어 주나 싶거든요
    그외에 밖에 나가도 남자들이...대체로 다들 친절하고 잘해줍니다

  • 27. 에휴
    '17.3.22 7:29 PM (1.232.xxx.169)

    금여록, 관 하나, 도화, 홍염...
    다 아니라는..
    진짜 사주 모르는 사람들이 어디서 주워들은것 같고 아는척하는
    바보들의 행진 또 시작임..

  • 28. 밝은달빛
    '17.3.23 12:06 PM (211.55.xxx.119)

    사주에서 인성이 잘 자리잡고 있으면 남자들이 잘해주고 챙겨준다고 합니다. 이를 관인상생이라고 하는데요...잘 보시면 인성이 좋은 여자는 받을 복이 있다고 합니다. 남자들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자존심 세워주는 화법을 곧잘 쓰거든요. 금여록이나 관이 작용하는 경우도 있겠고 천을귀인이 일지에 있을때도 이런 통변을 하곤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78 랜드마크 아파트들은 ㅁㄴㅇㄹㅎ 23:03:40 29
1823877 최시원은 또 왜 저... 23:01:31 255
1823876 에어컨실외기덮개 필요한가요? ㅣㅣ 22:54:53 89
1823875 김민석 계엄날 핸폰내역공개하라 3 ... 22:51:49 198
1823874 위트 있는 서양 속담들 1 ... 22:49:17 192
1823873 박덕흠, 조경태에 “국힘 내란정당이라면 왜 남아있나” 탈당 요구.. 1 맞말 22:48:55 155
1823872 박선원이 말을 바꿨다 10 ㅇㅇ 22:43:51 781
1823871 옥수수 쪄서 파는거요 4 ㆍㆍ 22:38:31 712
1823870 뚜레쥬르 뭐가 맛있나요 4 땅지 22:34:43 529
1823869 부모님집에 사는데 생활비 얼마드려야할까요 8 ㅇㅇ 22:33:08 916
1823868 육사 자리 화랑대에 아파트? 7 22:21:19 894
1823867 50대 중반 이혼남 재혼할려면 4 가능? 22:21:07 795
1823866 전 왜 에어컨이 어려울까요? 5 ooo 22:18:56 1,183
1823865 김민석은 검찰Tf건이나 밝혀야죠 8 저는 22:14:25 248
1823864 수박 배부르게 먹었더니 당수치 200나오네요 2 봄비처럼 22:14:07 1,180
1823863 중3 학부모라면 7 나나나 22:12:56 408
1823862 행거 덮개가 필요한데 뭘 사야 할까요 3 영우 22:02:45 397
1823861 김민석 국회월담 도와준 시민의 겸공 출연 인터뷰 영상 50 12월4일 21:55:13 1,792
1823860 블랙 모자 랑 베이지 모자..어떤 색깔이 더 좋을까요? 3 모자 21:49:51 380
1823859 초저남아 그림을 그리는데 동물을 다 포켓몬스터 같이 그리는데 4 .. 21:49:17 492
1823858 보기만 해도 배부른 삼남매 저녁시간 8 ........ 21:45:37 1,354
1823857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차장 구속영장 청구 11 속보 21:38:36 1,110
1823856 퇴직 연금 irp로 해야하는건가요~ 8 공무원 연금.. 21:35:00 912
1823855 살면서 학생 때, 혹은 자신의 분야에서 천재적인(수재) 면면을 .. 6 사례모집 21:34:51 636
1823854 잊혀졌던. 김민석 텔레그램 메시지 유출 13 21:32:57 1,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