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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마트가방 하나 갖다 버렸어요

00 조회수 : 1,822
작성일 : 2017-03-21 18:23:21

속시원하네요.

옷장에서 꺼내는거 자체가 일이고 스트레스였는데

 옷찾다가 꺼내보니 다 몇년동안 안입은옷이라 그냥 갖다 버렸어요.

작고..좋지도 않은옷들..

그리고 헐렁해서 태가 안나 그냥 보관했던 옷 입어보니 허리가 안잠겨져여 ㅠㅠ

살이 많이찌긴쪘나봐요.ㅠ


그런데 가죽자켓은 좀 버리긴 아깝네요.안입긴하는데도



IP : 124.49.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옷장이
    '17.3.21 6:36 PM (203.128.xxx.91) - 삭제된댓글

    미어 터지는 이유는 버리지는 않고 계절바뀌면
    매번 사기만해서 미어터지는거죠
    버려가면 사면서 해야 옷장도 숨통이 트일듯
    잘 버리셨어요~~^^

  • 2. ..
    '17.3.21 7:29 PM (124.111.xxx.201)

    가죽자켓은 좀 둬보세요.

  • 3.
    '17.3.21 7:47 P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버리면 빈공간 채우느라 또 사게 될까봐
    못버려요.
    맘에 드는 옷을 봐도
    더이상 둘 공간이 없다는 생각에 소비욕구가 안생겨요.
    유행지나 안입으면서도
    저 옷도 집에 있다, 이 옷도 집에 있다,
    저거 사면 어디다 거나? 요런 생각이 먼저 드니 못사요.
    이것도 병인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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