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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학교

000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17-03-20 12:48:44

고등딸입니다.

학교에 적응을 못하여 계속 무단 결석에 자퇴를 원합니다.

시골 대안학교 추천 받고싶습니다.

인가학교든 비인가학교든 괜찬은 학교 아시는분은 추천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15.91.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희망
    '17.3.20 12:58 PM (125.130.xxx.189)

    권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집에서 데리고 있는 편이 나을 수 있어요
    작은 학교는 더 어려운 점 많아요
    소수라 관계가 더욱 힘들고 부모랑 떨어처 지내는것도ᆢ
    힘들어도 집에서 데리고 있으시길 ᆢ
    그리고 아이가 그렇게 된 이유를 찾아야 되는데요
    좋은 심리 상담가 알아보시고 엄마도 같이 상담 받으세요
    아이만 보내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 급하잖아요
    엄마에게도 원인이나 개선점 상호작용등의 요소를
    적극 알게 되기를 바래요
    그리고 홈스쿨이 진짜 약이 되는 아이들도 있고
    요즘은 대학 가는 길도 많아서 넘 두려워 마시고
    휴학도 담대하게 검토해보세요

  • 2. 혹시
    '17.3.20 1:10 PM (122.35.xxx.89)

    위탁학교 알아보셨는지요? 일주일에 하루만 지금 학교 출석하고 나머지 요일은 아이에게 맞는 직업교육이나 예체능교육 하는 곳으로 출석하는 프로그램이 학교에 있습니다. 졸업장은 지금 다니는 학교로 나오구요 제가 알기로는 나중에 대입에서 특성화고교 전형에도 넣을 수 있을 겁니다. 혹시 모르실까싶어 댓글남깁니다.

  • 3. 위탁학교
    '17.3.20 1:28 PM (220.78.xxx.235)

    위탁학교 알아보세요. 교육청에 문의하면 사시는곳 주변의 위탁학교 알려줄겁니다.
    대안학교는 저도 비추입니다.
    아이를 그냥 집에 두기도 뭐하고 가기 싫다는 학교에 보내기도 뭐해서 찾는 거라면 위탁학교가 나을듯 싶어요.

  • 4. cakflfl
    '17.3.20 1:41 PM (221.167.xxx.125)

    어우 갈데 못되요

  • 5. 절대
    '17.3.20 3:08 PM (223.62.xxx.204)

    보내지마세요.몇몇 유명인가나 미혼모 탈북자등 소수대안 빼고는 돈이 목적이에요 선생.학생도 부침이 심하고 좋은 .환곁아닙니다 그러면서 수업료입학금도 만만치않고
    대안학교보내 땅을치고 후회하는 사람많아요

  • 6.
    '17.3.20 3:40 PM (1.219.xxx.13)

    위탁학교 알아봐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 7. Ll
    '17.4.24 10:02 PM (172.98.xxx.135)

    대안학교말고 위탁학교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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