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오바오백 사려다 그냥 왔어요

U 조회수 : 7,260
작성일 : 2017-03-16 13:47:52
물건들 편히 들고다닐~ 가까운데 나갈때
들고다닐 토트백이 없어 늘 불편했어요
가죽토트백은 종류는 외출용도가 또 따로구요~

바오바오 루센트가 괜찮다싶어 백화점 갔다가
들고 거울을보니 왤캐 어색하죠?
나이에 맞지않게 젊은티?
40대후반 입니다

제가 좀 사고오버일까요?

30대까진 어울리겠다 싶었어요

이 나이에 에코백 들고 다니는것도
허접하고

뭘 들고 편히좀 다닐곳은 다니고픈데
뭐 들고들 다니세요?
IP : 115.139.xxx.5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3.16 2:11 PM (121.133.xxx.158)

    제주변 40대 다 바오바온데..

  • 2. ...,
    '17.3.16 2:20 PM (112.149.xxx.183)

    응? 바오바오 아줌마백인데용...매장가면 바글바글 주름옷 사러오신 60대분들도 하나씩 사시는데..40대면 왜..;;
    저도 40대 중반인데 무광블랙 하나 있어요..봄여름 맞아 밝은 베이지 하나 더 살까 말까..중..이쁜 건 둘째 문제고 편하니껜..

  • 3. 원래 40대가많이 들어요
    '17.3.16 2:20 PM (58.226.xxx.169)

    기저귀 가방으로 쓰려는 30대와 40대 이상이 원래 많이 들어요.
    20대가 쓰는 건 한번도 못 봤어요. ㅎㅎ
    저도 30대 후반.

  • 4. 권유
    '17.3.16 2:34 PM (223.33.xxx.27)

    저포함 주변40대...
    이 가방 한물갔네 어쩌네 해도,
    이만한걸 못봤어요.

  • 5. ....
    '17.3.16 2:35 PM (121.157.xxx.195)

    바오바오 원래 40대이상이 제일 많이 드는데요
    전 할머니들이 많이 드는걸 봐서 오히려 너무 할머니가방같아 보일까 싶긴 해도 젊은 백이라고는 생각 안해봤어요.

  • 6. 미워~
    '17.3.16 2:43 PM (211.36.xxx.25)

    전 50대 인데요 ㅠㅠ

  • 7.
    '17.3.16 3:04 PM (221.127.xxx.128)

    50넘어도 바오바오만...
    가볍고 편하니 손에 쥐어쥐는건 바씨뿐

  • 8. 이 가방
    '17.3.16 3:09 PM (223.33.xxx.193) - 삭제된댓글

    저 가방 중 하나일 뿐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 9.
    '17.3.16 3:13 PM (211.208.xxx.105)

    바오바오 크리스탈이 예쁘던데요?
    루센트는 에코백 느낌이라 안어울리는걸수도 있어요.

  • 10. 아휴
    '17.3.16 4:05 PM (1.233.xxx.136)

    이게 뭐라고 자꾸 사고 싶은지
    블랙,실버 두개있는데
    너무 편하니 자꾸 다른 색도 가지고 싶네요
    50대초인데 막들기 너무 편해요
    20대인 딸은 너무 싫어 합니다

  • 11. ㅈㄷㅈㄷ
    '17.3.16 4:09 PM (220.122.xxx.177)

    저도 사고싶다 생각하다가 또 너무 많이들들어서

    사지말까싶다가

    바오바오 저는 메탈이 예쁘던데요
    42세고 여전히 유행은 갔나요?
    너무 뒷북일까싶긴하던데요

    사까말까 고민입니다.

  • 12. ...
    '17.3.16 4:13 PM (125.128.xxx.114)

    어제 압구정 현백갔었는데 할머니들 또래도 바오바오 많이 들고다니던데요, 편해보였어요...젊다면 눈에 띄는 색이 좋을듯요...기본색은 가짜도 많은데 형광색 같은건 진품만의 색깔이 있잖아요...진한 색은 진품 표가 나던데요

  • 13. 흠.
    '17.3.16 4:17 PM (210.94.xxx.89)

    그거 가벼워서 나이 든 사람들이 드는 거 아닌가요?

    저는 아직은 가죽백 들고 다니지만.. 곧 그거 들 것 같습니다. 마흔 중반입니다. ㅠㅠ

  • 14. ㅋㅋ
    '17.3.16 4:22 PM (180.66.xxx.214)

    오히려 몇 년 전에 처음 나왔던, 저게 뭔가 싶은 싶은 때요.
    제 눈엔 대치동에서 50~70대 분들만 들고 다니더라구요.
    이것도 플리즈플리츠 마냥 마담들 브랜드구나~ 했었어요.
    그런데 점점 유행하고 보니 바오바오...
    그 여사님들이 트렌드 세터 였나 싶기도 하고요.

  • 15.
    '17.3.16 4:23 PM (119.14.xxx.20)

    제 주변 오십대들 최근에 두사람이나 샀어요.

    전 없지만, 주변에서 산다고 몇 번 같이 간 적은 있어요.
    사람들이 직접 매장에 가서 보면 훨씬 더 사고 싶어하고 그래서 바로들 사곤 하더군요.
    저도 매장에 가서 보니 더 나아보였고요.

    매장에서 들어보셨는데도 그랬다면, 원글님 스타일과는 안 어울리나 본데, 그렇다면 굳이 사실 필요는 있을까요?

    그리고, 위에 ㅈㄷㅈㄷ님 저도 금색 메탈에 장식 달린 게 예쁘더라고요.
    또, 바오바오는 별색(?)들도 정말 색깔이 예쁘게 잘 나오더군요.
    한국에는 물건이 다양하게 많이 없는 듯 보이던데, 그런 것들이 있는진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들어보면 의외로 단순한 흰색이 예쁘더군요.
    요즘은 많이 드는 마름모꼴에 더 절개가 들어간 것들도 있던데, 그것도 괜찮아 보였어요.

  • 16. ......
    '17.3.16 5:52 PM (203.248.xxx.81) - 삭제된댓글

    40대 중반인데 데일리백으로 들고다닌지 4~5년 됐어요. 바오바오백이 가벼워서 앞으로 다시 가죽가방은 못 들고 다닐 것 같아요. 그리고 바오바오백이 의외로 디자인이 다양해요. 저는 루센트 색별로 2~3개 있고, 크로스백, 빌바오 숄더백도 있고 요즘에는 회의가 많아서 남성용 빌바오 서류가방 큼직한 거 가지고 다녀요. 2년전까지 일본에서 구입했었는데, 가격도 많이 오른 것 같고 한국에는 다양한 상품이 안 들어오는 것 같아요.

  • 17. 막상 사려고 가보니
    '17.3.16 5:52 PM (39.7.xxx.13)

    너무 허접...ㅜ

  • 18. ..
    '17.3.16 6:27 PM (121.135.xxx.53)

    전 루센트백 주변에 50-60대들이 많이 들어서 오히려 너무 나이든가방 같아서 꺼려지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04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전 복수의 술자리 정황 ..... 06:06:09 250
1801703 문동은 엄마가 동사무소에서 문동은 주소를 ㅇㅇ 05:54:39 288
1801702 펌글 - 아기 생기니까 사람들이 다 친절하네요.. ㅇㅇ 05:43:35 271
1801701 인간 뇌세포로 데이터센터 가동 ㅇㅇ 05:34:16 176
1801700 미국 반도체주식 상승 1 My Pro.. 05:26:10 820
1801699 유가 폭락에도 미증시 일제히 하락마감 2 ㅇㅇ 05:09:10 805
1801698 명언 - 내가 타인을 존경하면... ♧♧♧ 04:48:11 288
1801697 새송이버섯도 육개장에 넣네요 2 로로 04:40:21 409
180169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06:50 279
1801695 검찰은 못믿지만 검사들의 입은 믿는 장인수기자?? 8 왜 그랬어요.. 03:52:12 587
1801694 한 페이지에 정치글이 14개 4 .. 03:29:03 236
1801693 강진반값여행 대박이예요 3 ㅇㅇ 03:06:53 2,074
1801692 김어준 아무리 공격해도 소용없을텐데 ... 9 ^^ 02:53:44 759
1801691 40대 건망증 있는 분들 계신가요? 2 .. 01:48:00 374
1801690 입꼬리 쳐지는거요 1 ㆍㆍ 01:26:06 767
1801689 이제는 털보교회의 난을 완전 진압해야할때 11 함박사 01:25:15 1,103
1801688 초6 남아 축구 선수반 들어간지 몇개월 안 됬는데 7 김dfg 01:04:12 746
1801687 안된다는 거 살살 꼬셔 놨는데 정신 차릴까봐? 난리들인거?.. 00:54:34 717
1801686 검찰개혁 1년 유예한거부터 알고 있었지 14 ... 00:35:09 1,143
1801685 대통령이 김어준에게 굴복하는 순간 12 ... 00:31:36 1,968
1801684 (조언절실) 열무김치 맛있는 시판브랜드 추천해주세요 3 김치사랑 00:26:23 637
1801683 총리실산하 검찰개혁추진단 해체하라. 명단, 사진공개하라. 2 검찰개혁추진.. 00:24:22 483
1801682 장윤선기자 "2치특검, 검찰들이 막아 힘들다".. 12 심각하네 00:22:01 1,306
1801681 경찰, 박은정 의원 남편 이종근 변호사법 위반 '입건 전 종결'.. 20 이래서? 00:17:54 1,718
1801680 앞니 윗니 신경치료 엄청 아픈가요? 3 ... 00:14:31 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