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품샵 어케 쇼핑해요?

ㅡㅡ 조회수 : 1,205
작성일 : 2017-03-16 07:16:19
떨려서 못 가겠어요;;
디자인 공부하는 학생인데 명품브랜드 스니커즈를 좀봐야하거든요.
근데 그런 걸 살만한 재력이 없는데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을런지..
만약에 신어보고 만지다가 실수하거나 하면;;; 1-20만원짜리야 제가 모은돈에서 가능하지만 100넘는 물건들 신어보다가 뭔일나면 어쩌나;;;;하고 별생각 다 들어요.
너무 소심해서..ㅜㅜ 어쩌죠ㅜㅜ
그리고 그런 명품샵들은 줄 섰다가 안내받고 들어가는 것 같던데 입장 그냥 하면 되나요? 넘 무서버여ㅜㅜ
IP : 175.223.xxx.2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6 8:14 AM (119.201.xxx.206)

    디자인 공부하는 학생이시군요..저는 명품관 꼭 구입보다 구경하러 많이 가요 ㅎㅎ 사실 매치스나 네타포르테같은데서 구입은 하구요. 매장 가면 스니커즈류 보고 싶다하면 얘네들 신어보는 신발 따로 있오요. 그릇도 아니라 깨지지 않으니 그냥 보여 달라고 하세요...미래의 잠재적인 고객으로 알고 응대는 합니다. 너무 쫄지 마세요.
    얼마전 본 구찌에이스가 아른 거려요 ㅋㅋㅋ왠 유행이 그리 많이 바뀌는지..신어본 스니커즈 중 젤 편해서 지를뻔 했는데 사이즈가 없대요 ㅋㅋ 열공부 하시구 이쁜 디자인 많니 만들어 주세요 ~ 결론은 그냥 자연스럽게 가심 됩니다. 평일이 좀 조용해서 좋아요 , 줄서는것은 아마도 1:1응대로 집중해야해서 그런듯 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73 날씨가 풀리니 집정리하고십네요 아오 18:32:21 37
1796372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요 2 18:31:51 100
1796371 깔끔한 사람은 원래 이런가요? ........ 18:31:04 81
1796370 76년생 병진일주 풀이 아시는분? 병진일주 18:29:35 42
1796369 인덕션 잘 아시는분 1 .. 18:29:10 68
1796368 이혼에 동의했는데 나와의 여행 검색했던 남편 7 루루 18:28:10 335
1796367 노을지는 풍경이 파스텔화 같아요 1 18:27:25 77
1796366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조언주세요 18:26:08 78
1796365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1 18:21:20 177
1796364 나의 소원 잼프 18:20:04 132
1796363 여기 부동산오른다는 글 계속 쓰는 이유가 뭐에요? 15 궁금한게 18:19:55 325
1796362 둘째딸 2 속상해서 18:13:35 436
1796361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2 ㅇㅇ 18:13:30 444
1796360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2 ㅇㅇ 18:13:15 541
1796359 중국어 듀어링고 하는데 i에 성조 변화 다 나오나요? 중린이 18:10:22 131
1796358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1 아호아호 18:09:33 562
1796357 아빠가 공무원인 경우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네요 4 18:02:39 725
1796356 내일이 빨리 오길 2 새가슴 17:52:49 1,197
1796355 연봉 7천500만원 받는데…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은 '투잡'.. 4 ㅇㅇ 17:50:39 1,116
1796354 이언주 : 파업노동자 미친x들,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 5 .. 17:49:51 565
1796353 내일 주식시장 열릴 때 2 ㅇㅇ 17:47:45 1,275
1796352 맘에 안드는 딸 남자친구가 작년 내생일때 8 20대 딸 17:45:08 1,399
1796351 이사갈때 방향 보고 가시는분(사주나 철학원) 2 17:44:27 258
1796350 남자들과 맞춰사는게 넘 어렵네요 9 ㅇㅇ 17:44:10 964
1796349 탁구, 추천하시나요? 7 .... 17:41:12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