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일인데 아파트 주민인 여자분이 화단 위로 돌진해서 그 차가
조금만 제쪽으로 몰았으면 그대로 죽었을 거에요. 놀이터 벤치는 완전
박살났구요. 황당한 건 그대로 후진해서 가던 길 가더군요. 전 얼음 되고.
저도 아파트 화단에서 브레이크를 액셀로 밟은 차에 즉사할 뻔 했어요
죽다 살아난 일 조회수 : 2,414
작성일 : 2017-03-14 20:24:41
IP : 175.194.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3.14 8:28 PM (121.141.xxx.230)우리아파트에서도 있었어요~~ 굉음을 내면서 주차장서 시속 100키로로 튀어나와서 벽박고 후진 반복하다가 멈췄는데 그때 보행자있었음 큰일났을꺼에요~~~ 그분은 그러고 놀라서 병원입원했다 들었어요 그분도 나이든 아줌마였어요~~~ 급발진인지 엑셀 밟은건지는 잘모르겠더라구요
2. ..
'17.3.14 8:37 PM (119.197.xxx.243)우리 아파트에서도 ,,,,,,
아침에 아이 학교데려다 준다고 내려갔더니
할머니께서 인도들이 받고 차안에서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 하길래
뭔일인가 봤더니 놀라서 핸들꽉잡고 떨고 계시더라구요.
아침이라 등교하는 학생들이 많아 큰 사고가 날뻔했었네요.3. 여기
'17.3.14 9:49 PM (223.62.xxx.139)울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도 김여사가 브레이크 대신 엑셀 밟아 차 3대를 망가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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