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상미는 왜 저러는건가요

... 조회수 : 7,411
작성일 : 2017-03-07 21:55:27
집밥 보는데..
무슨 저능아 컨셉도 아니고 어쩜 저리 답답하게 구는지
허허허허허허허허 웃음만
밥도 한번 안해 본거 티내느라 애쓰는듯
애도 있을텐데 왜 저러나요
IP : 223.62.xxx.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7 10:26 PM (210.210.xxx.44)

    홈피 게시판에다 쓰세요.
    그래야 의견이 반영됩니다.
    저도 남상미 보기가 답답해서 하는 소리임..

  • 2. ㅇㅇ
    '17.3.7 10:47 PM (175.223.xxx.10)

    그 프로를 못봐서, 평소 수더분해보였던 남상미가
    뭐가 문제인지 궁금하네요;;
    허허거리며 웃음으로 때워서 그러나요?

  • 3. ㅇㅇ
    '17.3.7 10:57 PM (49.142.xxx.181)

    시어머니랑 같이 살아서 조수노릇만 해봤다 했어요.
    안해보면 모르는거죠 뭐

  • 4. ㆍㆍ
    '17.3.8 12:09 AM (122.36.xxx.160)

    집밥이 욜4 기초와응용을 다루는 컨셉이잖아요?
    여자도 요리기초도 모르는 사람 많으니 그런 캐릭터로 캐스팅된거라 그런것 아닐까 싶어요
    의외로 요리는 안해본것 같죠?

  • 5. ...
    '17.3.8 1:21 AM (121.131.xxx.50) - 삭제된댓글

    아니 그래도 저나이 먹도록
    쌀도 하나 못씻어서 벌벌 떠는건 뭥미? 했네요
    엄마가 쌀씻는 거 구경도 한번 못해봤을려구요?

  • 6. ...
    '17.3.8 1:23 AM (121.131.xxx.50) - 삭제된댓글

    아니 그래도 저나이 먹도록
    쌀도 하나 못씻어서 벌벌 떠는건 뭥미? 했네요
    엄마가 쌀씻는 거 구경도 한번 못해봤을려구요...?
    요리가 문제가 아니라 일머리 1도 없는 답답 고구마 스타일
    남녀문제가 아니구요

  • 7. ..
    '17.3.8 7:57 AM (180.230.xxx.34)

    동감이요
    저도 처음에 보고 밥 볶아보라고 하니 그렇던데..
    원래도 답답한감이 있었거든요 ㅋ

  • 8. 눈치가 너무없어요
    '17.3.8 9:56 PM (112.152.xxx.220)

    센스도 눈칟느 없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준비를 착착하는데‥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더라구요

  • 9. aa
    '17.3.8 10:01 PM (121.131.xxx.50)

    요리를 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세상에 쌀씻는 것도 쩔쩔매고 벌벌떨고...
    평생 엄마가 쌀씻는 거 구경도 못해봤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3 잠들려고 할 때 움찔움찔 놀라 듯 몸을 움직이는 증상 뭘까요? 혹시 04:52:58 103
1790632 [기사펌]“대표님(장동혁), 그 KJV 성경 어디서 구하셨어요?.. 3 ... 04:41:19 207
1790631 원두 사서 내려먹은지 4일차 ........ 04:07:48 352
1790630 명언 - 인생의 굴곡 ♧♧♧ 03:06:28 374
1790629 지금 안 주무시는 분들은 왜 안 주무시나요 14 지금 02:17:39 1,472
1790628 ai로 대체하고 로봇이다 하면 인간은, 정작 인간은 무슨 일 6 the 02:16:10 657
1790627 한집에같이 살면 왜 뭐가 좋은거예요? 6 효자 01:58:41 1,300
1790626 신천지 .통일교 간부급 '축구 대회' 열어 ..정경 유착 노하.. 3 그냥3333.. 01:46:56 728
1790625 MZ는 신규채용 안한다는 인문계3대 전문직 5 ㅇㅇ 01:26:01 1,741
1790624 나솔 라이브 보고계신분 6 지금 01:18:13 1,198
1790623 맛있는 수도원/성당/사찰 음식 판매처 모음 5 +++ 01:14:07 723
1790622 전 제가 그리 마른지 몰랐어요. 4 . . . 01:06:12 1,871
1790621 제 여동생에게 형부에게 존대말만 사용하라고 해도 될까요? 19 여동생 01:03:32 1,832
1790620 세탁기가 결빙됐나봐요 배수구를 청소하라고.. 3 지지 01:00:19 940
1790619 법의학 유성호 교수님 아들도 의대생 3 콩콩팥팥 00:58:40 1,621
1790618 쳇지피티가 저를 울리네요 6 . . 00:51:40 1,448
1790617 다큐영화 “퍼스트레이디2” 개봉한대요 기대됨 00:41:34 503
1790616 신천지=새누리! 8 아셨나요? 00:32:34 784
1790615 가족간 모임카드 궁금 00:31:56 311
1790614 한국 etf 급등하네요 4 ... 00:27:43 2,904
1790613 플라자호텔 시청뷰 고층룸 요청 어떻게 하는건가요? 3 .. 00:25:30 597
1790612 나솔 29기 끝 ㅎ 4 . . . 00:22:12 1,945
1790611 제가 현재 아이패드미니 사도되는지 찬반 9 이제와서 00:17:27 538
1790610 찜질방 미역국은 어떻게 나오나요 2 미역국 2026/01/21 1,016
1790609 무스탕 털 색이 변했는데요 2 디제이 2026/01/21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