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인들은 좀 긍정적인 마인드인가봐요

자기계발서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17-03-07 19:38:39

요즘 읽는 책이 아침5시의 기적이란 책인데... 네 실천은 못하고 있어요...

알람이 5시에 울렸는데... 도저히 일어나지지가 않네요...

암튼 저자가 긍정적인 게 전해져요... yes we can같은 정신이라고나 할까요...

미라클 모닝은 안읽어봤는데 그 저자는 심한 교통사고 등 역경을 잘 이겨낸 사람이던데

미국인들이 대체적으로 우리보다 긍정마인드인거 같아요...

남한테 도움을 주는 것도 더 적극적이고 남의 잘된 일에 대놓고 뾰루퉁한 거 같지 않아요.

아마 우리보다 살기 좋은 탓일까요?

IP : 121.161.xxx.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3.7 7:42 PM (223.62.xxx.9)

    땅덩이 넓고 먹거리 넘쳐나면 저도 초긍정 천사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 2. 그런
    '17.3.7 7:52 PM (42.61.xxx.141)

    그런 책이 팔리는게 사람들이 긍정적이지 못하거나 본인 스스로 자극 주거나 하질 못해서 책으로나마 에너지를 얻을 려고 하는 거 아닐까요? 스스로 잘 하는 사람 중에 그런 책 읽을 필요도 없어요

  • 3. 미국의 역사 때문에
    '17.3.7 7:54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미국인들은 대체적으로 낙관적인 인생관을 갖고있죠. 그 뿌리는 서부 프론티어 개척 시절로, 돈 없는 사람들이 온 가족을 이끌고 돈과 토지를 찾아 서부로, 서부로 이주하는 마차대열이 영화에도 많이 나오잖아요.
    미지의 서부개척=성공의 의미가 되면서 이때부터 미국인에게는 '못 해'라는 비관론 보다는 '할 수있어'라는 옵티미즘, 즉 낙관론이 자리잡아요. 실제로 미국의 부국강병이 이때부터 시작됐죠.
    젊은 케네디가 대통령으로 당선될 때 내세운 뉴프론티어 정책이 바로 서부 프론티어 개척 당시의 낙관주의를 회복하자는 취지였던 거예요.^^

  • 4. 피곤해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무한긍정주의
    '17.3.7 8:24 PM (110.11.xxx.74) - 삭제된댓글

    '긍정의 배신' 이랑 '콰이어트' 도 같이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26 집주인이 나가 달래요 ㅠㅡㅜ 4 ㅠㅠ 07:14:12 411
1790625 대기업들, 하청 노조와 일일이 ‘무한 교섭’ 2 07:07:35 135
1790624 지금 일어나야 되는데 이불 속인 분 지금 06:59:18 217
179062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6:59:06 184
1790622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24 ;;; 06:37:08 1,699
1790621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ㄱ ㄴ 06:17:42 220
1790620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4 낸시킴 05:42:16 1,423
1790619 aa의 비애 5 ........ 05:33:59 812
1790618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4 ㅇㅇ 05:13:43 2,091
1790617 미국시장 좀 올라오는건가 싶었는데 결국 다시 내리박는군요 3 ........ 04:55:53 1,922
1790616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03:28:50 743
1790615 명언 - 보석같은 생명 ♧♧♧ 03:25:31 409
1790614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17 02:43:39 2,199
1790613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02:38:35 1,421
1790612 증권앱 뭐 쓰세요? 14 저요 01:56:01 1,629
1790611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14 ... 01:42:36 1,816
1790610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2,051
1790609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3 .. 00:46:48 905
1790608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1 ... 00:46:26 487
1790607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3 러브미 00:44:17 1,462
1790606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3 RIP 00:42:20 1,770
1790605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13 지역의사제 00:35:52 741
1790604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9 루피루피 00:31:50 1,464
1790603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1 ㅡㅡㅡ.. 00:17:45 2,796
1790602 도쿄투어했는데요 31 ㅇㅅ 00:15:27 3,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