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촌치킨같은 브랜드들은 위치가 안중요하나요..??

,,,, 조회수 : 1,161
작성일 : 2017-03-05 19:32:31

제가 주택에 사는데 저희동네가 2차선 도로거든요... 2차도로에 옷가게. 미용실. 음식점. 커피숍 같은것들이 있어요...

그 근처에 그냥 관광 호텔 같은거 하나 있구요...

근데 이동네가 썩 장사가 잘되는 동네는 아니거든요... 옷가게도 보니까 쇼핑몰이랑 같이 겸업하는것 같고

식당들도 진짜 1-2년을 못버티고 다 나가고...제가 봐도 장사가 안되는데..

제가 이동네에서 거의 15년정도 살아서 대충 보면 보이더라구요.. 

근데 살아남은 브랜드가 신떡. 교촌치킨...

 교촌치킨 뿐만 아니라 그런 브랜드의 치킨점이나 피자집 이런건

위치가 별로 안중요하나요....

그것과 함께 신떡이라는 떡볶이집도 상당히 오래가는것 같구요 10년넘게 가는거 보면.. 장사가 그래도 괜찮게 되니까

그렇게 가는것잖아요..보면서 저브랜드들은 위치가 별로 안중요하나..?? 싶어서요..

나머지 삼겹살집이나 술집 이런것들은 뭐 그냥 1-2년 못버티고 다 임대 한다고 붙여 놓고   나가는것 보면요..

IP : 58.237.xxx.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
    '17.3.5 7:41 PM (124.50.xxx.202)

    당연한 소리를..ㅎㅎ
    님은 교촌치킨 매장가서 드시나요 ㅎㅎ
    배달이니까 당연히 위치는 별로 안중요하죠

  • 2. ..
    '17.3.5 7:45 PM (58.237.xxx.65)

    매장에서도 많이 먹더라구요..ㅋㅋㅋ 매장도 항상 보면 바글바글 해요....ㅋㅋ

  • 3. 치킨
    '17.3.5 8:02 PM (220.86.xxx.240)

    단골 치킨집에 배달만 시켰는데
    저번에 배달 많이 밀려서 테이크 아웃만 된다고 해서 위치 물어보고 가지러간적 있어요.
    아파트에서 걸어서 5분거리인데 골목에 있어서 못봤어요.거기에 매장 있는지 첨 알았어요.몇년을 배달 시켜먹었는데.ㅎㅎㅎ

  • 4. ...
    '17.3.5 8:05 PM (58.237.xxx.65)

    220. 86님 글 보니까 그래서 저 두군데가 그래도 살아남은것 같네요.. 신떡도 매장에서도 먹고 배달도 하고.. 교촌치킨도 그렇구요... 초저녁 부터 사람들 매장에서 먹는거 보면... 위치는 어떻게 알고 여기까지 알고 와서 드시네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5. 오잉
    '17.3.5 9:02 PM (124.50.xxx.202)

    매장도 사람이 많아요?? 프랜차이즈의 힘이기도 하지만 점주가 맥주등을 잘관리했나보네요~
    나도 교촌 가서 먹고싶은데 요동넨 매장에 테이블이 없어용

  • 6. 교촌이
    '17.3.5 9:41 PM (115.136.xxx.173)

    교촌이 매장간 거리를 좀 넓게
    잡아서요. 장사가 잘되다보니
    배짱장사 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50 이사람 예뻐진거 보세요 .. 10:08:48 59
1790649 언니가 요보사 자격증을 땄는데 1 한심 10:05:25 166
1790648 보이그룹 보는 재미, 같이 느껴요. 1 고마오 09:56:51 202
1790647 설날얼리버드 20%할인 선착순 쿠폰 1 탈팡 09:56:14 237
1790646 숟가락 앞니로 먹는 습관 앞니 돌출? 지금 09:46:44 159
1790645 층간소음 dd 09:43:44 154
1790644 학창시절이랑 30-40대 어른되었을때랑 성격이 좀 다르신분? 4 으,ㅁ.. 09:40:12 358
1790643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사람 11 진짜 09:38:21 562
1790642 마운자로 2일차예요 2 .. 09:33:29 406
1790641 현대차 50만원 재돌파 :) 10 09:30:47 1,067
1790640 오 한국 주식시장 쎄네요 반등하는거보니 9 떼루아 09:28:57 1,205
1790639 열심히 리밸런싱 하실 기회 2 ㅇㅇ 09:25:29 680
1790638 미니멀이 어려워요. 10년째 못하고 있어요 7 .... 09:25:16 671
1790637 아파트 1층 장점이 있을까요 10 나른 09:25:03 657
1790636 딸이 며칠전 남자친구랑 이별하고 괴로워하는데 지켜보는 내가 너.. 18 ..... 09:23:04 1,587
1790635 로봇주 오르는 것도 있어요 3 ㅇㅇ 09:21:04 745
1790634 형제가 입원해서 문병가려고 하는데요 9 .. 09:12:18 952
1790633 도움필요-대성보일러예요. 아이방 보일러조절기 시간예약된거 어떻게.. 2 보일러 09:11:52 142
1790632 햄버거 대신 'K군고구마'…고물가에 뉴욕커들 사로잡았다 6 09:11:47 1,165
1790631 울니트옷 안줄어드는 세제있나요 광고하는 게 궁금해요 6 민트 09:11:36 308
1790630 북한 무인기 사안의 전말! 4 내란 전쟁범.. 09:07:31 752
1790629 애들이 좋은 대를 가면 제가 뭐가 좋을까요? 37 77 08:57:49 1,640
1790628 부모와 거리를 두고 살아도 괜찮을까요? 7 ... 08:52:01 677
1790627 대변 검사 하시나요? 10 ........ 08:48:42 780
1790626 주식은 싸이버 버니 8 역쉬 08:47:25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