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택조합 아파트 분양?

..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17-02-28 17:24:35

어제 제가 아파트 구입에 관한 글을 올렸었는데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293603&reple=13946191


주택조합 아파트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서희건설이던데.. 여기가 아마 그런거 같더라구요.


주택조합 아파트 분양 받는거 위험한 일인가요?

전화로 간단히 문의했을 때는 올해 말에 건설 시작해서 2020년 완공 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IP : 123.109.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8 5:29 PM (58.226.xxx.242)

    저도 서희는 아니고 한군데 신청해놓은 곳 있긴한데
    시행사말 안믿어요
    평균 최소9년 이상 예상하시면 됩니다
    제가 사는 곳 근처에 그나마 추진력 좋은 조합아파트 6년 간 지지부진하다가 이제 첫 삽떴어요
    전 그려려니하고 일단 맘 비우고 있어요

  • 2. ㅇㅇ
    '17.2.28 5:32 PM (180.230.xxx.54)

    2020년에 입주자들끼리 연합해서 소송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어요.
    입주자들 - 회사 소송일 수도 있고
    입주자들 - 입주자대표들 간의 소송일 수도 있고
    입주자 회사 한편 - 토지주들 소송일 수도 있고

  • 3.
    '17.2.28 5:33 PM (223.39.xxx.66) - 삭제된댓글

    지역주택조합이라고 다 위험한건 아닙니다
    잘 골라 예정대로 입주한다면 싼값에 분양받는 좋은경우도 있지만
    님은..... 글을 볼때도 부동산을 잘 모르는듯 하네요
    옥석을 가릴수 있는 눈이 없다면 하지 마세요

  • 4. ㅇㅇ
    '17.2.28 5:46 PM (58.140.xxx.241)

    제가 주택조합아파트에 사는데.
    장점은 시세보다 약간더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분양받았다는거. 이 가격에 40평대 아파트 서울에서 상상 못하는 가격인데 저는 주택조합으로 넓은평수아파트 사는게 가능했고 아파트 내부자재도 다 엘지 고급라인으로 시공해서 하자도 없이 잘 지내고 있어서 저는 무척만족중이예요. 이가격으로 동네 30평도 지금은 사기 어려워서요.
    그러니 이런 좋은장점이 있으니 이걸가지고 사기치는 사람들이 있어서 주택조합 인식이 나쁘게 된것도 있어요.
    반면 저는 주택조합장인분이 동네 오랜유지였고 그분을 오랫동안 어떤분인지 알아서 이게가능했던거예요.
    그아파트에 인맥이나 선출된 조합장이 누구인지 전혀 정보가 없으면 저도 하지는 못했을거예요.

  • 5. ...
    '17.2.28 5:56 PM (121.168.xxx.228)

    토지매입이 80프로 넘어가면 착공이니 그 근처정도라면 일반 분양보다 저렴하게 아파트 받을수 있으니 메리트가 있습니다.
    30평 개준으로 1억정도 저렴하게 산다고 보면 되요. 모여서 하는건 이유가 있어서죠.

  • 6. 위험
    '17.2.28 7:33 PM (211.218.xxx.110) - 삭제된댓글

    지역주택조합 검색 좀 해보시면 심각성을 아실텐데~ 저렴해서 했다가 집안 말아먹은 집 많아요~ 고발프로 단골 소재인데~~

  • 7.
    '17.2.28 11:34 PM (223.39.xxx.66) - 삭제된댓글

    팩트만 말씀드리면 올해말에 착공하려면 작년 여름쯤 사업승인 인가가 났어야 해요
    이건 구청에 문의하심 됩니다
    뭐 당연히 안났겠죠. 승인나면 순식간에 팔려요. 님한테까지 안감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41 크리스마스 선물 연두 12:14:05 30
1810740 자축하며.. 1 12:12:36 90
1810739 47살 벌써 퇴행성관절염이래요ㅠ 2 연골 12:10:09 190
1810738 라디오 듣고있어요~ 이런일 12:04:57 83
1810737 아들 여자친구 3 여자친구 12:04:35 277
1810736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5 송영길응원해.. 12:00:47 198
1810735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1 Kunny 11:51:16 297
1810734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10 부동산 11:50:47 484
1810733 김신영 나혼산 못보겠어요 16 ... 11:50:10 1,615
1810732 일산 호수공원 중3아들 뒤늦은 자전거 배우기 3 .. 11:49:24 212
1810731 문구점에서 1 연두 11:48:06 102
1810730 친정아버지랑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어찌해야할지.. 3 친정이란 11:46:27 419
1810729 며느리가 시댁일을 다 알필요가 있나요? 11 ㅇㅇ 11:43:14 706
1810728 호텔 선택고민인데요 50대여자둘 16 11:38:39 748
1810727 부동산 전세 수수료 지금처럼 받으려면 계약 끝날때까지 책임지게 .. ... 11:38:33 142
1810726 50대 맥주 좋아하세요? 9 11:34:22 395
1810725 연예인왕따 vs 일반인 2명 경찰관2명 폭행한 전과범 4 ㅇㅇ 11:32:47 658
1810724 침대 방문 사이 시선 차단용 가구 7 추천 11:27:22 478
1810723 지하철에서 불쾌한 경험...feat.할머니 5 이야 11:22:59 967
1810722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4 ..... 11:21:56 1,088
1810721 수원 화서 별로이지 않나요? 5 ... 11:20:17 721
1810720 자식이 의사 12 별꼴 11:17:34 1,351
1810719 계란 김밥의 계란은 계란이 아니에요? 8 .... 11:16:32 1,052
1810718 일요일 알바 그만둘까요? 12 비키 11:15:37 700
1810717 삼성노조사태로 이제 해고를 자유롭게 하는걸로 빌드업하네요 15 ,,,,, 11:15:30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