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문증.. 며칠만에 한개만 보이던게 두개가 보이네요.ㅠㅠ

.. 조회수 : 3,060
작성일 : 2017-02-26 00:12:25

이제 사십대 중반 이른 갱년기때문인지 날파리같은게 하나 시야에 왔다갔다하더니 며칠만에 두개가 되었네요


이것도 증세가 심해진건가요?  개학하면 병원 가보려했는데 며칠만에 두개가 되니 기분이 영 찝찝하네요

IP : 218.38.xxx.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7.2.26 12:13 A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가만히 내 눈동자에 집중해보면 더 많은 점들있어요
    저는 상당히 많거든요
    그걸 무시해야편해집니다

  • 2. ...
    '17.2.26 12:20 AM (58.231.xxx.65)

    혹시 모르니 병원은 가야겠지만 신경을 안쓰면 잊고 살아져요.

  • 3. ..
    '17.2.26 12:33 AM (218.38.xxx.74)

    이정도도 괜찮으건가요?

  • 4.
    '17.2.26 12:41 AM (118.38.xxx.175) - 삭제된댓글

    전 십대때부터 그랬어요 난시때문인듯
    안과가도 신경쓰면 더 스트레스라고
    적응해야한다고 그래요
    갑자기 확 늘면 문제가 있는거일수도 있지만..

  • 5. ㅁㅁ
    '17.2.26 12:42 AM (123.245.xxx.31)

    저도 십대때부터 그랬어요 그러려니 한

  • 6.
    '17.2.26 1:41 AM (218.144.xxx.251)

    에고 일부러 로긴했네요
    윗님 무시하시면 안돼요
    처음 몇개 떠다닐때 진찰한 의사가 자긴 오십개라 그랬나
    나이먹으니 것도 잊어버렸네요
    여튼 굉장히 많은 숫자가 떠다닌다고 걱정말라해서 ᆢᆢ
    그 의사 만나면 뒷통수 한대 때려주고 싶어요 ㅠ
    저 망막박리 와서 수술했어요 ㅠ

    물론 대부분 괜찮은가봐요

    하지만 갑자기 비문증이 심해지면 꼭 ~~~
    진찰해 보셔야 합니다
    망막박리 증세중 한 가지 였던걸 나중에 알았죠
    저도 비문증 오래 됐어거든요
    의사 말에 별걱정 안했었죠 ㅠ

    원글님도 갑자기 더 많아지거나
    눈앞이 갑자기 번쩍이거나 하는지 잘 보세요
    전 한참을 눈이 그렇게 부시더라구요 ㅠ

    대부분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으나
    저같은 경우도 있었다는 걸 참고 하시라구요

  • 7. 윗분
    '17.2.26 2:08 AM (211.243.xxx.53) - 삭제된댓글

    쓰신 것처럼 저희 남편 한달 전에 망막박리로 큰일날뻔 했어요.
    어느날 저녁 앞에 뭐가 날아다닌대서 피곤하면 그럴 수도 있지만 계속 그러면 안과 가보라고. 근데 이틀 뒤에도 계속 그런다는 거예요. 그냥 놔두면 절대 병원 안 갈 사람이라 제가 그냥 데려갔는데 심하게 찢어져서 그 이틀 상간에 찢어진 틈으로 눈물이 들어가서 많이 이미 박리가 됐더라구요. 조금만 늦었어도 전신마취하고 수술할 뻔. 다행히 응급으로 레이저로 지지는 시술선에서 끝내고 경과보는 중입니다. 마악박리는 이미 일어나면 치료가 안 되고 진행을 막는 정도밖에 안 된대요. 시력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병인데 저희 남편은 고혈압, 당뇨도 없는데 그냥 노화가 원인이랍니다. 예방방법도 없다고. 빨리 병원 가서 진찰 받으세요.

  • 8. ...
    '17.2.26 6:36 AM (218.38.xxx.74)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 9. 어머나
    '17.2.26 9:04 AM (58.143.xxx.20)

    감사합니다. 어느 병원 가봐야 할까요? ㅜㅜ

  • 10. 낮달
    '17.2.26 9:23 AM (210.106.xxx.156)

    안과에 가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65 화성페이 대기중인데 뭐냐 14:58:35 37
1823164 김치냉장고 삼성사도 영이네 14:57:43 34
1823163 오르다 시켜보신 분들... 프리샘이랑 오르다 지사에서 보내준 샘.. dd 14:55:58 41
1823162 유럽더위 1 .. 14:55:29 129
1823161 청와대 “이재명·문재인, ‘멸칭·가짜뉴스로 상처 입히는 것 도움.. 15 ㅇㅇ 14:53:47 247
1823160 새천년 NHK 얘기하는 게 왜 일베에요? 4 .. 14:49:48 138
1823159 이거 보셨나요? 웃겨서요. 3 민주 적자 14:49:28 273
1823158 조국혁신당, 박은정, 검찰개혁 입법 완수 임무를 다시 부여받았습.. 4 ../.. 14:47:30 227
1823157 식욕없는 사람들은.. 4 ….. 14:40:37 423
1823156 주식이 없어졌어요 6 아흑 14:37:30 1,475
1823155 다른나라는 우승박탈, 팀방출합니다 13 배재고 14:35:44 588
1823154 [속보]文 만난 李 “외연 확장해 구조적 다수 만드는 노력 해야.. 29 ㅇㅇ 14:33:38 1,084
1823153 저 오늘 뿌듯합니다. 6 ... 14:32:56 626
1823152 홍명보와 다른 손흥민 귀국길…팬들 “고개 숙이지 말아요” 따뜻한.. ........ 14:32:36 485
1823151 하이닉스 250, 삼전 30 깨질수도 있을까요? 7 ,,,,,,.. 14:31:59 1,160
1823150 한 낮. 2시의 걷기 5 걷기 14:29:05 570
1823149 친척 어르신 장례식 복장 좀 봐주세요 5 예의 14:26:06 299
1823148 518에 조롱하는 스타벅스 옹호론자들은 독재자추종자입니다. 25 지나다 14:24:53 320
1823147 시골에 오래된 아파트 와서 살아봤는데, 생각보단 괜찮네요. 5 ㅇㅇ 14:22:24 1,171
1823146 겨땀안나게 하는 약을 발랐는데 .. 14:21:34 362
1823145 송영길. 3 . . 14:13:47 529
1823144 82쿡처럼 주식 수다방 어디가 괜찮을까요? 6 여기 14:11:50 540
1823143 못쉬는 50~60대분들 진짜 궁금한데요 14 ... 14:04:04 1,602
1823142 배재고에 상식적인 학부모들 32 ㅇㅇ 14:03:30 1,979
1823141 카드 배송 7 .. 14:02:22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