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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에 올해 최대 규모 `100만` 모여

하루정도만 조회수 : 3,272
작성일 : 2017-02-25 21:06:23

촛불집회에 올해 최대 규모 `100만` 모여
http://v.media.daum.net/v/20170225201657690

 

다들 힘드셨을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IP : 122.46.xxx.243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특검 헌재에 힘이 되었
    '17.2.25 9:07 PM (122.37.xxx.51)

    겠죠
    국민이 드리는 응원메세지입니다

  • 2. 우리 가족
    '17.2.25 9:10 PM (175.223.xxx.12)

    늘 마음만 보내던 우리 가족 둘이
    오늘 처음 참석하고 귀가하는 중이니
    인원이 늘었겠죠?
    한겨울 한파에 매주 참석하던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3. ㅇㅇ
    '17.2.25 9:11 PM (183.96.xxx.227)

    방금 들어왔어요
    정말 많았어요

  • 4. 우리국민들
    '17.2.25 9:12 PM (221.167.xxx.125)

    보니 나라의 미래는 밝은거 같아요

  • 5. 헌재 독촉
    '17.2.25 9:12 PM (125.142.xxx.145)

    특검 응원
    백만 촛불
    화팅

  • 6. 감사합니다.
    '17.2.25 9:16 PM (222.109.xxx.218)

    3월 1일은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특검연장, 탄핵가결!!!

  • 7. 지하철 안이예요.
    '17.2.25 9:16 PM (175.253.xxx.188)

    장바구니까지 들고 행진하시던 아주머니 감동이었어요.
    지금 들어가는 중입니다.

  • 8. ....
    '17.2.25 9:20 PM (221.147.xxx.186)

    국회 뭐하냐 빨리 특검연장 통과 시켜라!!!

  • 9. ..
    '17.2.25 9:21 PM (223.62.xxx.93)

    저두 머리수 보태고 돌아가는중. 핫팩 했는데도 쌀쌀하네요
    사람많이모여서 뿌듯해요

  • 10. ...
    '17.2.25 9:22 PM (218.236.xxx.162)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11. 둥둥
    '17.2.25 9:24 PM (112.161.xxx.186)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12. 특검연장하라
    '17.2.25 9:26 PM (222.97.xxx.125)

    정말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13. 음..
    '17.2.25 9:28 PM (14.34.xxx.180)

    아는분과 같이 가다가 오늘 처음 혼자갔어요.
    아까 구호 같이 외칠분~~찾았는데 아무도 콜~해주는 분이 없어서
    혼자라도 가야지~해서 드디어 갔다왔답니다.

  • 14. ㅎㅎ
    '17.2.25 9:30 PM (218.236.xxx.162)

    윗님 용기있는 분 ~! 멋지세요

  • 15. 고딩맘
    '17.2.25 9:33 PM (175.193.xxx.68)

    백만촛불의 열기를 느끼고 새로운 힘을 얻어갑니다 3.1에 만나요 ~

  • 16. 헌재
    '17.2.25 9:38 PM (123.228.xxx.26)

    헌재까지 행진하고 딸이랑 같이 안국역에서 전철 탔습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뿌듯합니다

  • 17. ㅇㅇ
    '17.2.25 9:39 PM (1.232.xxx.25)

    지금 막 돌아왔어요
    오랜간만에 갔더니 추웠지만
    저 한사람이라도 힘을 보탠거 같아 뿌듯하네요

  • 18. 모모
    '17.2.25 9:40 PM (125.146.xxx.19)

    행진마치고 지하철 탔습니다
    모이자 3월1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19. 닭내려와라
    '17.2.25 9:41 PM (182.226.xxx.16)

    오늘 안 추웠어요....
    집에 오는데 덥더라구요...

    탄핵인용되고 특검 연장되고 한다면 뭐가 고생이겠어요..

  • 20. 정말
    '17.2.25 9:42 PM (112.167.xxx.148)

    감사합니다!

  • 21. 오늘
    '17.2.25 9:46 PM (119.64.xxx.147)

    전 촛불 다 참석했었는데 인파로 따지면 두번째 세번째 정도 되는거 같아요 오랜만에 사람들 많은거 보니 기분이 좋네요 ^^

  • 22. 2호선 시청역 올라오면
    '17.2.25 9:52 PM (175.253.xxx.53)

    태극기 박사모들 보이잖아요. 촛불들 오고 가는 길은
    좀 터놔야 하잖아요. 보도블럭 중앙선을 지나 더 안쪽으로
    해놓고 거길 다니라고 ㅠ 더 지나 박사모 안 보일쯤
    양손에 피켓들고 서 계시는 대체 그 아저씨는 자꾸 에워
    싸는지? 버티고 안으로 가라고 건너계단에 뽀메품에손으로 조용히 피켓들고 있구만 저랑 아저씨 3명 죽어도
    광화문으로 가라고 싫다. 충돌함 우린 미리 피한다해도
    아예 피켓도 안 보이게 그 앞에 경찰 서서 가려버리구요.
    거품을 무는지 제 목도리에 침 다 튐
    한참지나 촛불들 영역에 어슬렁거리는 보수단체회원
    대형 태극기 숄걸치듯하고 하나는 손에 들고
    서 있었슴. 앞에 경찰에게 물으니 자기네는 중립이라고
    하대요. 앞서 질기게 방해하던 경찰얘길 하니 한번
    말씀은 드려본다고 가더군요. 참 이중적입니다.

  • 23. 달려라호호
    '17.2.25 10:06 PM (49.169.xxx.27)

    특검연장! 탄핵인용! 이루어져라! 제발~!

  • 24. midnight99
    '17.2.25 10:09 PM (2.223.xxx.198)

    수고많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하신 82분들께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깊이 감사드립니다.

  • 25. ...
    '17.2.25 10:19 PM (223.62.xxx.196) - 삭제된댓글

    목청이 트여 버렸어요.^^

  • 26. 푸른하늘
    '17.2.25 10:22 PM (82.132.xxx.145)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외국에 있어 참석은 못하지만 우리 국민의 성숙한 민주주의 의식과 정의를 외치는 그 절절함에 늘 감동하고 있습니다.반드시 탄핵이 인용되어 정말 국민이 안심하고 살 만한 나라가 되길 진정 으로 기원합니다.

  • 27.
    '17.2.25 10:24 PM (223.62.xxx.35)

    이제 들어가는길입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어요. 조금만 더 힘내요 우리.

  • 28. ..
    '17.2.25 10:24 PM (211.36.xxx.103)

    초딩 아들과 둘이다녀왔어요~~이제 귀가중인데..집회왔는데 회사업무로 받은 스트레스가 좀 풀리는 기분이예요. 희한하죠 ㅋㅋ

  • 29. 쓸개코
    '17.2.25 10:26 PM (222.101.xxx.108)

    아까 집에 왔습니다.
    sk브로드 밴드에서 나눠주는 무료 생강차 맛있었어요. 깔개도 나눠주셔서 잘 썼지요.^^

  • 30. 그러게요.저두 질러댔
    '17.2.25 10:27 PM (58.143.xxx.20)

    더니 목청이 트였어요. 폭포수 옆에서 소리공부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구호 외쳤습니다.
    앞서가는 트럭에 낫익은 학생 구호 들음 진짜 반갑더라구요. 대체 누군지 궁금 가는 목소리지만 안정감 느껴져요.
    여튼 집에 와서 강쥐에게 만화가매들리로 들려주는데
    옆에서 저더러 딸이 강쥐 괴롭히지 말라고 하네요.ㅎㅎ

  • 31. 예상하길
    '17.2.25 10:27 PM (121.131.xxx.46) - 삭제된댓글

    다음주 토욜은 더 많이 모일겁니다.
    저희 가족 오늘은 피치못할 사정으로 못갔지만
    3월4일은 꼭 가자고
    한 달전부터 아예 비워놨어요.
    선고가 코 잎인 주라 아마도 저처럼 생각하는 분들 많아서
    광화문 사상최대의 인파가 올거예요.

  • 32. ...
    '17.2.25 10:29 PM (110.70.xxx.123)

    저도 좀전에 들어와서 맥주 한캔 마시고 있어요.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33.
    '17.2.25 10:33 PM (1.232.xxx.236) - 삭제된댓글

    남편은 열몇번째 매주 가고 저는 어쩌다 갔는데
    오늘은 모처럼 대학생 애들이랑 온가족이 다 갔네요.
    정말 많이 모였구요
    어린 아이들에 유모차까지ᆞᆞ
    어린아이들 데리고 나온 젊은 부부들을 보니 우리나라 미래가 그래도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34. 쓸개코
    '17.2.25 10:35 PM (222.101.xxx.108)

    아 그리고 이은미님 모금 자원봉사하시는 것도 되게 좋아보였어요.^^
    허클베리 핀 이라는 밴드?도 처음 알았는데 노래 참 잘부르더군요.
    '임을 위한 행진곡' 멋졌어요.
    다음에 한번더 나와주셨으면 좋겠다 생각들만큼 괜찮았습니다.

  • 35. 촛불1 담아
    '17.2.25 10:39 PM (121.142.xxx.10)

    참석못해서 죄송합니다

  • 36. ...
    '17.2.25 10:48 PM (125.186.xxx.247)

    감사합니다

  • 37. 롸비
    '17.2.25 10:51 PM (223.62.xxx.5)

    고딩아들이랑 다녀왔어요. 안갔으면 후회할뻔 했어요...

  • 38. 정말
    '17.2.25 10:53 PM (210.96.xxx.161)

    감사합니다!다음주엔 꼭 참석할거예요.
    특검연장! 탄핵인용!

  • 39. 세종문화회관
    '17.2.25 10:54 PM (58.143.xxx.20)

    화장실 이용중 사람들 쫙 대기중 휴지 수거하시길래
    저두 모르게 고생하신다고 한 마디 했더니
    지금까지 이런 분들 많지 않다고 고맙다하시더군요.
    같은월급에 훨씬 더 많은 노동하실텐데
    담 주 애써주시는 분들 특히 화장실 거리청소부원께
    말뿐이지만 감사하다고 고생하신다고 한 마디씩
    해드림 서로 좋을 것 같아요. 군밤먹다 옆에 깨끗한
    차림 청소부 아저씨 가로수 옆 종량제비닐에 살짝 얹혀
    진 커피박스 쑥 밑으로 집어넣으시고 가실려하기에 군밤 봉투에 있던거 아저씨도 하나 드세요.아 하세요!! 하고 입에 넣어드렸어요. 나중 생각하니 무척 웃기지만
    담에도 말로라도 인사해야겠어요.

  • 40. 저도 집회 참석
    '17.2.25 11:00 PM (125.184.xxx.67)

    행진하고, 저녁 먹고 이제 들어 왔어요.

  • 41. 무임승차자로서
    '17.2.25 11:01 PM (119.200.xxx.230)

    정말 고맙습니다.

  • 42. 보면
    '17.2.25 11:06 PM (196.53.xxx.11)

    일찍오셨던분들이 가시고 또 늦게 오신분들이 채우고
    이게 반복이 되다보니 실제로는 백만이 훨씬 넘을것같아요.
    뒷골목에도 많고요.

  • 43. 저도 애랑^^
    '17.2.25 11:08 PM (117.111.xxx.107)

    매주 나가니 이젠 행진은 하지말자고 졸라서.그러자고 했어요. 맛난 밥 묵고 초도 들고 이들과 데이트도 하고요.

    다들 고생하셨어요. 함께여서 행복했어요.
    3월4일은 무조건 만나요

  • 44. 감사합니다
    '17.2.25 11:43 PM (223.62.xxx.233)

    임신 전, 임신 사실 모르고 매주 촛불집회에 갔었는데 그래서 태명을 촛불이라고 지었습니다 임신 초기라서 촛불집회는 참석할 수 없지만 늘 응원하고 촛불집회에서 느꼈던 에너지를 생각하면서 대한민국이 정말 좋은 나라로 우리아이들에게 물려줬으면 좋겠습니다

  • 45. *^^*
    '17.2.25 11:49 PM (218.147.xxx.14)

    정말 감사합니다. 국민들의 마음은~

    특검연장! 탄핵인용! 22222

  • 46. ...
    '17.2.26 12:08 AM (59.10.xxx.241)

    많이 걷고 소리지르고 왔더니
    다리도 아프고 피곤하긴 한데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 ~

  • 47. 하이디
    '17.2.26 7:35 AM (211.209.xxx.123)

    남편이랑 참석했는데 바람 불어서 꽤 춥더라구요.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촛불에 와주셔서 감동받았어요.

  • 48. phua
    '17.2.26 9:50 AM (175.117.xxx.62)

    정말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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