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 그릇 찝찝한가요

. 조회수 : 4,721
작성일 : 2017-02-24 23:27:29
니코트?

예뻐서 지금 배송시켰는데

방사능 위험요소가 큰가요?

반품시켜야할까요? ㅠㅠ
IP : 125.177.xxx.1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7.2.24 11:30 PM (114.204.xxx.212)

    굳이 사서 쓰고싶지느않아요

  • 2. 리스크
    '17.2.24 11:32 PM (121.138.xxx.67)

    네, 반품하세요. 필수품도 아닌데 일본산은 피하시는 게 좋아요.

  • 3. 붕붕카
    '17.2.24 11:34 PM (220.120.xxx.187)

    일본제품은 좋은데 일본물건은 써도 좋은지 저도 자꾸 의심해요..
    그러면서 안사요

  • 4. ㅡㅡㅡ
    '17.2.24 11:37 PM (122.45.xxx.164)

    원전사고 덩에 사둔 그릇들만 애지중지합니다

  • 5. ㅡㅡㅡ
    '17.2.24 11:37 PM (122.45.xxx.164)

    전에....

  • 6. oops
    '17.2.24 11:41 PM (121.175.xxx.222)

    찝찝하죠.

    그런데 일본산 흙으로 빚은 그릇을 사용못할 정도면....
    해류따라 일본 바닷물과 섞여도 이미 몇 수십번은 섞였을 우리나라 바닷물은 어쩔꺼며
    생선과 멸치.미역.다시마 등등 온갖 해산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7. 그렇다고
    '17.2.24 11:47 PM (118.223.xxx.236) - 삭제된댓글

    아예 다 포기하며 살수는 없죠.
    아직 미역 멸치 다시마는 먹고있어도 다른 생선들은 거의

  • 8. ㅇㅇ
    '17.2.24 11:47 PM (110.70.xxx.55)

    저도 일본산 원전이전에 산 무쇠냄비
    후라이팬 애지중지합니다.
    그이후는 안사봤어요.

  • 9. 그렇다고
    '17.2.24 11:53 PM (117.111.xxx.209)

    다 포기해 버리고살수는 없어요.

    우리대에 모든것이 끝난다면 모를까 지금 자라고 있는 아이들의 미래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뭐 하나라도 조심하고 싶고 지켜주고 싶네요.

  • 10. dalla
    '17.2.24 11:57 PM (115.22.xxx.139)

    니코트 파스타볼 이뻐서 두개 샀는데...
    얇지만 튼실해요.
    걍...맛있게 담아 먹습니다. ^^

  • 11.
    '17.2.25 12:26 AM (180.229.xxx.169)

    니코트가 일본껀가요?
    한국꺼아니구요?

  • 12. ...
    '17.2.25 12:37 AM (58.143.xxx.210)

    알게 모르게 일본산 먹고 마시고 소장하고 있을텐데 나서서 일본산 쓰고 싶지 않아요..
    최근에 멜트다운됐다는 기사도 떴고 도쿄에선 길바닥에 그냥 쓰러져서 잠들어버리는 사람들
    이가 빠져버리는 사람들 속속 나오고 있다고 기사도 나왔고요...

  • 13. 당연.
    '17.2.25 2:23 AM (112.150.xxx.194)

    찝찝하죠.
    국가적으로 기분 나쁜 나라이기도 하구요.

  • 14.
    '17.2.25 4:00 PM (123.214.xxx.67)

    저두 그런 스타일 좋아해서
    쳐다보다 원산지보곤 포기합니다
    근데 이쁘다하고 살펴보면 꼭 일본그릇....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28 50대 넘어서도 이별 후 힘들어하는게 이해가 1 겨울 07:33:15 89
1788327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6 .... 07:15:52 382
1788326 이거 진상 맞죠? 4 qq 07:11:33 416
1788325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3 희망의 종교.. 07:08:06 171
1788324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2 .. 06:47:22 367
1788323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8 모닝밥 05:55:19 1,233
1788322 안현모 다 가졌어요 4 .. 05:00:17 4,512
1788321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9 .... 04:22:07 2,429
1788320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4 04:19:59 1,404
1788319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04:07:07 551
1788318 저는 2 집순이 03:04:50 622
1788317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4 aann 02:39:14 2,172
1788316 50대 중반 재혼 15 N lnl 02:30:30 3,572
1788315 네이버쇼핑_한진택배도 허위배송완료 표시를? 5 ㅇㅇ 02:09:10 856
1788314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7 .. 01:50:09 1,289
1788313 일론머스크는 200살 까지 살거래요 17 00:54:10 4,297
1788312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8 ㅇㅇ 00:52:38 1,503
1788311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12 ........ 00:46:10 4,185
1788310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가발 00:44:57 402
1788309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38 미국 00:37:56 5,577
1788308 경상도 사람들만 웃을수 있는 ㅋㅋㅋㅋ 23 크하하 00:32:37 3,685
1788307 리모델링, 몰딩 굴곡 있는 문틀이랑 문들이요~ 1 ... 00:31:22 450
1788306 혼자 속초 가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8 ㅁㅁㅁㅁ 00:30:56 1,228
1788305 식탐이 너무 많은 남편 참 ㅠ 6 식탐 00:27:51 2,698
1788304 오늘 그알.. 4 .. 00:25:36 3,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