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은 부모님이 오셔서 불고기 전골했어요

. . . 조회수 : 4,249
작성일 : 2017-02-23 19:54:29
시금치도 무치고 연근전도 하고
다 차리고 밥을. . . .뜨어억 밥이 없. . .
아버님께서 시어머니 똑 닮은 며느리라고 칭찬해주셨어요
아이 좋아라
IP : 211.36.xxx.12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ㅋㅋ
    '17.2.23 7:56 PM (121.143.xxx.199)

    너무 예쁘시네요
    고생하셨어요 기

  • 2. ㅇㅇ
    '17.2.23 7:56 PM (121.168.xxx.41)

    ㅋㅋㅋ...

  • 3. .....
    '17.2.23 7:57 PM (210.210.xxx.139)

    한참 웃었네요.

  • 4. ㅇㅇ
    '17.2.23 7:58 PM (223.62.xxx.60)

    아이고 귀여우셔~~

  • 5. 누리심쿵
    '17.2.23 7:58 PM (175.223.xxx.14)

    ㅋㅋㅋㅋ
    아이 귀여우셔라

  • 6. . . .
    '17.2.23 8:02 PM (211.36.xxx.121)

    불고기 전골에 너무 심혈을 기울였던게 패착입니다
    밥있는지 꼭 확인합시다

  • 7. 현명하고 좋으신
    '17.2.23 8:06 PM (122.35.xxx.225)

    시아부지,ㅎㅎ

  • 8. ...
    '17.2.23 8:11 PM (211.117.xxx.14)

    시아버님이 유머도 있으시고 이해심도 있으시고

    참 좋은 분이실 거 같아요

  • 9. ^0^
    '17.2.23 8:17 PM (180.66.xxx.214)

    시부모님의 탄수화물 과다섭취가 걱정된 며느리의 효심 이랄까요.
    요새 저탄고지가 유행 이잖아요.

  • 10. . .
    '17.2.23 8:23 PM (122.34.xxx.5)

    ㅋㅋ
    재치있고 화목한 가족들이네요.

  • 11. ㅋㅋ
    '17.2.23 8:32 PM (121.131.xxx.50) - 삭제된댓글

    비슷한일 있었어요
    집들이 하는데... 반찬 다 차리고 보니 밥 푸려고 보니 밥솥을 안눌러서 생쌀 ㅠㅠ

  • 12. ㅋㅋ
    '17.2.23 8:32 PM (121.131.xxx.50)

    비슷한일 있었어요
    집들이 하는데... 반찬 다 차리고 밥 푸려고 보니 밥솥을 안눌러서 생쌀 ㅠㅠ

  • 13. 전 아이
    '17.2.23 8:36 PM (211.245.xxx.178)

    아침차려주려고보니 생쌀...ㅠ
    다행히 한번이었네요..
    그나저나 아버님 멋지시네요..

  • 14. 식사
    '17.2.23 9:19 PM (1.225.xxx.57)

    시아버님 유머 최고!
    원글님도 이쁘고^^

  • 15. ...
    '17.2.23 9:45 PM (221.151.xxx.109)

    원글님의 행복하고 편안한 삶이 예상되네요 ^^

  • 16. 나나
    '17.2.24 2:22 AM (180.69.xxx.120)

    배고프면 짜증나는데 긍정적인 아버님과 며느님이시구나!
    행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4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강아지 21:01:56 17
1808763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21:00:55 19
1808762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3 ... 20:58:31 146
1808761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155
1808760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레시피 20:53:25 160
1808759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7 20:53:24 286
1808758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3 달걀 20:41:43 398
1808757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0 .. 20:41:08 876
1808756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2 ... 20:40:21 380
1808755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5 ㄴㅇㄱ 20:37:33 674
1808754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5 .. 20:28:44 1,284
1808753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 20:27:52 740
180875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17 무셔 20:19:22 2,323
1808751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1 빚이 20:16:36 1,835
1808750 모텔 프론트 근무하면 5 .. 20:16:33 1,069
1808749 일에 치여 사는 부모님 3 ........ 20:12:43 812
1808748 사장이 정색할때마다 힘드네요 4 어휴 20:12:24 496
1808747 지금 오겜3 술래잡기 보는데요 ㅎ ㄴㄱㄷ 20:10:09 219
1808746 성남아트센터 만원 연극 보시는 분~ .. 20:06:03 164
1808745 이런장에 마이너스 15%면 4 주린이 20:05:57 1,631
1808744 무관남자는 .. 1 20:05:10 286
1808743 애프터 종가.165 만원.274천원 1 ㅇㅇ 20:04:34 938
1808742 요즘 홈플러스 오리역점에 물건 어느 정도 있나요? 4 ... 19:59:42 484
1808741 어머 저여자... 2 나경원을 보.. 19:59:18 1,056
1808740 엥 주식 계속 오르네요 5 ㅇㅇ 19:55:08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