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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에 시댁 안가는데 뭘할까요?

.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11-08-26 14:44:44

시댁이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그냥  남자형제들만 있는 집안이라,  문제가 많았는데, 싸우고 결국

서로 안보고 살게 되네요.   살아계실때도 저와 제일큰형님만 갔었는데, 

아들 형제만 있으니, 다 뿔뿔이 흩어지고, 이리됐네요.  저희 신랑과 저 40대 중반이구요

 

애들은 중학생 ,초등학생

럭셜하게 여행갈돈 없구요.

추석 하루 전날은 영화좀 볼까,  그리고, 추석음식, 전,나물 정도만 해서 가족끼리 먹고

추석날은 친정갈까 하는데,   그거 말고 뭐가 있을까요?

다 명절가는 분위기인데,  갈데가 없는것도 그렇네요.     남편도 막내라, 엄마 없고 나서,  코빠져 있고

오란데도 없고ㅠㅠㅠ

IP : 121.148.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6 2:49 PM (110.13.xxx.156)

    저희 시모말이 맞네요 아들 형제 많은집 결혼하면 싸움 끄니지 않고 딸많은집 결혼하면 웃음꽃 끄니지 않는다고
    아들은 둘도 필요 없고 있다면 하나면 된다.
    원글님 가족끼리 맛난거 해드시고 영화보고 그럼 될것 같은데 ..그리고 친정 가시면 되죠

  • 2. 으~~
    '11.8.26 3:00 PM (118.38.xxx.139)

    저희시댁이 아들만 4명인데.. 그리될듯 싶어요
    지금도 삐걱대고 있구요

    정말 너무 싫어요

  • 3. ..
    '11.8.26 3:01 PM (110.8.xxx.197)

    좋겠어요

    그러나 뭐 닦히할게있나요

    간만에 푹~

  • 4. 앱등이볶음
    '11.8.26 3:04 PM (182.213.xxx.126)

    추석전날 호텔 예약해서 하루 푹 쉬세요. 스파 가셔서 마사지도 하시고 야간 영화도 보심 좋죠.
    집 전화 안받아도 되니 좋구요.

  • 5. 그렇죠뭐
    '11.8.26 3:48 PM (115.143.xxx.59)

    저희 시댁도 아들만 둘이고..현재 어머니도 암투병이시라..결국 돌아가시면...저도 명절떄 굳이 동서네가족이랑 만날생각없네요..결국 아들만있는집들은 대부분 그렇게 될듯싶어요,그나마 부모라도 살아생전계시니깐 이어지는거고...

  • 6. ...
    '11.8.26 4:11 PM (211.208.xxx.43)

    그저 부러울뿐...

  • 7. 굳이
    '11.8.26 7:49 PM (220.86.xxx.215)

    명절 음식 할 필요 없는듯.. 호텔패키지 아이디어 좋아요. 가서 푹 쉬고 스파도 하고 수영장에 아이들 놀게 보내구요 맛난 조식 먹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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