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ㅇㅇ 육계장 드셔본 분

겨울 조회수 : 3,881
작성일 : 2017-02-21 16:20:07
82에 힘 입어 마트에서 사왔는데요
그냥 데워 먹으면 되나요?
아니면 야채도 추가 하고 버섯도 넣고 더 추가 하나요?
싱겁게 먹는 편인데 물 좀 부어 먹을까요?
IP : 121.128.xxx.5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2.21 4:25 PM (125.138.xxx.162)

    파를 좋아해서 파를 먼저 물에 끓이다가
    파가 좀 익었다 싶을때 비비고육개장 뜯어서
    부어 같이 끓여요. 맛있더라구요.
    다른 야채 더 넣어도 좋을 듯 해요.

  • 2. 전 무조건
    '17.2.21 4:27 PM (222.232.xxx.252)

    전 당면이랑, 버섯이용

  • 3.
    '17.2.21 4:28 PM (221.146.xxx.73)

    콩나물이요

  • 4. .....
    '17.2.21 4:30 PM (14.33.xxx.242)

    저는 숙주 당면 고기 버섯 파 이렇게 더 추가해서 먹다가
    그냥 전문점에서 사먹을걸 하는 후회를...................ㅠㅠ

  • 5. ...
    '17.2.21 4:3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물조금.대파.숙주.
    한봉지 뜯어서 셋이 먹어요.

  • 6.
    '17.2.21 4:31 PM (121.128.xxx.51)

    네 감사해요
    당면 버섯 파는 집에 있는데 넣어 볼께요
    콩나물은 다음에 사다 넣을께요
    82를 신뢰해서 10봉 샀어요

  • 7. ...
    '17.2.21 4:34 PM (221.151.xxx.79)

    예전엔 풀무원 홍보글이 그렇게 올라오더니 이젠 비비고로 갈아탔나보네요.

  • 8. 근데
    '17.2.21 4:41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비비고는 먹을 만 해요.
    평범한 식당 수준은 되요.

  • 9. ㅇㅇ
    '17.2.21 4:51 PM (121.168.xxx.241)

    우리집가족들 비비고사다가 야채더넣구 끓여서 제가 끓였다고 속여봤더니 아닌것같다고 금방 눈치 채네요 ㅋ

  • 10. xxx
    '17.2.21 4:54 PM (58.230.xxx.247)

    열흘쯤 집비울때
    파기름 고추가루볶다 msg대신으로 한봉다리 넣고
    쌀뜨물 2리터에 게세마리소스 1큰술 양파청 2큰술 국간장 소금간
    콩나물 배추시래기 버섯 파 양파 청양고추 홍합몇개 마늘 참기름
    한솥끓여 냉장 두국자 일인분씩 데워먹음

  • 11. ㅇㅇ
    '17.2.21 4:55 P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어제 한봉지 사서 먹어봤어요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물 두대접 붓고 집에 있는 콩나물 우거지 파 마늘 고추가루 국간장 더 넣고 끓여서 식구들 한그릇씩 먹었어요
    봉지 그대로의 맛은 아니었겠만 간단히 한끼 먹기는 괜찮았어요

  • 12. ^^*
    '17.2.21 5:01 PM (222.112.xxx.61)

    물 두 대접 부으면 너무 싱겁지 않아요? 전 당면넣으니 간이 맛더만-당면물기

  • 13.
    '17.2.21 5:11 PM (220.72.xxx.229)

    꼭 더 부어 드세요
    안그럼 약간 짜요
    저희는 꼭 물 2컵은 넣고 계란 넣고 끓여요
    맛나요

  • 14. ..
    '17.2.21 5:11 PM (203.226.xxx.104)

    버섯듬뿍 넣고 버섯이 넉넉히 잠길만큼 물붓고 매운고춧가루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 15. @@
    '17.2.21 5:13 PM (112.153.xxx.102)

    한봉지 셋이라니 놀라워요. 저는 한봉지도 너무 적어 일인 두봉지는 해야겠다 느꼈는데...그러다보니 가성비가 낮은거 같아요.

  • 16. 저도 짜더라구요.
    '17.2.21 5:18 PM (122.40.xxx.85)

    저흰 2인 1봉지요. 그래도 남아요.

  • 17. ㅇㅇ
    '17.2.21 5:18 PM (14.34.xxx.217)

    우리집은 숙주랑 대파를 한가득 넣어 건더기만 건져먹습니다.

  • 18. 한봉지만
    '17.2.21 5:27 PM (106.248.xxx.82)

    먼저 시식을 해 보세요.
    저는 82쿡 추천받아 4봉지 사서 호기롭게 큰 냄비에 숙주랑, 대파 더 넣고 끓여 먹었는데....
    넘 느끼하고 도저히 못먹을 맛이었어요. ㅠㅠ

    각자 딱 한끼니 겨우 맛만 보고 다 버렸습니다.

  • 19. ..
    '17.2.21 5:36 P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

    며칠전 먹어봤는데요.
    일번적인 육개장에 비해 좀 달다는 느낌이었어요.
    물 조금 더 부었고 무. 대파 첨가했어요.

  • 20. ..
    '17.2.21 5:37 PM (223.62.xxx.140)

    댓글쓰신님 글내용중 게세마리소스는 뭔가요?

  • 21. 대파만둥둥있는
    '17.2.21 5:46 PM (223.62.xxx.63)

    육계장... 조미료맛듬뿍나는....
    1개이상 사먹지마세요

  • 22. 육개장 좋아
    '17.2.21 5:47 PM (121.167.xxx.134)

    달걀, 대파, 숙주, 버섯류 중에 먹고 싶은 걸로 듬뿍 넣어 끓이고 간봐서 짜면 물 더 넣어 먹어요.
    가격대비 만족도가 좋아요.

  • 23. 가족들이
    '17.2.21 6:02 PM (112.160.xxx.239)

    저도 사서 가족들에게 끓여줬더니
    라면 국물 맛이래요.
    저는 재구매 의사 없습니다.

  • 24. ㅇㅇ
    '17.2.21 6:24 PM (1.232.xxx.25)

    저희는 잘먹는데
    피*크는 고기냄새 난다더니
    비비*는 고기 별로 없어서인지 잘먹어요
    물좀 붓고 대파 넣고요
    계란도 가끔 풀고
    하나가지고 둘이 먹어요

  • 25.
    '17.2.21 8:03 PM (119.194.xxx.100) - 삭제된댓글

    조미료맛이 그리 강한지 놀랐네요.

  • 26. ..
    '17.2.21 8:32 PM (61.80.xxx.147)

    차라리 집에서 끓여 먹는 게 낫겠네요.

  • 27.
    '17.2.21 8:53 PM (121.128.xxx.51)

    정ㅇ하 육계장도 사억었는데 야채 더 넣고 물 1컵 더 붓고 끓이면 조미료 맛 나도 그런대로 먹을만 해요
    식구가 둘이라 조금 집에서 끓여도 야채 이것 저것 넣다 보면 큰냄비로 하나 되서 양에 질려서요

  • 28. ...
    '17.2.21 8:54 PM (121.168.xxx.228)

    닭도 안들어가는데 육계장이라니

  • 29. ....
    '17.2.21 9:56 PM (182.226.xxx.169)

    집에서 끓인게 당연 맛있지만...
    그나마 비슷한종류 중에선 제일 낫던데요
    1봉지로 2인가능해서 가격대비 만족해요~

  • 30. ㅜ.ㅜ
    '17.2.22 1:27 AM (211.58.xxx.167)

    달아달아 너무달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214 김연아는 광고가 이제 안들어오나요 ㅇㅇ 17:32:57 135
1788213 이혜훈 재산축적과정 보니까 2 17:32:26 115
1788212 첫 휴가 2 ㅠㅠ 17:31:49 51
1788211 시어머니의 내가죽기를 바라냐는 말 5 ,ㄱㄷㄴ 17:29:07 300
1788210 길고양이도 주인들이 있나요? 3 .... 17:24:51 132
1788209 박선원 의원 1월 12일 기자회견 예고 ㅇㅇ 17:22:09 437
1788208 카디건 안에 입을 기본 면티 살 곳 .. 17:20:19 93
1788207 택배기사는 택배를 왜 던졌을까 2 날개 17:18:59 461
1788206 엔화가치도 떨어져서 원엔환율이 변함이 없는데 환율 17:17:39 189
1788205 길냥이 한마리가 유독 물을 많이 먹어요 3 길냥이 17:17:35 221
1788204 나르 이야기가 많은데 제가 겪은 일들 ... 17:17:13 281
1788203 눈썹하거상 수술 다시 원위치로 돌아오나요?? 4 수술.. 17:16:47 242
1788202 경력증명서, 졸업증명서는 전 회사들과 학교를 직접 방문해서 받아.. 5 공무원 17:16:19 207
1788201 일하려고 사무실 왔는데 집에 가고 싶어요 1 사무실 17:14:11 370
1788200 쌀벌레는 왜 생기는걸까요? 3 쌀벌레 17:10:22 244
1788199 노브랜드 한쪽코너가 다 중국빵 8 ........ 17:07:52 612
1788198 부모의 죽음은... 6 삶이란.. 17:05:45 863
1788197 홈플 깨찰빵 완전 넘 맛있네요! 5 아뉘 17:03:55 524
1788196 초경량패딩2개 vs 패딩1개 어떤게 유용할까요 해외여행 17:02:49 153
1788195 오징어젓 낙지젓 어떤게 더 맛있나요? 5 ... 17:02:35 379
1788194 과외를 스터디 카페에서 많이 하니요? 9 궁금 16:59:42 442
1788193 청년임대주택 부모소득 궁금 16:55:17 381
1788192 전현무 개인창고 어딜까요 3 나혼자산 16:53:45 1,703
1788191 레드향 맛있는곳 추천 좀 해주세요 1 ..... 16:53:22 316
1788190 올케가 왜 이렇게 돈을 써댔나 생각했는데 이해할 필요가 없더라고.. 5 ... 16:46:47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