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같은 증상뇌 mri & mra 중 어떤 것이 적합할까요?

아시는 분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17-02-21 10:42:39

우선 의사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우선이겠지만

검진하는 자체를 싫어하는 남편을 어르고 달래서 하는거라서요.

 

올해 50세 되는데 술먹고 (와인 3~4잔) 2~3분 가량 정신을 잃었던 경험이 3번 정도 있었거든요.

(15년 사이에요. 술은 한잔먹어도 얼굴 홍당무 되는 스타일 이구 잘 안받기도 하고 많이 먹지 않는 편이거든요.

같은 형제분도 그런 경험이 몇번 있으셨다네요)

그때마다 식겁하긴 했지만 그냥 술먹고 그럴 수 있다 치부했는데

며칠전 제가 뭘 물어보는데 잠깐 생각하다 갑자기 침을 살짝 흘리는 거에요.

본인 자신도 모르게 나왔다고 하네요.

깜짝 놀래서 위 경험도 생각나고

마침 아는 분의 주선으로 그래도 좀 저렴한 가격으로 mri나 mra를 찍을  수 있어서

검사를 받아보려고 하는데

 

어떤 걸 해야할지 검색만으로는 모르겠어서요.

콜레스테롤도 높은 편이고 시아버님도 뇌경색,심혈관 질환으로 돌아가셔서

혈관 쪽을 더 자세히 보는 mra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인 뇌의 구조를 보는 mri가 우선인가 싶기도 하구요.

건강검진센터에서 하는 거라 검사항목을 미리 선택한 후에 예약을 하는 시스템이거든요

 

본인은 건강하다며 아침까지도 검사 꼭 받아야 하냐고 뭐라하는 사람이라

의사소견받고 검사받는 거는 힘들것 같아서요.ㅠ

 

아시는 분, 조언 소중히 듣겠습니다.

IP : 112.168.xxx.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나두
    '17.2.21 10:54 AM (203.244.xxx.34)

    그건 알고계신대로 글쓰신 분이 정할 문제가 아닙니다.

    결론을 말하면 다 찍으셔야 합니다. MRI or MRI MRA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2.
    '17.2.21 11:54 AM (121.128.xxx.51)

    병원으로 가세요
    어차피 결과 나와도 병원 가서 다시 찍어야 해요
    의사 진료 받으면 필요한 검사 하라고 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2 함께 ❤️ .. 02:57:16 226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2 히아 02:50:47 451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6 나이를어디로.. 02:28:57 396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591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547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40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4 .... 01:31:40 1,462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556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742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665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575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122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021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347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837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442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63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498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297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050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774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011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459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2,059
1812782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8 light7.. 00:27:06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