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철학자 안희정님

ㄴㄴ 조회수 : 1,515
작성일 : 2017-02-20 21:30:19
일단 존경합니다.

20세기와 21세기를 넘나드는 사유,
그리고 빠뜨릴 수 없는 유행어 한 수 - 통섭.

무지한 국민은 어지럽습니다.

성선설과 만유인력, 아니 만유선의. 
이 세상에는 중력 보다 간절한 힘, 선의가 있군요.

유토피아를 향한 안희정 지사님의 거대한 한걸음,
함께 하지 않아서 미안합니다.

죽으면 죽었지 그리는 못하겠네요.
IP : 116.40.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7.2.20 9:31 PM (121.128.xxx.130)

    괜찮아유~
    우리에겐 문재인이 있으니까요.
    정권교체, 적폐청산!!!
    정치인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야지요.
    그러고 보면 충청인들 수준이 후덜덜~

  • 2. ..
    '17.2.20 9:33 PM (49.170.xxx.194)

    문과생 말고 이과생을 대통령으로 답답해서 못살겠다
    간단한걸 그리 어렵게 말하나

  • 3. 그런데
    '17.2.20 9:34 PM (121.128.xxx.130)

    안지사님도 오늘
    너~~~~~~무 답답했을것 같아요.
    자기 말을 못알아 듣는 석희옹이 을매나
    답답했을까유~

  • 4. 어른으로살기
    '17.2.20 9:34 PM (125.176.xxx.108)

    저 어제 하도 열받아서 안희정아웃 글썼다가 국정원알바 얘기까지 들었었네요 ㅠ

  • 5. ...
    '17.2.20 9:34 PM (61.74.xxx.190)

    안희정 비판글에서 왜 문재인 찬양이 나오나요 ㅠㅠ
    이러니 알바라는 말을 듣지 ㅉㅉ

  • 6. gg
    '17.2.20 9:36 PM (121.178.xxx.126)

    20세기는 의심의 시대ㅡ21세기는 통섭의 시대
    이렇게 고정시켜놓고 모든 상황에 적응하니 이사단이 나는 것같네요. 상대방과 대화할때 남의 입장 그대로 인정하고 선한 뜻으로 받아들여주는 건 사람끄는 처세술일수는 있으나 이 태도로 가치판단까지 얼버무려버리는 게 안지사의 에러같네요.

  • 7. ㅗㅗ
    '17.2.20 9:37 PM (211.36.xxx.71)

    니 혼자 통섭해. 왠 사이지교주 납셨어.

  • 8. 뭐 어때요?
    '17.2.20 9:39 PM (121.128.xxx.130)

    안희정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 아닌가요?
    담백한 문구 가지고 무슨 찬양씩이나.
    너님은 누구 지지하길래
    아무때나 함부로 알바라고 말하는 지.
    이 아지매 82 13년차 회원이랍니다.
    내 포인트는 10,904점.^^

  • 9. ...
    '17.2.20 9:41 PM (121.143.xxx.125)

    여기서 하도 안희정안희정해서 뭐가 있을 줄 알고 봤는데
    지난번 면접때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정말 실망이네요.
    혀는 왜그렇게 짧고 발음이 안좋은지 바보같기도 하고
    말하는 것도 내용이 허접하면서 성격은 고집스럽고 비호감이었네요.
    다른 후보들에 비해 좀 떨어지는거 같아요.

  • 10. 발음은 학생운동 고문 후유증이라니
    '17.2.20 10:09 PM (125.176.xxx.188)

    뭐라하지 마시길 ㅠㅠ

    문제는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이죠
    실망을 넘어서
    박근혜같은 무지와 신념을 보는듯해서
    저런 사람이 대권에 내온다는게 무서운지경

    준비도 안되어 있는 대권주자죠
    자신의 비젼과 대선 공약을 당내에서 만들어 달라고 했다죠
    저렇게 뜬 구름 신념은 가득한데
    실상 현실에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 그림으로
    뭘할지도 생각해 본적이 없다니...
    알면 알수록 기가찬 인물.

    여기 82처럼
    같은 더민주 대권주자라고 감싸고 볼일이 아니라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18 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싫다고 08:16:54 77
1812817 '허위보도'라더니…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발언 사.. 지옥은있다... 08:16:07 61
1812816 고등학생 등교가 8시까지인데 1 서울이라 08:15:11 81
1812815 죽기전에 이건 꼭 맛봐라 하는거 플리즈 08:14:55 56
1812814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이체…선고에 영향 줄까 1 뒷수습 08:13:28 167
1812813 고2 교정하려는데 치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교정 08:06:39 95
1812812 환율 1500원대 고공행진… 물가·금리 ‘복합 충격파’ 6 ... 07:57:48 450
1812811 미성년자들 성생활 고려할 때 고등학생 나이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 3 조국 어록 07:56:38 579
1812810 닭가슴살 도시락 미리 싸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돼지탈출 07:41:18 132
1812809 파리 잡는 게 쉬운가요, 모기 잡는 게 쉬운가요 3 ㅇㅇ 07:35:42 283
1812808 트레이더스에 블루치즈 ㅣㅣ 07:24:21 260
1812807 모자무싸, 동만이 미친 짓이 수준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요? 6 나 빼줘 07:13:48 1,445
1812806 스타벅스 인수하면 잘할것 같은 기업 6 스벅인수자 07:08:51 1,442
1812805 염혜란이 주인공이라 2 넷플 07:08:17 1,855
1812804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 7 성격미녀 07:04:11 898
1812803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15 . . 06:44:22 3,833
1812802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8 ... 06:17:18 1,751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5 ㅇ0ㅇ 05:42:48 1,155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3 어쩌다 05:24:04 3,033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4 ........ 03:57:09 3,092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6 함께 ❤️ .. 02:57:16 1,537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8 히아 02:50:47 3,303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11 나이를어디로.. 02:28:57 1,663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4 ㅇㅇㅇ 02:23:05 2,789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2 123 02:21:13 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