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이 시부모님 상에 올케 조문

조문 조회수 : 3,959
작성일 : 2017-02-20 12:42:00
친정부모님과 형제들은 참석
여동생 남편인 제부는 참석했는데
오빠.남동생들의 부인인 올케들은 안왔어요
전화도 한통 없더라구요
저희 가족중에 저희 시어머님이 가장 먼저 돌아가셔서 안가도 되는 자리인가 싶습니다
장례식장이 먼곳도 아니고 다들 가까운곳 살아 30~40분거리 장례식장였어요

이러저러 아무말도 없더라구요
안온거는 뭐..형제들이랑 부모님 오셨으니 됐다해도
상 치르고 문자라도 한통 못받으니 참 ㅠㅠ 그렇네요
IP : 211.108.xxx.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0 12:48 PM (211.246.xxx.80)

    서운한맘 이해가 되긴 하나 나중에 올케 친정부모님 돌아가시면 님 남편은 가시지 말고 님만 가시면 됩니다.

  • 2. ///
    '17.2.20 12:48 PM (61.75.xxx.237) - 삭제된댓글

    섭섭한 마음 거두고 원글님도 올케가 부모상 당하면 가지말고 연락도 하지마세요.
    원글님은 다 참석했는데 올케와 오빠가 안 온 것 보다 낫다고 생각하세요

  • 3. ....
    '17.2.20 12:48 PM (1.245.xxx.33)

    전 사이 안좋은 시누이의 시부모가 돌아가셔도 저랑 별로 상관이 없어서요..

  • 4. 가야죠
    '17.2.20 1:01 PM (211.201.xxx.173)

    저도 사이가 안좋은 시누인데 시누 시아버지 돌아가셔서 다녀왔어요.
    일년에 두어번도 안보는데 그래도 그런 자리는 챙기게 되더라구요.
    서운하시겠어요. 첫 댓글 말씀대로 원글님도 나중에 가지마세요.

  • 5. ㅇㅇ
    '17.2.20 1:33 PM (49.142.xxx.181)

    그 올케 친정부모님 돌아가시면 원글님 남편은 데리고 가지 마시고 원글님만 가세요.그럼 또이또이임.
    어지간하면 시누이 면을 봐서라도 가겠구만요..

  • 6. ..
    '17.2.20 1:59 PM (39.118.xxx.214)

    먼거리도 아니고 너무한 것 같아요.
    전화나 문자도 없었다니..
    평소 사이가 안좋은 편이었나요?
    님도 딱 거기까지만 하세요.

  • 7. 시아버지
    '17.2.20 3:46 PM (61.105.xxx.161)

    장례식에 친정부모님이랑 남동생 둘만 오고 올케는 다 안왔어요
    평소에 사이 무난하고 용건있음 올케랑 연락도 하고 지내긴한데
    장례후에 문자나 전화도 없었고 와주면 고맙긴 했을테지만 안왔다고 섭섭한건 없었어요

  • 8. 겨울방학
    '17.2.20 3:54 PM (119.70.xxx.59)

    동네 친한엄마 시아버지상도 가게되던데 섭섭하시겠어요 티는 내지말고 딱.그.만큼만.하세요

  • 9. ..
    '17.2.20 4:32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섭섭해 할 일이 아닙니다.
    한 집에 한 사람만 와도 예의를 차린 건데요..
    여동생 시부 돌아가셨을 때 형제가 올 수 없는
    집은 형제의 배우자가 참석하고 둘 다 갈 수 있는
    전 부부가 갔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23 검정색으로 변한 된장,먹어도 되나요? 20:04:07 17
1804522 샹달 반지 샀는데 넘 이뻐요 히힛 20:02:06 162
1804521 6,70대 부모님.. 82 19:57:25 209
1804520 김신영은 음식 직접 다 해서먹네요 3 나혼산 19:56:54 605
1804519 단백질 쿠키 과자는 살 안 찌나요 2 ㆍㆍ 19:48:16 214
1804518 추미애 의원 - 인권국가로서 국제적 발언은 필요합니다 4 보고있냐 19:46:11 231
1804517 신혼부부들 보면서 아내분이 키크면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4 ㅡㅜ 19:36:13 865
1804516 냉장고에서 파스 냄새 비슷한 냄새가 날때 ㅁㅁ 19:29:02 141
1804515 이재훈노래는 애상이랑 슬퍼지려 하기전에 중에서 6 노래 19:27:32 673
1804514 바디워시세트 5만원선에서 추천해주세요 2 선물 19:25:34 158
1804513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6 ..... 19:22:32 2,238
1804512 형제 병문안으로 드린 돈을 다른 형제들에게 공개하나요? 10 말하기 싫어.. 19:19:49 1,067
1804511 이해영 교수 글- 40일 전쟁 휴전? 한국의 선택 .. 19:14:30 500
1804510 변호사 구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4 궁금 19:11:58 485
1804509 원두콩 농약 궁금 19:10:37 206
1804508 나솔 보니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12 .. 19:07:56 1,603
1804507 주식 괜히 팔았네요 주말에 휴전하려나봐요 11 18:58:47 2,621
1804506 주한미군 철수하길 바래요. 37 어휴진짜 18:55:20 1,286
1804505 이란 협상대표단, 영정사진 싣고 도착 6 ㅠㅠ 18:52:45 1,323
1804504 마트에 쓰봉 넘쳐나네요. 17 쓰봉 18:52:14 1,964
1804503 일케 먹는게 건강식 맞을까요? 3 신경쓰여 18:48:49 629
1804502 이런분은 후원금좀 꽉 찼으면 1 ㄱㄴ 18:48:41 324
1804501 시청역 9명 사망한 교통사고 2심에서 금고 5년형 판결났네요 7 ... 18:48:28 1,619
1804500 방탄소년단 라이브 영화 보러 왔어요 6 부산시민 18:47:57 373
1804499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석유 대란 이제 시작이다? 중동발 .. 1 같이볼래요 .. 18:47:39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