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굴을 친정에서 받았는데 저만 먹네요.

조회수 : 3,148
작성일 : 2017-02-19 20:08:25
울엄마는 왜 그리 해산물은 좋아하는지
어쩌다 받는건 다 해산물이네요.
이번에 굴을 이쁘게 작은 통에 넣어
6개 주셨길래 하나 받아 해동해서
굴전 구웠는데 저만 먹었네요.
아놔....다이어트 중인데ㅠ
요리 못하는것도 아닌데
비위들이 약해서
굴구이해서 한방에 그냥 먹어치워야겠어요.

IP : 125.185.xxx.17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nowmelt
    '17.2.19 8:09 PM (125.181.xxx.106)

    하악하악-
    굴 완죤 맛있는데... ㅜㅜ

  • 2.
    '17.2.19 8:11 PM (125.185.xxx.178)

    저희 집에 놀러오세요.ㅠ
    냉장고에 쓸모없는거 가득찬거 싫어해서
    집중적으로 먹어야겠어요.ㅠ

  • 3. dalla
    '17.2.19 8:11 PM (115.22.xxx.139)

    굴 먹고 싶은거 꾹 참고 있어요.
    굴전 맛나겠어요. 꿀꺽~

  • 4. ...
    '17.2.19 8:14 PM (175.223.xxx.8)

    노로바이러스 조심하세요

  • 5. marco
    '17.2.19 8:14 PM (39.120.xxx.232)

    양념장해서
    굴비빔밥해서 먹고 잡다...
    뜨끈한 굴국밥도 좋은디 김가루 얹어서...
    양념장에 비벼서 마시고 싶다...

  • 6.
    '17.2.19 8:15 PM (117.111.xxx.150) - 삭제된댓글

    원래는 굴 완전 좋아했는데
    노로바이러스땜에
    이젠 굴을 봐도 전혀 안땡기네요.

  • 7. 티비서
    '17.2.19 8:15 PM (220.70.xxx.204)

    노로바이러스 원인 말한후 부턴 굴 쳐다보기도...

  • 8.
    '17.2.19 8:16 PM (183.104.xxx.144)

    생으로는 드시지 마시고
    굴전 굴국밥 굴밥 굴튀김 해서 드세요

  • 9.
    '17.2.19 8:19 PM (125.185.xxx.178)

    바닷가에서 컸는데요.
    굴 뿐만 아니라 양식은 거의 다 비슷해요.
    사람이 사는데 왜 이리 많은 재화가 필요한지
    요리도 마냥 쉬운게 아닌데
    간편하게 식욕해결만 되어도 많은 문제가 해결될거예요.

  • 10. snowmelt
    '17.2.19 8:35 PM (125.181.xxx.106)

    지역이 어디신지요.

  • 11. 저도
    '17.2.19 9:02 PM (122.36.xxx.160)

    친정엄마가 산지에서 굴 구입하셨다고 보내주셔서
    저녁에 굴밥 해먹었어요
    어제는 떡국에 굴을 넣어 먹었는데 맛있네요
    원글님도 맛있게 드세요^^잘 먹어보자구요~^^
    친정엄마의 사랑을 느끼면서요~

  • 12. 굴.
    '17.2.19 9:15 PM (39.118.xxx.242) - 삭제된댓글

    정말 좋아했는데 노로 바이러스. 바다에 인분 뿌려서 그렇게 된 거라고 알고 안 먹기로 했습니다.

    에고 참..

  • 13.
    '17.2.19 10:25 PM (124.54.xxx.150)

    그러잖아도 굴 바닷냄새땜에 별로였는데 노로바이러스 걸린이후로 안먹구요 바닷물에 인분어쩌구 기사보고 아이들도 못먹게 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30 집에 금고 있으면 단독주택 위험할까요? ㅜㅜ 혹시 22:02:02 3
1790829 지금 cj홈쇼핑 최화정씨 니트 1 니트 21:52:42 463
1790828 10시 [ 정준희의 논 ] 이완배 × 정준희 한덕수 .. 같이봅시다 .. 21:52:11 65
1790827 이런 날씨에도 런닝하시는분 있나요? 7 21:46:49 309
1790826 다들 보험 실비말고 암보험도 7 21:41:25 562
1790825 만약에 우리 - 보고 엄한데서 눈물샘 폭발했어요 2 ㅇㅇㅇ 21:32:08 668
1790824 성우들이 회식하면 생기는 일 3 ㅋㅋ 21:29:31 1,079
1790823 남해여쭙니다 1 11 21:29:03 185
1790822 싱크대 배수구가 막혔어요 ㅠㅠ 10 아ㅠㅠ 21:21:55 1,098
1790821 뿌린대로 거둔다 5 ... 21:19:01 628
1790820 로봇 투입 반대해야...'아틀라스 공포' 덮친 현대차 생산직 4 ㅇㅇ 21:16:53 1,285
1790819 의사의 이 한마디..기분나쁜거 맞나요? 19 how 21:14:25 1,938
1790818 일기나 일상 기록하세요? 12 궁금 21:10:23 587
1790817 몽클레어 숏패딩 중에서 ..... 21:10:05 312
1790816 대학생 아들 전자 담배를 피우고 있었네요 5 21:09:49 855
1790815 대통령:차기 김무성. 차차기 이혜훈 11 .. 21:07:09 1,394
1790814 돈있고 실내활동 하고 고생 안하면 더 오래사는듯요 3 21:05:14 980
1790813 한국 주식안한다는 사람 말들어보니 6 ㅓㅗㅎ 21:00:57 1,626
1790812 세상에.. 두쫀쿠 사려고 줄선것 좀 보세요 21 ... 20:51:10 2,910
1790811 한겨울에 매일 샤워하기 싫어요 24 ........ 20:51:06 2,176
1790810 82cook에 내가 쓴 글이랑 내가 쓴 댓글 한꺼번에 못지우나요.. 2 지우자 20:48:27 676
1790809 이재명이 24일 동안 목숨을 건 단식하는동안 당대표 김기.. 9 20:48:15 950
1790808 인테리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4 리모델링 20:47:29 431
1790807 갓비움 (마지막글 ㅎ) 5 ㅇㅇ 20:44:21 854
1790806 섬초 데쳐서 냉동하기 12 ㅇㅇㅇ 20:42:42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