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런데 형제지간에 서로 잘도와주나요?아니면 안도와쥬나요?

아이린뚱둥 조회수 : 3,401
작성일 : 2017-02-18 23:03:28
보통 도와주는집안이 많지않나요?

궁금합니다..
IP : 117.111.xxx.24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18 11:05 PM (223.33.xxx.160) - 삭제된댓글

    뭘 도와준단 말인지

  • 2. 아이린뚱둥
    '17.2.18 11:10 PM (117.111.xxx.246)

    그냥 도와줘야할일들 생기잖아요
    경제적이라던지
    필요한것들기타등등요

  • 3. 자기
    '17.2.18 11:11 PM (175.120.xxx.181)

    하나 잘 건사하고
    자기 가족만이라도 잘 살면 그게 서로 돕는거네요

  • 4. .........
    '17.2.18 11:12 PM (216.40.xxx.246)

    각자 잘살아도 다행 222

  • 5. ㄴㄴ
    '17.2.18 11:17 PM (175.209.xxx.110)

    오빠가 자기 형편보다 못할 땐 엄청 안타까워하며 도와주다가 훨씬 잘되니까 대놓고 질투하며 안달이네요. 저희 고모 보아하니...

  • 6. ,,
    '17.2.18 11:19 PM (59.11.xxx.129) - 삭제된댓글

    각자 다른형제에게 손안벌리고 살아가도 형제간 우애좋은 비결이에요
    한쪽에선 펑펑 쓰면서 돈없다,자식등록금없다고 앓는소리하고 다른쪽에선 혼자벌어 아끼고 재테크해서 집이라도 넓혀가면 지들밖에 모른다 뭐 이런소리들으면 증말 형제고 뭐고 다 귀찮아지더라구요

  • 7. 형제
    '17.2.18 11:20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도와주기시작하면 가정은 분란이 시작되는거죠

  • 8. 아줌마
    '17.2.18 11:52 PM (110.15.xxx.14)

    손만 안벌려도 도와주는거죠~

  • 9. 멏억 몇천씩이야
    '17.2.18 11:54 PM (203.81.xxx.25) - 삭제된댓글

    곤란해도 급한 소액정도는 돕죠 (울집기준)
    손이 필요할때도 서로 도와주고요

    그런데
    그것도 가까이 살 경우 해당이고요
    멀리 살면 얼굴보기도 바쁘고...

    남보다 못한 형제도 있기 마련이지만
    남보다는 낫지 않나 싶어요

  • 10. ...
    '17.2.18 11:58 PM (110.70.xxx.167) - 삭제된댓글

    일방적으로 돕기만 하고 일방적으로 받기만 하는 경우가 많죠.

  • 11.
    '17.2.19 12:08 AM (222.109.xxx.62) - 삭제된댓글

    주고 잊어버릴 정도로 소소하지요
    도와줄 여력은 없고요
    단 살려고 아둥바둥하면 조금이라도
    하지만 두손 묶어놓는다면 얄짤없습니다
    나도 내새끼들 남의손에 맡기고 번 돈이니까요

  • 12. dlfjs
    '17.2.19 12:13 AM (114.204.xxx.212)

    일방적인건 짜증나요

  • 13. ...
    '17.2.19 12:21 A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이런 질문은 생각도 하지 않는게 좋아요..형제도 남이에요...상부상조 하는 형제들 보면 부럽기도 하지만...그건 전생에 나를 구한 분들이나 그런 것 같고...

  • 14. 줘도싫다하는 형제있고
    '17.2.19 12:21 AM (223.39.xxx.233)

    주고싶어 안달하는 형제있는...
    저희집은 좀 이상한집인가봅니다

  • 15. 전 도와줬네요
    '17.2.19 12:22 AM (175.192.xxx.3)

    집도 워낙 가난하고 부모님도 별 능력이 없어서 남동생 공부 다 시켰어요.
    어릴 땐 교복과 실내화 다 빨아주고요. 유학도 보냈죠. 전 금액을 다 준건 아니고 생활비 보탤 정도?
    제가 결혼하면 불가능할 것 같아서 결혼도 포기했어요.
    올케가 생기면서 도와주는게 거의 없어졌다시피 하는데요. 그래도 너무 힘들면 경제적으로든 아니든 도와줄 것 같아요.

  • 16.
    '17.2.19 12:52 AM (58.227.xxx.77)

    저희는 육남매인데 사이가 다 좋아요
    경제적으로 돈 꿔주고 이런건 별로 없지만
    투자도 같이 하고 잘못되도 탓 안하고
    같이 여행도 가고 서로 집에도 잘 놀러가고
    82보면서 많이 놀라곤해요
    김장도 다 같이 해요 완전 잔치처럼
    그러니 애들도 사이가 좋아요
    부모님의 재산이 많지 않아서 유산 싸움도
    없고 그냥 아들들만 산이며 땅이며 나눠 주고
    딸들은 안 받아도 불만없고 그러내요

  • 17. ...
    '17.2.19 3:31 AM (125.178.xxx.117)

    형제간 금전적으로 돕는거 배우자들이 알면 싫어하지요

  • 18. ...
    '17.2.19 5:41 AM (1.252.xxx.180) - 삭제된댓글

    쌀이 떨어지거나 조카들 병원비가 문제나 그런 큰 일 아니면
    서로 금전적으로 뭐하로 돕고 하나요?

    각자 배우자가 있고 자식이 있는데 이제 이전 가족과는 좀 거리를 둬야죠
    그렇지 않을거면 뭐하러 결혼하나요?
    이전 가족과 손잡고 평생 독신으로 살지?

  • 19. 흠....
    '17.2.19 8:43 AM (27.1.xxx.155) - 삭제된댓글

    저희는 연년생남매고 오빠랑 근거리에 살고 사는수준도 비슷해서 인지 별 그런거 없는데..
    시누네랑은 현저히 차이나서 시부모 커버는 온전히 저희가 다 해요..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105 흑백요리사2 대본 있는거죠? .. 04:59:01 156
1790104 두쫀쿠 대체 무슨 맛이길래 5 ㅇㅇㅇ 04:35:55 427
1790103 흑백요리사 보고 선재스님의 비빔밥 ㅇㅇ 04:32:03 308
1790102 세상엔 맛있는게 참 많죠? 1 .... 04:26:35 158
1790101 한강버스, 1월 전 구간 운항 재개 사실상 무산 ㅇㅇ 03:49:08 245
1790100 이재명 음주운전은 정말 믿기지가 않네여 8 ㅇs 03:22:04 1,021
1790099 예전 홍콩무술영화에서 몸 두꺼운 아저씨 아시죠? 1 ㅇㅇ 02:40:31 306
1790098 남자들은 나이들면 퇴화하나요? 11 3556 02:21:19 1,199
1790097 내일부터 거의 일주일간 강추위 지속! 2 ........ 02:17:10 1,309
1790096 쿠팡 물건이 다른 구매처와 같나요? .. 02:09:22 149
1790095 안세영 우승 하일라이트보세요 3 ㅇㅇ 02:01:23 522
1790094 고구마 사는것마다실패해서 5 고구마 01:58:20 573
1790093 요즘 30대 며느리들도 시집살이 하나요? 5 .. 01:55:48 994
1790092 쿠팡의 미개 3 ㅇㅇ 01:37:40 571
1790091 임재범 2 KBS 최고.. 01:25:35 898
1790090 쿠팡을 못끊겠네요.....같은상품 다른곳은 많이 비싸요 19 김치 01:02:12 2,172
1790089 우리 아직.. 조선후기 살고있는거에요. 몰랐어요? 15 ... 00:53:52 2,737
1790088 제주도 고기국수 맛있는곳 추천해주세요 2 고기국수 00:51:14 356
1790087 특종세상_가수 유미리, 생활고… 2 ㅇㅇㅇ 00:50:00 2,890
1790086 님들에게 남편이란 어떤 존재인가요? 16 남편 00:42:38 1,579
1790085 대만인데 국산이 하나도없어요 13 대만 00:37:44 2,501
1790084 급질 > 강아지가 설사를 해요 5 00:37:03 309
1790083 오랜만에 둘째놈과 1 맘맘 00:23:42 629
1790082 월세 2월만기면 1월까지만 3 ........ 00:19:34 665
1790081 사랑하는 딸 42 바람이 물을.. 00:00:54 4,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