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고기말고 미역국 뭘로 끓이세요?

나비 조회수 : 3,256
작성일 : 2017-02-18 13:08:33
북어나 조개등 끓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늘 쇠고기로만 하다보니 다른 걸로도 해봐야 겠는데
홍합은 잘 안되더군요
양희은이 해산물로 끓이는 걸 본 적 있는데 ᆢ
님들 비법 좀 적어주시면 해볼께요
IP : 125.130.xxx.18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우
    '17.2.18 1:11 PM (67.168.xxx.184)

    넣고 피시소스로 간을 맞춰요

  • 2. ㅇㅇ
    '17.2.18 1:11 PM (211.237.xxx.105)

    굴도 넣고 끓이고 바지락살 홍합살 넣고 끓이기도 하고요.
    참치 넣고 끓일때도 있어요. 방법은 조개류나 해산물 넣을때는 미역 깨끗이 씻어 멸치다싯물에 끓이다가 마지막에 조개 넣고 마늘 조금 국간장 소금 액젓등으로 간해서 먹고..
    참치는 소고기하고 비슷하게 미역하고 참치건더기하고 참기름으로 볶다가 멸치다싯물 넣고 끓이다 마늘 조금 넣고 국간장 소금 액젓등으로 간해서 먹습니다.

  • 3.
    '17.2.18 1:12 PM (211.245.xxx.178)

    입맛이 다 맛있는 입맛이기도 하구요 미역국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들기름에 달달볶다가 감자넣어서도 끓여먹구요..
    들깨가루로도 끓여먹구요..
    참기름에 볶다가 전복넣고 끓여도 맛있구요.
    바지락도 듬뿍넣고 끓여 먹기도 하구요..

  • 4. ...
    '17.2.18 1:15 PM (211.36.xxx.245)

    홍합이나 조개를 먼저 깨끗이 씻어서 삶은다음
    껍질하구 살을 골라내서 그물에 불린미역을 넣구 끓이다가 껍질하구 분리한 조개살을 넣구 끓이며 멸치액젓으로 간 해요..마늘도 조금넣구요

  • 5. 유후
    '17.2.18 1:15 PM (14.42.xxx.99)

    들기름
    들깨가루
    아주 얇게 채썰은 마른표고
    감자 넣는데 맛있어요
    찹쌀가루 넣어 걸쭉하게 끓이니 어르신들도
    좋아하시더라구요

  • 6. ㅇㅇ
    '17.2.18 1:17 PM (175.223.xxx.53)

    다시마 디포리 무 표고 대파넣구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쇠고기 조금요 거기다 맛있는 국간장으로 간합니다.

  • 7. 00
    '17.2.18 1:20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관자를 둥근 부분은 구워먹고
    나머지 부분을 잘라 넣어요

  • 8. ..
    '17.2.18 1:23 PM (14.32.xxx.31)

    저는 홍합이나 굴 넣고 끓인 게 제일 맛있던데...
    요즘 홍합이나 굴이나 다 안전하지 않은 것같아서 걱정입니다.

  • 9.
    '17.2.18 1:41 PM (121.128.xxx.51)

    큰 개조개 5개 까서 썰어서 기름 넣고 볶다가 미역도 국간장 두 스푼 넣고 조물 조물 해 놨다가 조개 볶은후에 미역도 같이 넣어서 볶아줘요
    멸치 육수 부어서 1 시간 정도 푹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해요

  • 10. 전복
    '17.2.18 1:42 PM (121.184.xxx.62)

    싱싱한 전복 깨끗이 씻어 살, 내장 발라내고.

    내장은 잘게 다져서 국물에 넣고 씻은 미역 넣어 충분히 끓입니다.

    전복살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 국이 다 끓은 후 마지막에 넣습니다.


    다른 재료로는
    굴 넣어도 되고, 버섯 넣어도 좋고요, 게나 광어도 넣으면 국물 시원해요.

    홍합이나 버섯 넣을 때는 들깨가루 같이 넣으면 고소해요.

  • 11. 굴이나 황태
    '17.2.18 1:42 PM (39.121.xxx.22)

    건홍합도 맛있고
    다욧용으론 닭가슴살

  • 12. 전 닭육수도
    '17.2.18 2:06 PM (116.127.xxx.28)

    맛있던데요. 닭 한마리 사서 껍질벗겨 푹 삶아 살 발라서 반은 닭곰탕처럼 끓이고, 반은 미역국끓여먹어요. 전복미역국도 맛은 있는데 전복손질이 넘 번거로워서 아주 가끔 해먹어요.

  • 13. 우럭미역국강추
    '17.2.18 2:08 PM (118.221.xxx.21)

    우럭 우럭광어서더리 푹푹끄리다 제에받혀국물만미역국
    끓입니다 간은까나리액젓으로 마늘참기름넣고

  • 14. ..
    '17.2.18 4:40 PM (180.230.xxx.34)

    저는 다시멸치 육수에 조갯살 넣고 끓여요
    그러면 소고기 미역국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 15. 올갱이
    '17.2.18 4:53 PM (182.209.xxx.121) - 삭제된댓글

    전 개조개(개당5천원 이상하는 큰거요)살발라 적당히 썰어
    참기름에 달달 볶다가 미역넣고 볶다가 물넣고 끓여요.
    액젓,국간장으로 간하고요.

  • 16. 황태 넣고
    '17.2.18 6:58 PM (211.199.xxx.141)

    들깨가루 약간 더해 들기름에 달달 볶아 멸치육수 넣고 끓여도 구수하고 맛있어요.

  • 17. ...
    '17.2.18 7:27 PM (125.186.xxx.152)

    홍합은 잠깐 끓이고 미역은 오래 끓이는거라..
    홍합 삶아서 건져내고 그 국물로 미역국 푸욱 끓이고요
    다 되면 홍합 살만 넣어요.

  • 18. 들깨가루
    '17.2.18 7:59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저는 맑게 끓여서 참치액젓으로 간만하거나 거피한 들깨가루 듬뿍넣어서 뽀얗게 끓이면 고소하고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8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1 절교 01:40:58 163
1788807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5 ..... 01:38:39 107
1788806 치매시어머니와 지적장애 시동생 2 고민 01:35:12 219
1788805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 01:18:51 297
1788804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4 균형 01:03:10 985
1788803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9 ... 00:49:28 723
1788802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12 9899 00:37:02 1,223
1788801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6 ㄴㄴ 00:36:40 749
1788800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527
1788799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246
1788798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7 Gff 00:17:39 770
1788797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0 속보 00:06:35 960
1788796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6 ........ 2026/01/12 1,922
1788795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2,828
1788794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1,187
1788793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6 그냥 2026/01/12 1,013
1788792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8 2026/01/12 1,653
1788791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10 SOXL 2026/01/12 1,308
1788790 형제많은 집은 6 ㅗㅎㅎㄹ 2026/01/12 1,382
1788789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2,366
1788788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22 어이없는 2026/01/12 3,362
1788787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9 ㅡㅡ 2026/01/12 990
1788786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972
1788785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1,310
1788784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0 최근이혼 2026/01/12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