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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십수마리 개키우는 미친 여자

미친 조회수 : 3,883
작성일 : 2017-02-17 21:27:52

지금 궁금한 이야기 Y보니 정말 저 미친 여자 ....

분노가 치미네요...사이코 같은 여자가 무슨 개를 키운답시고...

저런 사이코 년들이 툭하면 써먹는 방법이 경찰이니 구청이니 신고하는 거죠...

아파트같은 공동시설에서 개를 십수마리 키우면서 밤낮없이 짖어대게 하는 사이코 년은 어찌 처리해야 하나요...

IP : 183.98.xxx.1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17.2.17 9:29 PM (183.98.xxx.173)

    결국 애견인도 아니네요....보신탕집에 팔았군요,,,진짜 개사이코년

  • 2. 또라이
    '17.2.17 9:30 PM (119.207.xxx.100)

    개를 보신탕집에 팔았네요
    개를 사랑하는것도 아니면서 저런짓을...

  • 3. ...
    '17.2.17 9:33 P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근데 저 미친여자때문에 피해보는 사람이 너무 많은데 저게 왜 행정적으로 규제가 안되는거죠?? 뭔 법이 이래요??? 근래에 본 것중 대박 또라이인듯요.

  • 4. ...
    '17.2.17 9:58 PM (125.129.xxx.78)

    글보니 전에도 한번 나온 사람인것같네요....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결론은 또 사유재산이라 어쩌지 못한다...이거겠죠?
    우리나라 법들이 참 너무 허술해요 특히 먹고사는데 무관한 동물관련쪽은 더욱요

  • 5. dd
    '17.2.17 10:01 PM (123.254.xxx.62)

    전에 할아버지는 개를 진짜 좋아해 보였는데, 이여자는 진짜 싸이코

  • 6. 보다나왔는데..헐..보신탕집...
    '17.2.17 10:25 PM (223.62.xxx.200)

    보다가
    커피한잔하러ㅡ나오느라 못봤는데,,
    안그래도
    궁금해서..겸사겸사 82와봤더니...
    진짜
    대박..미친또라이네요.
    헐..
    정신적으로...문제 있는듯...

    법으로ㅡ처벌 안되나요?
    위아래층주민과
    전체주민들이 얼마나..그동안 고통 이었을지...

    도움달라더니
    보신탕..
    에구..할말없네

  • 7.
    '17.2.17 11:41 PM (39.7.xxx.43)

    보진않았지만 말만들어도 핵짜증나요 !!

    왜 인생들을 똑똑하게 안사는건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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