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뜨개질 문의

늦바람 조회수 : 1,065
작성일 : 2017-02-16 19:57:55
대바느질 겉뜨기만 해요
코도 잡을줄 모르고요
겨우 목도리 하나 떴어요
변형 고무뜨기로 목도리 뜨고 싶은데 독학으로 어려울까요?
유투브보면 쉬운거 같은데 실제로 곰손도 할 수 있을까요
동네 공방에선 아직 제 실력으론 변형 고무뜨기 가 어렵다고 하네요
꽈배기보다 어렵다고 해요
동네 뜨개질점은 실값이 비싸서 실만 사서 제가 만들고 싶거든요
답주시면 감사합니다
IP : 121.170.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투브로
    '17.2.16 8:02 PM (211.202.xxx.245)

    로 가능해요
    코잡는거부터 다 있어요
    뜨게질 처음부터 완성한다 생각말고 몇번 풀다보면 늘어요

  • 2. 건강
    '17.2.16 8:03 PM (222.98.xxx.28)

    아..제가 알려드리고싶네요
    코잡는것도 동영상 많이 나와있어요
    차분하게 해보세요
    뭐...여러번 풀고 또 하다 풀고 하겠지요
    좋은실은 여러번 풀고 다시 떠도
    괜찮아요~~

  • 3. 손뜨개
    '17.2.16 8:03 PM (211.244.xxx.123)

    변형고무뜨기 유튜브에서 찾아보세요
    초보자도 얼마든지 뜰수있어요
    인터넛쇼핑몰에서 패키지사시면 뜨는법 다 가르쳐줍니다

  • 4. 중학생
    '17.2.16 8:27 PM (59.1.xxx.82)

    중3 울딸 생전 처음 뜨개질에
    변형고무뜨기로 목도리 완성했어요.
    처음에 조금 헛갈려서 그렇지
    단순반복만 잘하면 그다지 어렵지 않아요.

  • 5. 감사합니다
    '17.2.16 8:54 PM (121.170.xxx.205)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초등학생도
    '17.2.16 10:54 PM (42.147.xxx.246)

    책 보고 할 수 있어요.
    제가 국민학교 때 집에 있는 책 보고 뜨게질을 했어요.
    자꾸 하다 보면 늡니다.
    책을 보면 아주 자세히 나온 책이 있어요.
    그것 보고 연습해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경도 00:38:48 48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00:37:11 76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141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 50대 후반.. 00:33:00 197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77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6 습관 00:26:38 428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229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3 .. 00:23:28 225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325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94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어린왕자 00:15:36 299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228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267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32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512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3 EDGE 2026/01/11 548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395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3ㄷ; 2026/01/11 493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792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181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630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1,797
1788502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2026/01/11 969
1788501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4 ........ 2026/01/11 1,178
1788500 주식시장 격언 3 참고하세요 2026/01/11 1,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