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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한마리로 몸보신좀 했다는데 왜난리야

.... 조회수 : 2,375
작성일 : 2017-02-16 08:54:52
http://m.ytn.co.kr/news_view.php?key=201702151140082155&s_mcd=0101&referer=ht...
IP : 211.36.xxx.7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6 8:55 AM (211.36.xxx.79)

    http://m.ytn.co.kr/news_view.php?key=201702151140082155&s_mcd=0101&referer=ht...

  • 2. ㅠㅠ
    '17.2.16 8:57 AM (211.36.xxx.243)

    충격적인 내용이네요.

  • 3. 제목 이따위로 쓰고 싶어서..
    '17.2.16 8:59 AM (123.111.xxx.250)

    애견인들이 많은것 알면서 .
    굳이 일부러 퍼오는 이유가 뭐요!

  • 4. 저런
    '17.2.16 9:00 AM (175.223.xxx.72)

    저 야만인들은 좀 급살맞아 뒤졌으면..

  • 5. 본인 까르마 관리는 알아서
    '17.2.16 9:08 A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링크를 보진 않았는데 정말 내공 높고 유명한스님께 들었는데 다른 동물과 달리 개는 식용으로 죽을 때 온화하게 죽어도 죽는 순간 원한을 가진대요. 그래서 고기에 그 원한이 축적되어서 먹는 사람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고..개고기 먹고, 특히 자주 장기간 먹는 사람이 잘될수가 없대요

    그래서 그 스님이 제자들에게 원칙이 별로 없으신데 본인 문하에선 절대 개고기만은 먹지 않는걸로 당부하시더라고요. 이상하게 개고기가 그렇대요..

    그리고 일본은 고래류를 먹으면 안되고 우리는 개고기를 먹으면 안되고 이런 식으로 각 나라별로 먹으면 국운 기우는 동물들이 있는데 그렇게들 알아서 쏙쏙 골라서 일본은 고래먹고 우리는 개고기 먹는다면서 .. 개고기만 안먹어도 국운 상승이라고 하셨는데 이건 믿거나 말거나구

    일단 본인들을 위해서 안먹는게 제일 좋지요.
    당신께서도 왜 그런지는 모르나 그렇다고 .... 하시더라구요

    175.223님 의견이 실행되고 있대요. 현실에선.. 급살은 오히려 좋은거구 천천히 망해간다고 ㅠ
    정보 없어서 먹었던 사람들은 이제부터라도 드시지 마세요. 사이비같은 소리긴 하지만 일리가 없진 않다고 생각해요. 이거 보고도 먹는다면 자기 사후 혹은 노년기 일생에 책임을 지시구요

  • 6. 본인 까르마 관리는 알아서
    '17.2.16 9:10 A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아 다른 동물은 소인가?아마 소 맞을 거예요. 소는 죽는순간 원한 가지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너무 냄새 심한 소는 먹지말라고.. 하긴 냄새 너무 심하면 알아서들 안먹으니까 그건 됐고요

    이댓글 쓰다보니구제역 때문에 살처분된 소들이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나머지 고기들은 다 먹어도 몸에 원한 쌓이는건 없다고 하셨어요.

  • 7. ㅇㅇ
    '17.2.16 9:11 AM (24.16.xxx.99)

    오유에서 읽었어요.
    가슴이 뛰고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304822&page=2

  • 8. 쓰고나서
    '17.2.16 9:13 A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쓰고 나서 생각하니 82에 개고기 드시는 분은 없을 듯 하네요. 아 아니다. 요샌 베충이 말고도 외부에서도 많이들 들어오니까 외부분들 위해서 댓글 삭제 안할게요~

  • 9. ㅇㅇ
    '17.2.16 9:14 AM (24.16.xxx.99)

    여기도 많이 있어요.
    논란이 있을 때마다 댓글들 보면 꽤 있더라구요.

  • 10. ㅇㅇ
    '17.2.16 9:16 AM (24.16.xxx.99)

    저는 카르마는 딱히 믿지 않지만, 인간이 동물을 먹으면서 적어도 그 희생된 생명에 대해 미안함과 고마움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게 앖는 인간은 다른 육식 동물보다도 못한 존재로 생각돼요.

  • 11. 저런
    '17.2.16 9:16 AM (39.7.xxx.54)

    주로 저런일들은 어쩜그리 죄다 시골인지 몰라요

    하여간 시골사람들의 개무식에 잔인스럽고
    야만행동들은

    알아줘야해요

  • 12. ...
    '17.2.16 10:17 AM (110.70.xxx.61) - 삭제된댓글

    이번에도 동네사람들이 똘똘 뭉쳐 외지인인 피해자 측을 욕하더군요..

  • 13. .......
    '17.2.16 10:22 A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시골 노인네들 야만스러운건 사실이구요
    근데 왜 개 간수를 제대로 못해서 저런꼴을 만드는지 정말 신경질나요
    이 나라는 개고기 팔고 먹는 사람도 버젓이있는 나라잖아요.
    개잡아먹을줄 아는 사람이 경기도 외곽만 가도 널린 나라라 말입니다. 근데 무섭지도 않는지 ㅠㅍㅍ

    개 줄 좀 잘 해놓고 다니고 문단속좀 잘하고
    목에 인식표 채워놓으면 하다못해 사례비 욕심나서라도 일단 개주인한테 연락해볼거같은데요.
    개가 불쌍해요. 주인들이 정말 관리잘해야해요
    우리나라는 미국도 아니고 유럽도 아닙니다
    누가 잘 돌봐줄 확률은 희박해요

  • 14. 123.111님
    '17.2.16 2:12 PM (118.131.xxx.58)

    출근길에 열터져 올리고는 이제 한숨돌리고 댓글봤네요
    제목이 어떻다는건지..무슨 초딩도아니고 ㅋ이해를못하시는건가요?아니면 본인이 찔려서?
    애견인으로서 야만적 행동에대한 기사좀 퍼왔습니다.
    여기애견인많은데서 같이 욕좀하자는데 뭐 잘못됐나요?

  • 15. 123.111님
    '17.2.16 2:13 PM (118.131.xxx.58)

    님을위해덧붙이자면
    제목은 기사본문에 나온
    개를 잡아드셨다는 잘나신 택시기사분의 말을 그대로 인용한겁니다
    읽긴하셨나요?
    기가막혀서원

  • 16. 랄라리요
    '17.2.17 1:44 AM (49.175.xxx.236)

    원한이던 뭐던 그냥 고기를 줄이고 있어요...
    내 한몸을 위해서 동물들을 잡아먹는 것이 넘 힘들어지더라구요. 왜 이상한 망 같은데서 살다 죽는 돼지도 있고.

    제가 다 못 끊은게 생선류 닭
    그리고 가끔가다 먹는 소고기나 돼지고기(구워먹음 많이 먹게되니까 구워먹는거 자제합니다)
    한달에 두 세번 먹는데 너무 미안하고 그래요.

    제가 냥이를 키우는데 얘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볼때마다 다 이럴 수 있는 애들을 이렇게 건강한 성인이 되서도 먹는건 도를 넘었다 이렇게 생각하며 삽니다. 어흑.

    매실이도 마음아프고 시골 노인네들 저렇죠.
    전 더 싫은게 전에 새끼돼지 능지처참한 지역있었죠?
    어디서 뭐 반대한다고 전 그들을 잊을 수 없어요.
    다 똑같이 벌받기를.

  • 17. 랄라리요
    '17.2.17 1:45 AM (49.175.xxx.236)

    쓰고보니까 고기종류를 다 못끊었네요
    흑흑... 미안해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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