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피고인 본 날은 잠을 못자요.

불면 조회수 : 2,991
작성일 : 2017-02-15 00:20:07
어쩌다가 이 드라마에 꽂혀가지고서는
지금부터 안보자니 너무 궁금하고요.
어제도 드라마 내용이 악몽과 뒤섞이면서
잠을 계속 설치다가 아침에 늦잠을 자버렸어요.
지성의 답답한 상황이 왜 자꾸 생각 나는건지
수면 중에 왜 내 머리속이 어지러운건지
드라마 여파가 큽니다.
너무 우연이 많아 개연성 떨어지지만
안볼 수도 없고 이거 참. . .
오늘밤은 잘 자고 싶네요.
IP : 125.180.xxx.2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15 12:22 AM (211.58.xxx.167)

    아직도 해결 안되었어요? 고구마에요. ㅜ.ㅜ

  • 2. ...
    '17.2.15 12:23 AM (211.58.xxx.167)

    전 나중에 끝편부터 한번에 볼래요.

  • 3. 지성은
    '17.2.15 12:36 AM (39.7.xxx.37) - 삭제된댓글

    언제까지 울부짖기만 할건지
    그래도 범인 얼굴 기억해냈으니 담주에 진도 좀 나갈려나

  • 4. 안수연
    '17.2.15 1:04 AM (1.231.xxx.22)

    너무 당하고만 있으니ㅠㅠ

  • 5. ......
    '17.2.15 2:05 AM (180.71.xxx.236)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요. 작가가 너무 질질질 끌기만하네요. 맨날 그얘기가 그얘기...
    너무 답답해서 당분간 안보다 끝부분부터 봐도 될것같네요.

  • 6. ..
    '17.2.15 9:22 AM (218.38.xxx.74)

    그놈이 직접 죽였다니 깜놀했어요... 근데 어찌 그리 사람을 잘 죽이는지...

  • 7. 저도
    '17.2.15 11:56 AM (125.176.xxx.32)

    지성 소리치고 울부짖는거 그만 좀 했으면 해요.
    시도때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096 미래에셋 주식이 넥장에서 엄청 오르네요 주식주식 18:43:30 65
1798095 샤넬·그라프 받은 이는 1년8개월···심부름꾼 ‘건진법사’ 전성.. 2 흐음 18:38:34 194
1798094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노는 18:38:27 141
1798093 강선우 저거 쌤통 3 ... 18:33:54 434
1798092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5 ㅇㅇ 18:29:37 191
1798091 바르셀로나 여행때 핸드폰 사용 3 ... 18:27:30 150
1798090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무슨 실력일까요? 12 모든게 18:23:24 627
1798089 동업은 하는게 아니네요 6 ~~ 18:17:59 755
1798088 이재용 20만원짜리 지폐 2 재밌네요 18:17:35 1,089
1798087 1970년대 곱추아이들 6 아이들 18:14:55 730
1798086 의견 듣고싶어요 7 18:14:28 301
1798085 [속보] 이재명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5 .. 18:08:50 1,619
1798084 강선우 억울하다는 표정 6 .. 18:00:05 1,159
1798083 병원 옮기는거 5 ... 17:53:05 528
1798082 한살림 된장 판매하나요? 1 맛있는 된장.. 17:51:29 272
1798081 매일먹는데 안질리는 건강식 있으세요? 26 17:48:09 1,817
1798080 이언주에 대한 황희두님 글... 이언주 사진 있음 9 ... 17:47:38 728
1798079 현재 눈오는 지역 어디에요? 1 겨울왕국 17:43:33 795
1798078 언주씨...본인이 알아서 나가는 게 상책인데 18 기막혀라 17:38:33 575
1798077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25 ㅈㅈ 17:35:52 1,445
1798076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15 ... 17:31:34 3,949
1798075 [단독]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 재판부는 위헌&.. 4 그냥 17:30:03 1,043
1798074 육백만원의 강아지 14 메리앤 17:28:45 1,608
1798073 연착륙의 덫 1 ........ 17:28:29 410
1798072 날 좀 풀리니 길에 스티커 붙여달라는 청년들 6 11 17:27:09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