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뉴Sm5 이상없다는데도 시동이 자꾸 꺼져요

Sm 조회수 : 3,559
작성일 : 2017-02-13 10:00:30
2010년인가 sm5 신모델 출시 됐을때 바로 산 모델이고요 주행거리가 짧아요 28000 키로. 차를 근거리 출퇴근할때밖에 안썼어요.
중고도 아니고 침수경력도 없고 무사고예요. 아무 이상 없이 쓰다가 전체 리콜 연락 왔을때도 다 점검 받았고요. 얼마 전 신호대기 정차할때 차가 부르르 떨리다가 시동이 갑자기 꺼져서 계기판 지시대로 n드라이브에 넣고 다시 시동켜니 다시 시동은 걸리던데 이게 몇번 반복해서 결국 카센터에 가서 배터리 갈고 이것 저것 손보고 다시 타는중이예요.
그런데 그 후에도 정차시 부르르 현상이 느껴져 좀 불안했는데 며칠전 큰 사거리 신호대기중 잠깐 정차했더니 시동이 또 꺼지고 계기판에 또 다시 n드라이브 넣고 다시 시동걸라 뜨길래 그렇게 해서 그 길로 바로 정비받았던 르노수리센터 들렀더니 또 아무이상 없데요. 같은 현상으로 수리 받은지 한달도 안된거거든요. 또 그럼 어떡하냐니까 갸우뚱 하시기만 하네요.
그런데 어제 또 오르막길 신호대기중일때 부르르 떨리다 또 시동이 꺼지네요.
이쯤 되면 정비센터를 바꿔야 하나요? 본사에 연락해봐야 하나요?
이제까지 아무문제 없었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신랑은 차를 너무 안써서 그런거라는데 그럴 수도 있나요?
불안한데 잘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IP : 175.196.xxx.8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티비에서 봤는데
    '17.2.13 10:04 AM (110.70.xxx.148) - 삭제된댓글

    고속도로에서도 그런 문제 발생해서 본사에 문제 제기한 사람 나왔었는데 회사에서 아무 책임도 안지고 있고 차 산사람은 차도 못타고 그냥 방치해두는거 본적있어요.ㅠ.ㅠ
    그회사뿐 아니라 외국산 자동차도 그런 문제 발생해서 자동차 부수는 시위한 사람도 있었잖아요.모르쇠로 일관하니 열받아서..

  • 2. Sm
    '17.2.13 10:09 AM (125.131.xxx.13)

    근 7년 타면서 이런적이 없었거든요... ㅠㅠㅠ

  • 3. 곰뚱맘
    '17.2.13 10:19 AM (111.118.xxx.165)

    욱... 시동꺼짐이 젤 무서운데..

  • 4. Sm
    '17.2.13 10:31 AM (125.131.xxx.13)

    신랑이 주말에 다른 정비센터 같이 가보자는데 도로에 차 가지고 나가기가 무서워요. 차 쓸일도 많은데 교통 체증 유발 & 사고날까봐 무서워요 ㅜ

  • 5. 헐 시동꺼짐
    '17.2.13 10:35 AM (175.213.xxx.5)

    저도 경험해봤는데
    유독 저속으로 달리다가 멈추거나 할때 생겼던거 같아요
    고속도로서는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고
    날이 추울때 더 그랬던거 같아요
    전 외제차였는데 그랬고
    수리센타 가서 살펴봐도 문제 없단 답 뿐이었어요
    요즘 차들이 넘 전자부품으로 기계가아닌 전자 제품화되서 부품간 충돌이나 전자신호오류등은 알아내기 힘들더라구요
    고속주행시엔 잘 안나타난다더군요

  • 6. 윗님
    '17.2.13 10:37 AM (175.196.xxx.84)

    그래서 어찌 해결하셨나요 ? ㅠㅠ

  • 7. ...
    '17.2.13 12:50 PM (112.152.xxx.241)

    저두 뉴에쎔5인데 시동걸고 출발하려는데 부르르떨리며 시동이꺼졌어요..날씨가 특히 추운날이요.. 이거 어떻게해야죠? 저두 배터리간지는 3개월정도밖에 안되었어요..

  • 8. 레모네이드
    '17.2.13 1:12 PM (1.241.xxx.103)

    남일 같지않아 댓글써요. 전 얼마전에 외곽순환도로에서 가다 서다 반복하다 차 시동꺼져서 지금도 트라우마있어요. 시동꺼짐 리콜 대상이었는데 잘 모르고 정비안받아서요. 엔진 접촉 쪽 땜빵하셔야해요. 제차도 sm5여요. 지금도 천천히 갈때 부르르 떨리면서 속력이 안나는것 같아서 주로 3차선으로 다녀요. 전 출퇴근도 고속도로 이용하거든요.

  • 9. @@
    '17.2.13 1:18 PM (122.36.xxx.130)

    저는 탄지3년정도 된 sm3 차주인데요.
    저도 몇달전 정차중 시동꺼짐을 두번 겪었어요.
    신호대기중이라 다행이지 만약 주행중이었다면 너무 무서웠을거에요.

  • 10. Sm
    '17.2.13 1:29 PM (125.131.xxx.13)

    저 같은 분이 많이 계시네요 ㅠ 당장 차는 써야 하는데 시내에서만 다니니 속도 낼 일은 없고.. 정차는 할때마다 불안하고 ... 정비소에서는 문제는 없다하고.. 차를 바꾸기도 그렇고... ㅜㅜ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크랭크각 센서 점해요청해보고 시동 꺼짐의 원인은 여러가지인데 스로틀 바디 isc벨브 이상일수도 있다고 하네요. 무슨 말인지는 정비소 다시 가서 여쭤봐야겠어요.. 다들 안전 조심하세요 ㅠ

  • 11. 우유만땅
    '17.2.13 8:10 PM (121.139.xxx.23)

    저도 sm5 시동 걸고 후진할 때 부르르거리며 어떤 때는 시동꺼지고 그래요 이거 내 차만 그러는거 아니군요 문제 제기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02 오윤혜 - 민주당스러움이 촌스럽다 .. 17:22:01 5
1812501 비염 5일치, 인후염 3일치 약 먹었는데 아직 콧물이 나면? 가라마라해주.. 17:21:15 6
1812500 어머니가 항혈전제를 드신 후 검은 설사를 하세요 17:21:06 23
1812499 스타벅스 사과문 vs MBC 사과문 비교 ... 17:20:44 51
1812498 의무병도 응급장비도 없었다…예비군 사망 사고, 국가 책임 어디까.. 1 ... 17:15:06 165
1812497 실리콘곰팡이는 지워져도 타일사이 벽시멘트 곰팡이는 죽어라 안지워.. 5 .. 17:09:42 232
1812496 200억 들인 받들어 총 근황 2 용자 등장 17:08:53 406
1812495 위고비 마운자로 유행에 깨달은점 하나같이 17:06:47 362
1812494 조국 후보 눈에 멍 14 동정표 17:05:07 766
1812493 태영호 차남의 게임 아이디. JPG 2 북한이최고의.. 17:03:43 570
1812492 매실청 어떻게 버리나요? 2 살림 17:01:42 262
1812491 삼전이든 하이닉스든 4 16:59:32 872
1812490 버섯 요리법이요 1 레시피 16:51:05 200
1812489 국힘당 속터지겠네요 ㅋㅋㅋ 6 .. 16:47:56 1,383
1812488 환율 왜 이러나요??? 14 .. 16:45:23 1,392
1812487 남자 사랑 듬뿍 받는 여자들 사주가 다른가요? 4 .. 16:39:26 799
1812486 나쏠 옥순이 같은 사람한테 당함요 10 부글부글 16:38:11 785
1812485 영화 폴리 아시나요? ㅇㅇ 16:36:57 203
1812484 어제자 '굽네치킨 ㅇ곡온천장역점' 메뉴 상황 6 좀비척결 16:35:30 1,048
1812483 팔래스타인해방 활동가 "다시간다" 11 ㄹㅇㅁ 16:34:24 675
1812482 스벅 왔다가요! 36 ㅇㅇ 16:33:27 2,211
1812481 스타벅스 가게 주인은 개인인가요? 10 근데 16:27:52 1,278
1812480 JNC TV 첫 ‘후원 행사’ 시애틀에서 성황리 개최 light7.. 16:27:15 144
1812479 연말정산 잘아시는분~(자녀인적공제) 5 노비 16:26:52 206
1812478 남학생은 무조건 축구인가봐요 ㅎㅎ 7 .... 16:25:35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