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을 이해한다는 거,,,

아라라 조회수 : 841
작성일 : 2017-02-12 21:52:05
제 실제 경험...

30여년전 저는 지방도시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서울로 대학을 갔는데, 

방학 중 고향에서 집이 서울인데 그 도시 대학을 다니는 학생을 만났네요,, 특별한 일이 아닌 단체 모임...

'왜 집이 서울인데 대학을 여기로 왔데요?'라는 질문을 했네요,,,,

그 질문이 얼마나 문제였는지 나중에 알았어요.....


남을 이해한다는 거.... 경험도 많아야 하고,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 무엇보다도 생각 좀 하고 살아야 하는 거 같아요,.....ㅠㅠㅠㅠ
IP : 109.205.xxx.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
    '17.2.12 10:20 PM (221.167.xxx.125)

    맞아요 시간이 알려주는것이 거의 절반

  • 2. ...
    '17.2.13 2:07 AM (211.202.xxx.230)

    저는 문득문득 생각나고 후회되는 순간들이 있어요.
    머릿속으로는 벌써 그 순간으로 순간이동되어서 바로잡으려고 애쓰고 있고요.
    그저 그때 그나이에 할수있는 실수라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6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2 우엥 03:28:39 397
1787745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1 ㅇㅇ 03:07:04 579
1787744 명언 - 아름다운 사람 ♧♧♧ 03:02:37 199
1787743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4 .... 02:36:03 371
1787742 박나래건도 보면 3 연예인 02:32:33 1,499
1787741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2 ........ 02:22:34 613
1787740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2 .. 02:05:57 932
1787739 새로생긴 문화? ㅂㅅㅌ 01:58:00 407
1787738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83
1787737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7 부모님 01:28:04 1,295
1787736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01:25:35 431
1787735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01:20:42 1,363
1787734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22 01:08:10 2,878
1787733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6 . 00:56:12 917
1787732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6 00:47:40 865
1787731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0 0000 00:40:50 1,138
1787730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3,452
1787729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7 00:07:07 1,602
1787728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9 ㅇㅇㅇ 2026/01/08 2,480
1787727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1,024
1787726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737
1787725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1,183
178772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351
178772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13 윌리 2026/01/08 3,730
1787722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5 먹는거 2026/01/08 3,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