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나라 경조사문화 대폭 축소됬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841
작성일 : 2017-02-12 10:35:17
결혼식 축의금 걷은지 2년도 안되서 첫째아기 돌잔치

어머니 아버지 경조사 뿐만 아니라 시부모(또는 장인장모) 경조사까지 총 4회

그나마 요즘은 양심있는 사람들은 돌잔치는 회사에 알리지 않고 가족끼리 하는 분위기지만

암튼 상당했을 경우도 그냥 자기 부모만 알렸음 해요. 요즘 솔로가구가 늘어나는 판국에 

시부모나 장인장모까지 다 챙기려면 정말 허리가 휘어요
IP : 14.47.xxx.1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인
    '17.2.12 12:05 PM (211.179.xxx.68) - 삭제된댓글

    여긴 부산이고요
    어제 서울 강남에서 지인의 딸이 결혼한다고
    새벽에 출발해서 서울 결혼식 다녀와서 부산 집에 도착도 하기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네요
    오늘 결혼한 신부의 할아버지니 참 많이도 참으신건지
    참는 김에 좀더 참았으면 신혼여행이라도 다녀올수 있었을텐데 우짜노 싶기도하고
    근데 같이 결혼식에 참석했데 다른 지인의 아버지도 돌아가셨다는 연락이 오고해서
    하루만에 결혼식 산건
    장례식 두건이네요

    나이가 50대가 넘어서
    실직해서 직업도 없는데

  • 2. 지인
    '17.2.12 12:06 PM (211.179.xxx.68) - 삭제된댓글

    이때가 경조사가 집중되는 연령대라 힘듭니다

  • 3. 지인
    '17.2.12 12:08 PM (211.179.xxx.68)

    여긴 부산이고요
    어제 서울 강남에서 지인의 딸이 결혼한다고
    새벽에 출발해서 서울 결혼식 다녀와서 부산 집에 도착도 하기전 혼주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네요
    오늘 결혼한 신부의 할아버지니 참 많이도 참으신건지
    참는 김에 좀더 참았으면 신혼여행이라도 다녀올수 있었을텐데 우짜노 싶기도하고
    근데 같이 결혼식에 참석했데 다른 지인의 아버지도 돌아가셨다는 연락이 오고해서
    하루만에 결혼식 한건
    장례식 두건이네요

    나이가 50대가 넘어서
    실직해서 직업도 없는데
    이때가 경조사가 집중되는 연령대라 힘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41 괜찮은 코트가 있는데요 1 ㅇㅇ 16:40:14 82
1786940 신라호텔 팔선 화교쉐프들이 한국인 왕따 1 .. 16:40:01 145
1786939 나경원 “베네수엘라 빼닮은 대한민국…지방선거서 국힘 찍어달라&q.. 2 ... 16:39:28 67
1786938 대학 휴학해도 용돈 줘야 하나요? 3 궁금 16:38:29 75
1786937 저 코스피200이 거의 90프로 올랐어요 1 ........ 16:38:28 146
1786936 차박 때문에 전기차 사고 싶어요 ㅎㅎ ㅇㅇ 16:38:05 79
1786935 "이혜훈 3남, 국회 인턴하고 연대 수시 자소서에 써&.. 3 악마집단 16:33:53 297
1786934 김숙은 안경알없는 안경을 끼네요 2 부럽 16:31:03 353
1786933 여행 잘 다니는 집들 보면 부러워요.. 8 .... 16:30:32 515
1786932 호치민 2군 타오디엔을 소개합니다. (식당편) 호치민 16:29:42 87
1786931 민주당 공천비리 핵심인물 김경 출국 4 .... 16:26:05 302
1786930 스스로 아이한테 너무나쁜엄마라는 생각이드는데요 2 루피루피 16:24:40 218
1786929 인터넷만 광기가 500m 쓰시는 분 1 .. 16:23:21 79
1786928 로렉스 시계를 가지고 있는데 15 ... 16:21:32 601
1786927 스타벅스 치즈케이크 버터바 1 // 16:21:19 230
1786926 안양시 언제부터 고등학교 평준화 되었나요? 4 00 16:20:47 170
1786925 이삿짐 정리하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요 6 16:18:48 701
1786924 미국 석유 장악 의도 드러냈다…패권주의 ‘돈로 독트린’ 천명 4 국제깡패 16:18:41 246
1786923 스카이 대학이 아니라.. 그저그런 대학만 보내도 주변에서 자존심.. 13 ㅇㅇ 16:18:27 822
1786922 바람을 거짓말로 감정소모 16:16:36 247
1786921 정말 푼돈 50만원 3 오어 16:16:26 838
1786920 왕왕초보 주식시작 어디로 시작할까요? 3 ㅌㅌ 16:14:17 395
1786919 작은 기술이라도.. 전문대.. 10 ... 16:11:19 464
1786918 인테리어 한달 했는데 9 .. 16:11:14 700
1786917 아침에 깨면 순간 몸살처럼 몸이 욱신해요 1 00 16:06:02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