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면서 도움이 된 습관들이 궁금해요

습관들 조회수 : 3,206
작성일 : 2017-02-09 17:58:45


새해도 됬겠다 좋은 습관들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요즘 습관들이는 건 눈뜨자마자 샤워하기에요. 바로 샤워한 날이랑 이불속에서 꾸물거린 날이랑 시간 활용도가 다르더라구요. 좀 에너지 넘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어떤 습관들을 들여야 인생에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네요. 살면서 도움이 된 좋은 습관들이 어떻게 되시나요? 

IP : 119.194.xxx.2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리정돈 바로바로
    '17.2.9 6:01 PM (125.141.xxx.235)

    저는 뭐든 바로바로 치우는 편인데
    그래서 집이 항상 정돈되어 있어요...
    물건도 사용후엔 항상 제 자리에 두기.

  • 2. ;;;;;;;;;
    '17.2.9 6:05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설겆이는 바로 바로 하기
    자존감 긁는 사람있으면 냉정하게 관계 정리하기

  • 3. ..
    '17.2.9 6:10 PM (116.33.xxx.29)

    전 눈뜨자마자 스트레칭 하기 혹은 이불안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하고 일어나기.

  • 4. --
    '17.2.9 6:28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먹고나서 바로 치우기.
    티비보면서 (하루에 2시간 뉴스만 보는 사람임) 스트레칭하기.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스무살 때 이후로 언제나 일정. 술 먹은 다음날이나 여행 중일 때도 예외없음.
    책 읽으면서 목록 정리해 두고 중요한 부분은 따로 메모해 두기. (그래서 이제는 어지간한 책은 전자책으로 봄.)

  • 5. 궁금하면 바로 찾아보기
    '17.2.9 6:53 PM (223.62.xxx.30)

    잡다한 거 엄청 많이 알아요

  • 6. 아메리카노
    '17.2.9 6:53 PM (218.186.xxx.234)

    일단 예전에는 늦게자고 일찍일어났는데
    나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납니다

    아침에 눈뜨면 sns 확인하기 바빴고
    제가 자주가는 인터넷 계시판은 거의 놓치는 글이 없을 정도로 읽곤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다 습관 이더라구요.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시간을 좀 더 나에게 좋게 쓰자고 결심한후
    인터넷 보는 시간을 거의 줄이고 다시
    영어공부를 하고 있어요.

    핸드폰은 항상 들고 다니는 편이니까 공부하는 거 메모해놨다가 오며가며 보고 있어요 ㅎㅎ
    애들이나 남편이 보면 또 작심삼일 엄마라는거 보여주기 싫어서
    요즘은 비밀스레 공부하고 있어요 ㅠㅠ

  • 7.
    '17.2.9 7:10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제때 먹고 자고 씻기
    별거아닌데 참~어렵다는..

  • 8.
    '17.2.9 7:39 PM (121.128.xxx.51)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저녁에 10시에 되도록이면 자기
    설거지 바로 하기
    현관 신발 항상 정리 하기
    가스렌지 설거지 할때마다 닦기
    화장실 항상 깨끗하게 유지 하기
    많네요

  • 9.
    '17.2.10 8:53 AM (210.109.xxx.130)

    세수하고 세면대 닦기. 수세미로 10초면 닦는데 광나는 수전이랑 세면대 보면 기분이 좋아요.
    물얼룩 있는 세면대 보면 심란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88 비문증 ........ 22:00:57 78
1787387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요거트 22:00:47 34
1787386 시라큐스 요 그릇 오븐 전자렌지 다 되나요? ㅇㅇ 21:59:24 43
1787385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3 ……… 21:55:25 222
1787384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5 ㄱㄴㄷ 21:55:06 185
1787383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1:53:46 58
1787382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1:44:51 228
1787381 [단독]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그냥3333.. 21:40:59 492
1787380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4 ㅋㅋ 21:38:10 620
1787379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28 퇴직연금 21:36:56 1,415
1787378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 21:36:29 366
1787377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2 oo 21:34:22 869
1787376 네이버 주식요 2 ... 21:28:15 546
1787375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3 21:26:01 312
1787374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1 .. 21:24:06 547
1787373 남자가 선물사주는 존재인줄 아는 여자? 12 ㅇㅇ 21:21:33 798
1787372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7 21:17:40 1,831
1787371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611
1787370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9 치매 21:09:48 1,337
1787369 에어비앤비 찝찝하지 않나요? 13 ㅇㅇ 21:08:23 1,326
1787368 법카궁 한복 옷사치 대단하네요. 벌써 40벌 넘은 듯 30 ,,,,,,.. 21:05:22 2,318
1787367 고딩 아들 원인모를 눈부심 증상,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3 봄봄 21:05:21 576
1787366 갈비뼈 골절.. 5 ㅠㅠ 21:04:49 566
1787365 이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해 시주석에게 요청 3 ㅇㅇ 21:03:59 667
1787364 정시 참 어렵네요 5 ㅇㅇ 21:00:02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