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꽃소금 장청소 문의해요~

소해 조회수 : 3,992
작성일 : 2017-02-08 22:05:13

어제 공유했던 글에서 질문드리고 싶어 다시 한번 글 올려요~

제가 변비가 심해 실천해 보고 싶은데, 아래 방법이 정말 괜찮을까요?

나트륨 섭취 과다로 문제되지 않을까 우려가 되어서요.


=======================================================================================================


매주 한 번씩 장청소를 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500ml 큰 컵에 꽃소금 두 숫가락(커피 숫가락)을 끓은 물로 타서 식혀 놨다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공복에 한 번에 다 마신다.

2. 그러면 20분내지 40분 정도 지나면 설사가 난다.
  장에 붙어 있던 몇 십년된 숙변이 다 청소되어 나온다.

3. 첫번째 배설시는 냄새가 지독하다.
   차츰 몆 번 청소가 된 다음에는 변이 노랗고 황금색이며 냄새가 적다.

4. 평소 변비가 있는 사람은 단 한 번에 잘 안될 수 있으나
 2-3일 계속해서 마시면 장 청소가 된다.

5. 그리고 수시로 소금물을 마셔주면 평소 심한 변비도 개선된다.
   장청소는 일주일에 한 번씩 하면 좋다.

6. 장이 깨끗하면 절대 위암이나 대장암에 안걸린다. 
   잊지 마세요~~!!

IP : 61.255.xxx.1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림
    '17.2.8 10:27 PM (58.120.xxx.63)

    꽃소금요?
    글쎄요
    저런 방법이 장을 청소 해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하게 된다면
    정재된 꽃소금 보다는
    죽염이나 함초 소금이 어떨지 잘 알아 보세요

  • 2. ㅇㅇ
    '17.2.8 10:29 PM (14.34.xxx.217)

    헐?????

  • 3. 난 안함
    '17.2.8 10:31 PM (112.167.xxx.150)

    괄호 열고 소금 2 티스푼!!!이라고 적혀있네요.
    아빠숟갈 아녜요.
    물 500ml에 그 정도면 큰 무리는 없다고 봅니다만
    변비때문이라면 전 마른 다시마를 잘근잘근 씹겠어요.

  • 4. 글쎄요
    '17.2.8 10:44 PM (183.102.xxx.98)

    저도 해 봤는데 별로였어요
    차라리 공복에 올리브유 먹는게 변비에 좋더군요
    아침마다 쾌변을 보네요

  • 5. ㅇㅇ
    '17.2.8 11:53 PM (182.227.xxx.37)

    예전에 인도에서 공부하고온 요가선생이 속 비우는 방법이라고 알려준거랑 비슷하네요. 요가선생은 저 과정중에 요가동작 머머를 하면 30분만에 나온다고 했어요. 해본건 아니라 결과는 말씀드릴수가 없네요.

  • 6. 루이지애나
    '17.2.9 1:57 A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레몬다이어트 시작전에 저런 식으로 장 비우고 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566 머리결 덜 상하는 드라이기도 있나요? 드라이어 19:24:15 17
1824565 박정민,마왕의 인생을 연기한다 1 ........ 19:15:48 226
1824564 싫어하는 사람이 자꾸 내 프사 따라하네요 5 ㄴㄴ 19:07:52 442
1824563 계원예고 vs 안양예고 선택고민 4 so 19:07:41 295
1824562 무던하게 크는 자식들 부러워요. 1 19:04:03 470
1824561 제발 불.물 시간 절약하는 계란 찌기 한번씩만 해 보세요 4 제발 19:00:30 624
1824560 정민철"청년들의 도전을 막지 말아 주십시오" 20 공정은어디갔.. 18:53:59 453
1824559 냉장고,1등급과 2등급이 13kw정도 차인데 2 18:37:33 191
1824558 안리-I can't stop the loneliness 2 뮤직 18:35:20 158
1824557 6시30분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여름엔 펀지를 하겠어요 누구.. 2 같이봅시다 .. 18:32:50 127
1824556 치대 보내신분들 ~ 15 질문 18:31:35 909
1824555 손님초대는 보쌈이라도 있어야…….. 요즘은 다들 배달 분위기 아.. 8 18:30:23 1,235
1824554 평생을 집집집에 몪매다가 일생을 마감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쌍.. 21 18:24:03 1,413
1824553 박민규 의원, '지역화폐 성과급법' 철회…"의도 다르게.. 7 gg 18:15:47 793
1824552 택배 반품이 안됐다고 결과적으로 제가 택배 도둑이란 소리...... 14 택배 반품 18:13:16 1,264
1824551 주식 5 주식 17:55:25 1,808
1824550 운동도 사람마다 맞는게 다른듯 6 매매 17:55:16 890
1824549 ADHD가 왜 힘드냐면, 오늘 있었던 일로 설명해 드릴게요. 46 서러움 17:52:58 2,892
1824548 靑 "우크라이나에 '1억달러' 포괄적 지원 약속&quo.. 24 .... 17:46:45 903
1824547 정부의 주택대책이 나왔습니다. 모듈러 공공주택 21 17:46:06 1,955
1824546 박준현父 기뻐 울때 '학폭' 피해가족 숨죽여 눈물 1 ㅏㅏㅏㅏ 17:42:11 1,398
1824545 아이브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당첨 13 .. 17:39:30 2,671
1824544 자식이 뭔지 ㅡㆍㅡ 5 팔불출 17:33:23 2,193
1824543 집들이에 비빔밥 준 지인 생각나요 17 비빔밥 17:31:16 3,590
1824542 전립선 석회화나 비대 ㅣㅣ 17:29:52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