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에서 첫 만남에 스킨십 어떻게 보시나요?

ㅇㅇ 조회수 : 10,497
작성일 : 2017-02-08 20:38:30
첫 만남이었는데 길을 걷다 자연스럽게 제 허리에 손이 올라오더니 그뒤로 계속 그렇게 걸었거든요
오토바이나 차 지나가는 것을 보호하려고 한건지 계속 차 지나다닐때마다 손에 약간씩 힘을 주던데 보통 이런경우 흔한가요?
뭔가 보호하려고 하는듯한 제스처를 취해서 허리에 얹어진 손을 거부하기도 그렇고 해서 가만놔뒀는데 궁금하네요
IP : 221.148.xxx.3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8 8:39 PM (110.8.xxx.185)

    그래도 그건 아닙니다

  • 2. ..
    '17.2.8 8:40 PM (211.36.xxx.31) - 삭제된댓글

    아주 별로

  • 3. ...
    '17.2.8 8:40 PM (221.167.xxx.125)

    상식적은 아닌데 ,,,,

  • 4. ..
    '17.2.8 8:40 PM (180.229.xxx.230)

    정색하고 한마디 할거같은데..
    선수네요 호감만은 아닌듯

  • 5. ㅇㅇ
    '17.2.8 8:41 PM (211.246.xxx.33)

    의아하네요

  • 6. 악~~~~
    '17.2.8 8:43 PM (113.92.xxx.3) - 삭제된댓글

    이상해요.
    굶주려 보여요.

  • 7. 첫만남에
    '17.2.8 8:45 PM (220.70.xxx.204)

    아무리 그래도 첫 만남에서 그러진 않죠
    만만하게 보였나....

  • 8. ……
    '17.2.8 9:30 PM (125.177.xxx.113)

    헉 이네요

  • 9. 내참
    '17.2.8 9:33 PM (61.105.xxx.161)

    첫만남에 허리에 손얹는 남자나
    그걸 보호하는거랍시고 가만히있는 원글이나
    부창부수 ㅡㅡ;

  • 10.
    '17.2.8 9:43 PM (125.190.xxx.227)

    그걸 가만 나두다니...
    원글님도 좋아서 받아들이는걸로 생각해요
    다음번엔 술 한잔 먹고 입술을 덮칠지도 몰라요
    조심하세요 ㅡ.,ㅡ

  • 11. ...
    '17.2.8 10:07 PM (183.98.xxx.13)

    그런거 좋아하는 여자도 물론 있겠지만
    상식적으로는 무례한 행동 같은데요.
    가만히 있으면 좋아서 그러는줄 아니 님이 불편하시면 똑부러지게 이야기해야 되요.

  • 12. 서로 불꽃이 튀면야
    '17.2.8 10:20 PM (114.204.xxx.4)

    그정도 스킨십이 무슨 문제겠어요.
    원글님이 그게 불편했다면 아닌 거죠.

  • 13. ㅇㅇ
    '17.2.8 10:21 PM (223.39.xxx.142)

    제 친구는 첫만남에 키스했어요
    그것도 일방적으로 남자가 ..
    친구랑 저랑 뭐 그딴 새끼가 있냐고 같이 욕했는데..
    지금 십오년 넘게 잉꼬부부로 잘살음ㅡㅡ

  • 14. 허리에
    '17.2.8 10:26 PM (121.155.xxx.170)

    허리에 손얹는건 성적인 의미가 강하죠.
    보호하고 그럴려면 보통 어깨를 잡죠.

    본인이 좋으면 좋은거고, 아니면 당한거..

  • 15. 미친놈
    '17.2.8 10:44 PM (178.190.xxx.212)

    선수네요. 섹파구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70 내일 폭우라는데 가죽샌들 신으면 안되겠죠? 폭우 23:34:00 14
1813069 공기청정기 있으면 제습기 가습기 필요없을까요? ........ 23:32:32 10
1813068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한 성교는 형법 바깥에 두어야 4 프리한 조국.. 23:22:49 239
1813067 명언 - 순조로운 인생 함께 ❤️ .. 23:22:25 139
1813066 “물 1병 주고 땡볕에 3시간”…‘예비군 사망 훈련’ 참가한 유.. 2 .... 23:20:45 410
1813065 의류 라벨에 only dry클리닝 이라고 써진거요 ㄷㄷ 23:20:00 111
1813064 약한영웅(시즌1)은 외국인에게도 화제였나봐요 ... 23:16:34 221
1813063 부산 교육감 후보 정승윤 1 그냥 23:15:54 130
1813062 꿈이 잘맞거나 예지몽을 잘 꾸는사람은 어떤사람일까요? 5 ㅇㅇㅇ 23:09:55 402
1813061 허수아비 순영이 진짜 못돼..먹었네요 14 화가난다 23:08:43 1,059
1813060 김용남 이젠 어쩌누.. 42 .. 23:05:48 1,103
1813059 5.18 전야제 끝나고 룸싸롱? 민주당 과거 대단했네요 11 ㅇㅇ 23:04:36 350
1813058 허수아비, 오늘도 고구마네요 7 ... 23:04:04 656
1813057 빌라도 좋은 곳은 7 ㅗㅎㅎㅎ 22:53:11 847
1813056 서울에서 도봉구가 그렇게 낙후된 곳인가요 13 dd 22:52:47 1,230
1813055 외국인이 찍은 북한에 있는 고려시대 사찰.jpg 4 묘향산 보현.. 22:47:08 1,086
1813054 50넘어 다이어트는 하지 말아야 하나봐요 3 ........ 22:45:08 1,666
1813053 유튜브 보니 모든 음식에 설탕을 넣고 있네요. 9 ... 22:43:49 793
1813052 요리 하시는 문성실님 7 이정희 22:37:04 2,057
1813051 이혼시 성인자녀에게 이유를 밝혀야 할까요? 10 어떻게 22:36:32 972
1813050 역사왜곡 21세기 테무부인 폐지청원 올라왔네요 1 .. 22:36:28 327
1813049 다들 스스로 생각하는 '속물지수'가 어느 정도 되시나요? 1 22:34:48 514
1813048 숙소가 좋으니 여행이 만족스럽네요. 9 22:32:17 1,512
1813047 상하이 가보신 분들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5 .. 22:29:16 627
1813046 티비조선은 한동훈을 위해 열일중 7 22:28:43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