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떡 케잌 예쁘게 만드는 곳 추천 좀 해 주세요.

... 조회수 : 1,151
작성일 : 2017-02-08 12:41:46

좀 있으면 친정엄마 환갑이여서요.

간단하게 나눠먹을 수 있는 정도의 좀 화려하고 예쁜 떡케잌을 찾는데..

마땅한데를 모르겠어요.

지역은 인천인데... 서울 경기지역도 괜찮아요.

 

IP : 49.1.xxx.4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르고
    '17.2.8 12:48 PM (69.158.xxx.42)

    ...라는 곳에서 어떤 분이 시키신 것을 보고 이쁘다! 했었는데 실용적인 면에서는 걍 떡보의 하루에서
    조각떡으로 올려진 케잌이 좋지 싶어요.
    하나씩 집어 먹을 수 있기도 하고 색상이 이쁘기도 하고. 괜찮더라구요.

  • 2. 꿀단지
    '17.2.8 12:57 PM (211.253.xxx.34)

    얼마전 엄마생신이셔서 앙금떡케익 주문했어요.
    가격은 떡보의 하루보다 좀 비싸요.
    근데 비주얼 면에서는 월등하고 너무 예쁩니다.
    둥근시루떡에 앙금 꽃을 올린거라 나눠먹기에는 좀 불편하지만 가족들 모두 다 이쁘고 맛나다고 해서 정말 선택을 잘했다 싶었어요. 연꽃시루라고 검색해보세요

  • 3. 별로
    '17.2.8 1:05 PM (183.109.xxx.71) - 삭제된댓글

    떡이 호불호가 있어서 별로던데요.
    그 떡은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더 단단하기도 하고,
    남으면 냉동실 처박았다가 결국.....

    그냥 작은 케이크로 하세요.

  • 4. . . .
    '17.2.8 1:10 PM (119.71.xxx.61) - 삭제된댓글

    외계인 방앗간이라는 프렌차이즈 있어요
    쌀빵으로 방송나왔던 곳이구요
    케익도 있어요 가보세요

    아는 분이 앙금케익으로 유명하신데 전 솔직히 추천안합니다
    무엇보다 많이 비싸구요

  • 5. . . .
    '17.2.8 1:11 PM (119.71.xxx.61) - 삭제된댓글

    외계인 방앗간이라는 프렌차이즈 있어요
    쌀빵으로 방송나왔던 곳이구요
    케익도 있어요 가보세요


    아는 분이 앙금케익으로 유명하신데 전 솔직히 추천안합니다
    무엇보다 많이 비싸구요

  • 6. 비추
    '17.2.8 1:17 PM (180.66.xxx.214)

    앙금떡케이크가 처음 봤을 땐 참 예뻐요.
    다들 너무 예뻐서 아까워서 못 먹겠다고들 하지요.
    그런데 막상 맛이 심하게 없어서 아무도 안 먹어서, 냉동실에 쳐박혀요.
    백설기맛, 앙금맛 다 알잖아요?
    그나마 그 백설기도 개인이 공방에서 만든건
    찜기 화력이 약해서 동네떡집 보다도 훨씬 맛이 없어요.
    반드시 떡케이크를 해야만 겠다면, 크기 제일 작은 1호로 하시구요.
    웬만하면 신라호텔 케이크 같은걸로 하세요.
    누구나 비싸고 고급인거 아는 걸로요.

  • 7. . . .
    '17.2.8 1:25 PM (211.36.xxx.11)

    외계인 방앗간이라는 프렌차이즈 있어요
    쌀빵으로 방송나왔던 곳이구요
    케익도 있어요 가보세요
    모양은 투박해도 쌀로 만들었는데 희안하게 빵이예요
    신물올라오고 그런거 없어서 어른들도 잘드세요
    실은 요새 뻔질나게 드나들고 있어요


    아는 분이 앙금케익으로 유명하신데 전 솔직히 추천안합니다
    무엇보다 많이 비싸구요
    7만 이상일껄요

  • 8. 인천
    '17.2.8 1:37 PM (175.223.xxx.119)

    어디신지 구월3동에 떡케잌 잘하는곳 있어요
    근데 좀 비싸던데요~

  • 9. 저 했던곳
    '17.2.8 1:41 PM (175.223.xxx.90)

    저 신년케이크랑 남자친구 생일케이크 했던곳 알려드릴게요.
    http://m.blog.naver.com/imymimine_
    요기서 했는데 앙금떡케이크 전문점이예요. 앙금 꽃이 예뻐서 맛은 기대 안하고 샀는데 맛도 있더라구요. 저는 설기 블루베리필링이랑 단호박 필링 햇는데 단호박필링이 더 맛있었어요.
    요거 알려들리려고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ㅎㅎ

  • 10. 아 그리고
    '17.2.8 1:43 PM (175.223.xxx.90)

    생일모임 직전에 시간맞춰서 받으시면 될거예요 저는 약속시간 전에 바로 받아가서 식사 마치고 먹었는데 다들 맛있게 먹었어요. 다음날까지 넘기는건 사실 맛 없어지는게 맞고요ㅎㅎ 저도 젤 작은거 추천해요

  • 11. su
    '17.2.8 2:16 PM (106.252.xxx.3)

    글쓴분은 몇살이세요? 글만봐도 순진하고 남자 모르는게 느껴지네요. 남자도 딱 느끼고 진행하는듯. 솔직히 그 놈 만나지 말라고 말리고 싶네요

  • 12. 앙금케익
    '17.2.8 3:18 PM (222.100.xxx.195) - 삭제된댓글

    화려하고 예쁘고 맛있는 앙금케익 추천합니다.
    검색해서 둘러 보세요~

  • 13. 앙금케익
    '17.2.8 3:20 PM (222.100.xxx.195)

    라이스린스로 검색해서 둘러 보세요.
    예쁘고 화려하고 맛있습니다~

  • 14. 비추2
    '17.2.8 4:18 PM (125.152.xxx.240) - 삭제된댓글

    겉보기는 예쁜데 호텔케잌 사세요
    어르신들은 성의 생각해서 맛있다 예쁘다 하시는데 정말 맛 없어요
    정말 이해 안가는 상품 베스트 1!!!!

  • 15. 선물받고
    '17.2.8 4:22 PM (125.152.xxx.240)

    감사하다고 인사는 했지만
    정말 맛없음

  • 16. 분당 금호상가에
    '17.2.8 5:32 PM (221.127.xxx.128)

    설기꽃

    010-9271-9927

  • 17. 분당 금호상가에
    '17.2.8 5:32 PM (221.127.xxx.128)

    앙금 플라워 카카오 스토리 찾아 보세요

  • 18. 꿀단지
    '17.2.10 10:33 AM (211.253.xxx.18)

    앙금떡케익에 대해서 다들 별로라고 하신거 보니 제가 주문한 곳이 괜찮은 곳 인가봅니다.
    제일작은거 5만원이었고 저희식구 애들포함 14명인데 한자리에서 거의 다 먹어서 남는게 없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28 갑자기눈이너무떨려요 50살 12:51:00 1
1804127 약한영웅1 재밌네요 .. 12:48:24 31
1804126 줄기세포화장품체험 보내준다는거 정신이 나감.. 12:45:36 52
1804125 미미가 아픈데 스님이 와서 불공좀 해줬으면 12:44:53 206
1804124 곽상언 "김어준은 교주" 주간조선 인터뷰에 법.. 4 12:44:33 171
1804123 안경쓰시는분들 안경2개 두시는분 계신가요? 14 -- 12:27:02 585
1804122 트럼프 왜저러는지 알겠네요 국제질서 재편집중 8 ㄱㄴㄷ 12:26:27 867
1804121 사찰에 개데리고 오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30 &8.. 12:24:22 598
1804120 시청포기했던 내남자의 여자 다시 시청중입니다. 2 ... 12:24:21 253
1804119 166센티 63키로 55세 11 체중감량 12:20:23 853
1804118 HOXY ,, 이런소견 HOXY 12:19:10 195
1804117 요즘 mz 연예인들은 1 ... 12:18:49 417
1804116 돼지불고기 , 소불고기엄청부드럽게 어떻게해요? 12 .. 12:16:45 451
1804115 요새 도산공원 쪽 분위기 어떤가요? 2 .. 12:10:01 323
1804114 입냄새 구취 고민입니다. 10 ㅇㅇ 12:09:56 892
1804113 민주당, 최민희, 과방위 추경 의결 2 ../.. 12:08:32 200
1804112 이 상태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2 ss 12:07:35 740
1804111 요즘 MZ들 정말 못됐네요.. 13 ㅇㅇ 12:07:25 2,050
1804110 시댁가서 설거지하는게 젤 짜쳐요 31 ㅇㅇ 12:05:54 1,679
1804109 부산 가서 렌트해야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bv 11:57:42 96
1804108 박물관 미술관에 애 데리고 해설좀 듣지 마세요 5 ㅅㄷ 11:56:36 1,014
1804107 보험상담하고 안들면? 6 골아퍼 11:53:31 505
1804106 마지막 거인. 끝까지 이기적인 아버지네요 1 넷플 11:53:08 506
1804105 반찬글 지워져서 9 ㅇㅇ 11:52:08 765
1804104 애 호기심 보이는 타이밍에 잘 맞춰서 교육해주는게 은근 어렵네요.. 2 ** 11:50:19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