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지 끼는 꿈 어떤 의미일까요?

조회수 : 4,582
작성일 : 2017-02-06 15:04:48
반지 끼는 꿈을 꾸었어요.
비오는 날, 남편이 회사 근처 은행이 있는 큰 건물의 보석상에 들어가 
주문해 둔 반지 두개를 달라고 해서 제 손에 끼워 주었어요.

하나는 전구모양의 디자인에 구리인지-김하늘이 껴서 유행이라는 반지 재료-해서 
전구 모양의 장식이 달린 반짝거리는 반지로 왼쪽 4번째 손가락에 꼈어요.
다른 한개는 3번째 손가락에 끼려고 하니 이미 반지를 끼고 있어서 
오른쪽 4번째 손가락에 껴보니 너무 작아서 빼서 사이즈를 늘려서 다시 꼈어요.
첫번째 반지는 크고 반짝반짝 빛나고 둘째 반지는 다이아몬드이긴 한데 그냥 무난한 
매몰형 디자인의 반지였어요. 마치 계속 낀 느낌도 들고요.

어떤 꿈인지 해몽 가능할까요?

이미 아이 둘이 있는데 태몽이 매우 거시기...무섭습니당. :-)
IP : 147.6.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공
    '17.2.6 3:16 PM (180.70.xxx.147)

    태몽 아닌가요?

  • 2. ....
    '17.2.6 3:18 PM (112.220.xxx.102)

    어머나
    쌍둥이~

  • 3. 름름이
    '17.2.6 3:19 PM (124.199.xxx.30)

    좋은 꿈은 믽아요. 엄마가 꿈 잘맞는데 제 여동생은 그런 꿈 꾸고 중요한시험 합격했어요.

  • 4. 콩민
    '17.2.6 3:38 PM (124.49.xxx.61)

    좋은꿈입니당

  • 5. 저희 시어머니는
    '17.2.6 3:46 PM (182.226.xxx.159)

    금반지 손가락에 두개 끼는 꿈꾸시고 한해에 손주 둘 보셨어요~^^

  • 6. 좋은 꿈
    '17.2.6 4:06 PM (119.196.xxx.14)

    전 누가 꿈에서 제 손가락에 금반지 끼워주는 꿈 꾸고 아주 중요한 시험에 합격했어요~

  • 7. ...
    '17.2.6 5:09 PM (180.66.xxx.194) - 삭제된댓글

    큰아이날때 실버백프로 세겨있는 은반지 끼는 꿈 꾸었어요.

  • 8.
    '17.2.6 5:40 PM (147.6.xxx.61)

    답변 주신 82쿡님들 고맙습니다~태몽이면 흐억이고 준비 중인 시험도 없고,,,뭐든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희망이 생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47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2 ... 13:36:33 257
1804046 40후반 보육교사와 미용사 2 .. 13:35:51 123
1804045 태블릿으로 82할때 13:35:40 44
1804044 장항준 감독 단골 술집 알바생과의 이야기 우와 13:28:35 503
1804043 베트남 여행 제일 좋은 여행사는 어딜까요? 4 ... 13:25:10 218
1804042 정신과의사나 상담가는 진_짜로 비밀유지하나요? 1 진짜로? 13:22:29 262
1804041 미원 많이 들어간 시판 김치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5kg) 9 슬퍼요 13:19:50 461
1804040 동북공정 드라마는 웬만하면 보지 말기를 5 중드매니아 13:17:13 324
1804039 건조기 사용 후기 봄날 13:16:50 245
1804038 치킨이 온통 뻬다귀어요 2 ㄱㄴ 13:16:26 448
1804037 콘서트 티켓 양도 못하죠? 2 방탄 13:15:25 277
1804036 파란색으로 현수막 만드는 국민의 힘 3 부끄럽냐 13:13:25 425
1804035 씽크대 물이 잘 안내려가요 4 블루커피 13:10:12 403
1804034 티비에 넷플릭스만 안돼요ㅜㅜ 3 ㅜㅜ 13:06:57 294
1804033 정치검사들이 승승장구한건 10 ㄱㄴ 13:04:29 358
1804032 살이 1-2키로 더 쪘는데 피부는 더 좋아졌어요 1 .. 13:01:44 278
1804031 쇼킹 카카오 1 ... 12:59:23 380
1804030 남편보다 잘버는 아들이 17 ㅊㅊ 12:56:40 2,286
1804029 울집 냥이 상위 1프로 될까요? 4 dd 12:55:12 442
1804028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6 영어 12:43:01 444
1804027 나도 괜찮은 사람인데 ㅜㅜ 10 ㅜㅜ 12:40:58 1,437
1804026 [속보]이 대통령 “중동전쟁으로 전시 상황…가짜뉴스, 반란 행위.. 33 ㅇㅇ 12:36:40 3,176
1804025 정말 귀신이 찾아오면 추울까요? 7 으스스 12:32:41 1,258
1804024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 무소속 감행!" 9 응원해 12:28:41 1,029
1804023 프랑스인들이 한국어 잘하나봐요 2 ㅇㅇ 12:28:28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