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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받아도 기분 안좋은 선물은 어찌하나요?

ㅁㅁ 조회수 : 4,346
작성일 : 2017-02-05 21:51:09
자세한 내용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결혼으로 맺어진 관계이지만,
그래도 가족으로 생각하고 잘지내했고,

나름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살고있는데요,,





 

IP : 112.148.xxx.8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5 9:54 PM (112.151.xxx.45)

    당사자 아니니 가만 계셔야죠. 흉본다고 엄마 맘이 더 가벼워질것도 아니고.

  • 2. 원글
    '17.2.5 9:55 PM (112.148.xxx.86)

    엄마꺼에 이어 저에게도 그런걸 주더라구요ㅠ

  • 3. ㅇㅇ
    '17.2.5 9:56 PM (223.33.xxx.19)

    원글님은 무슨 날인데 선물 받으셨는데요?

  • 4. .....
    '17.2.5 9:57 PM (112.151.xxx.45)

    비슷한 걸 사서 준다? 에구...신경끄고 버리는게 정신건강엔 더 나을수도 있겠네요.

  • 5. ...
    '17.2.5 9:59 PM (175.197.xxx.51)

    저같으면 선물 준 사람한테는 표 안내고 엄마한테 제가 더 좋은 옷 사드릴 것 같아요.

  • 6. 원글
    '17.2.5 10:01 P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

    아마 조만간 제 생일이 있어서 그런건지,
    아님 새해 되어서 준건지,
    암튼 기분이 그래요,,

  • 7. ㅇㅇ
    '17.2.5 10:06 PM (223.33.xxx.19)

    그럼 원글님이 이상해요
    그냥 아무날도 아닌데 원글님 생각나서 사준거잖아요

    만약 원글님이 올케 생일에 좋은거 사줬는데
    올케가 후진선물로 답한거면 이상하지만..

    그냥 아무날도 아닌데 그냥 사준거 아닌가요?
    저도 시장에서 싼거보이면 엄마 사다줘요
    별생각 없어요

  • 8. 그냥
    '17.2.5 10:08 PM (211.245.xxx.178)

    다음부터는 선물 준비하지말라고 할거예요.
    선물산다고 너무 신경쓰지말라고요. 정말 괜찮다구요.
    올케인가보네요.

  • 9. ㅇㅇ
    '17.2.5 10:11 PM (223.39.xxx.68)

    화려하게 꾸미진 않아도 헤어도 늘 신경쓰던데요,
    ------------------------------
    올케가 헤어비는 쓰면서 선물은 형편없다 이건가요?
    원글님과 엄마는 며느리생일에 선물이나 하셨는지 궁금
    화려하게 꾸미기까지했으면 엄청 욕먹었겠네요
    헤어만 신경쓰고살아도 욕먹는데

  • 10. ..
    '17.2.5 10:24 P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올케ㆍ며느리한테 평소에 어떤 선물 주셨나요?

  • 11. 원글
    '17.2.5 10:45 P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

    제가,해외에 있다가 들어왔구요,
    처음 결혼할때 남동생한테 좋은거 해주라고 백만원보냈어요,
    그리고 엄마도 첫생일에 백만원 주신거로 알아요,

  • 12. ...
    '17.2.5 10:54 PM (58.230.xxx.160)

    저라면 씁쓸하게 그만하라 말 할래요. 안 좋은 기분이 일생 지속돼요.알아차리게 하세요.그런 사람때문에 신경 쓰지마세요.

  • 13. dlfjs
    '17.2.6 12:09 AM (114.204.xxx.212)

    부담되니 서로 하지ㅡ말자고 하세요

  • 14. 원글
    '17.2.6 11:05 AM (112.148.xxx.86)

    네,감사합니다,
    자세한 댓글은 삭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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