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아이들은 나중에 할머니 되어도 지금 할머니들처럼 손주들 열심히 안 먹일까요

ㅇㄹㄹㄹ 조회수 : 1,249
작성일 : 2017-02-04 13:16:01
지금도 살찐다고 못 먹게 하는 할머니들 간혹 있지만 대다수 분들이 배고픈 시절을 겪어서 손주들 밥 실컷 먹여놓고도 떡 주고 과일 주고 고구마 주고 난리나잖아요. 요즘 아이들은 배고픈 시절도 없고 오히려 다이어트에 익숙해서 손주들한테 안 그럴려나요. 아니면 그냥 노인이 되면 손주들 입에 뭐 계속 넣어주고 싶어지는걸까요. 
IP : 173.183.xxx.1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4 1:51 PM (59.15.xxx.86)

    안 되봐서 모릅니다.
    세상이 얼마나 빨리 바뀌고
    육아 트렌드도 빨리 바뀌고...
    한 10년 앞도 내다볼 수 없는게 요즘 세상인 것 같아요.

  • 2. 루라라라랑
    '17.2.4 2:31 PM (175.223.xxx.85)

    왠지 그렇게 열심히 안먹일것같아요. 1900년대 초중반 풍족했던 선진국들 보면 어머니 할머니들 우리시대 어머니처럼 악착같이 아이에게 음식 안먹이던걸요.
    심지어 우리나란 누군가 한 음식은 안남기는게 예의지만 선진국 중 코스요리 내놓는 나라(프랑스, 등?)들은 조금씩 남기면서 꾸준히 먹는게 정석적이라고 하던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63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00 09:27:20 22
1788562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 09:20:25 72
1788561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3 따흑 09:18:42 218
1788560 딸과의 관계 17 50대 엄마.. 09:15:25 550
1788559 외롭다는 분들에게 5 *** 09:11:24 469
1788558 청결.. 5 ... 09:10:11 292
1788557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12 기사 09:00:36 905
1788556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7 커피 08:58:57 427
1788555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ㅁㄴ 08:56:14 806
1788554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5 화려하다 08:51:22 671
1788553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2 ㅁㅁ 08:49:31 1,121
1788552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13 ........ 08:44:30 1,255
1788551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29 비비비 08:40:21 1,788
1788550 추리소설도 함부로 읽으면 안되겠어요 2 .. 08:36:02 1,199
1788549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게하는 기능요 2 ㅁㅁㅁ 08:35:00 618
1788548 어그 5센치 풀랫폼 어떤가요 ? 1 조언부탁 08:34:26 123
1788547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펜션 진상들 12 ........ 08:31:13 1,356
1788546 움악소리 08:23:53 112
1788545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15 카레 08:22:27 999
1788544 머리카락 빠짐. 7 .. 08:20:10 797
1788543 어제 학원샘의 말.. 7 국어 08:18:25 1,147
1788542 딸아이 교정 상담 8 고민 08:12:57 482
1788541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8 ㅇㅇ 08:09:33 611
1788540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 08:02:23 378
1788539 남편 치매증상인지 봐주세요. 26 그냥 07:50:41 2,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