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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관리잘했다 할때 관리는 어떤거에요?

ㅇㅇ 조회수 : 1,874
작성일 : 2017-02-04 10:03:22
맛사지 운동 뭐 이런 큰틀은 알겠는데
제가 30대 중반인데 제또래로 보이는직원하나가
40대 중반이래요 정말 연예인처럼 이뻐요
돈버는거 관리하는데 다쓴다고..들리는 소문에...
구체적으로 어떤걸까요!
월수금 헬스 일주일한번 피부과?
피부과면 가서 뭐하는지 디테일하게
궁금해요
IP : 223.62.xxx.2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4 10:05 AM (61.75.xxx.205)

    피부과, 마사지, 고가의 기능성화장품 사용, PT 등등이겠죠

  • 2. ㅇㅇ
    '17.2.4 10:06 AM (175.209.xxx.110)

    솔직히 피부는.. 타고나는 거더라고요. 피부과 돈지랄 직접 해보고 주변에도 꾸준히 하는 사람 많이 아는데 (차움 저리가라 수준으로) 솔직히 효과없음.
    돈지랄로 관리하려면 헤어스타일, 옷. 이게 제일 티가 나요. 특히 나이들수록 숱 적어지니까 머리스타일 자주, 바짝 관리해줘야죠.

  • 3. ...
    '17.2.4 10:10 AM (110.70.xxx.117)

    피브과 한두번으로 안되고 30대부터 꾸준히 피브과 다닌 사람은 다 피부 좋던데요...피부괘 다닌다는 말 안하니까 타고난다는 소리 듣는거고요...피부는 돈 쓴만큼인것 같아요

  • 4. ㅡㅡㅡㅡ
    '17.2.4 10:45 AM (112.170.xxx.36)

    피부과 꾸준히 갈만큼 돈이 있거나
    타고난거..
    저희집에 오는 시터님이 진짜 피부 좋으시거든요
    딱 보면 헉 피부 싶을 정도로..
    가끔 인생사 하소연하시는데 진짜 고생 많이 하셨더라고요
    남편분 누워있고 그님은 안해본게 없을정도
    근데 피부 장난아닌것 보면서 타고났구나 싶었음
    60대초반인데 주름이 거의 없고 완전 맑은 피부임

  • 5. 피부보다
    '17.2.4 11:14 AM (180.67.xxx.181)

    전 몸매. 근육량보고 관리 잘했다 반성하자 이런 생각들어요. 날씬해서 빼빼마른 거 말고 살집있어도 단단해보이는 사람이 부러워요

  • 6. 일단
    '17.2.4 11:17 AM (112.186.xxx.156)

    TPO에 맞는 옷 깨끗하고 깔끔하게 입기.
    체중 조절 성공 후 유지.
    반듯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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