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사람 관리잘했다 할때 관리는 어떤거에요?

ㅇㅇ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7-02-04 10:03:22
맛사지 운동 뭐 이런 큰틀은 알겠는데
제가 30대 중반인데 제또래로 보이는직원하나가
40대 중반이래요 정말 연예인처럼 이뻐요
돈버는거 관리하는데 다쓴다고..들리는 소문에...
구체적으로 어떤걸까요!
월수금 헬스 일주일한번 피부과?
피부과면 가서 뭐하는지 디테일하게
궁금해요
IP : 223.62.xxx.2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4 10:05 AM (61.75.xxx.205)

    피부과, 마사지, 고가의 기능성화장품 사용, PT 등등이겠죠

  • 2. ㅇㅇ
    '17.2.4 10:06 AM (175.209.xxx.110)

    솔직히 피부는.. 타고나는 거더라고요. 피부과 돈지랄 직접 해보고 주변에도 꾸준히 하는 사람 많이 아는데 (차움 저리가라 수준으로) 솔직히 효과없음.
    돈지랄로 관리하려면 헤어스타일, 옷. 이게 제일 티가 나요. 특히 나이들수록 숱 적어지니까 머리스타일 자주, 바짝 관리해줘야죠.

  • 3. ...
    '17.2.4 10:10 AM (110.70.xxx.117)

    피브과 한두번으로 안되고 30대부터 꾸준히 피브과 다닌 사람은 다 피부 좋던데요...피부괘 다닌다는 말 안하니까 타고난다는 소리 듣는거고요...피부는 돈 쓴만큼인것 같아요

  • 4. ㅡㅡㅡㅡ
    '17.2.4 10:45 AM (112.170.xxx.36)

    피부과 꾸준히 갈만큼 돈이 있거나
    타고난거..
    저희집에 오는 시터님이 진짜 피부 좋으시거든요
    딱 보면 헉 피부 싶을 정도로..
    가끔 인생사 하소연하시는데 진짜 고생 많이 하셨더라고요
    남편분 누워있고 그님은 안해본게 없을정도
    근데 피부 장난아닌것 보면서 타고났구나 싶었음
    60대초반인데 주름이 거의 없고 완전 맑은 피부임

  • 5. 피부보다
    '17.2.4 11:14 AM (180.67.xxx.181)

    전 몸매. 근육량보고 관리 잘했다 반성하자 이런 생각들어요. 날씬해서 빼빼마른 거 말고 살집있어도 단단해보이는 사람이 부러워요

  • 6. 일단
    '17.2.4 11:17 AM (112.186.xxx.156)

    TPO에 맞는 옷 깨끗하고 깔끔하게 입기.
    체중 조절 성공 후 유지.
    반듯한 자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0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 01:16:25 71
1788529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4 김밥 01:09:52 159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154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664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502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3 ........ 00:45:28 137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2 경도 00:38:48 544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28 도움이.. 00:37:11 852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686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1,117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97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0 습관 00:26:38 1,169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553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6 .. 00:23:28 629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626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91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523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429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80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309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763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783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72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662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