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합의금 조언 물어봤던 사람인데요..

,,, 조회수 : 1,400
작성일 : 2017-02-02 18:53:48
급한 일 끝내고.. 
지금 답글 다 읽었어요.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 
본문안에 
(일하는데 병원에 왔다 갔다 해야되서 신경도 많이 쓰여요.. )
라고 글을 적었는데.. 
지금 현재 일을하고, 병원도 다니는게 힘들다는 뜻이었는데..
제가 글을 잘 못 적었나봐요..
다친 후 부터 바로 병원 다니고 약먹고 물리치료 받고 있어요.
의사 선생님은 지켜보자고 하시고요.. 
몸도 힘들고 마음도 많이 힘드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IP : 39.119.xxx.1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2 6:56 PM (117.111.xxx.245)

    얼른 몸도 마음도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토닥토닥

  • 2. ...
    '17.2.2 6:58 PM (39.119.xxx.185)

    감사합니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따뜻한 말 들어본 것 같네요..

  • 3. 누리심쿵
    '17.2.2 8:58 PM (110.70.xxx.7)

    앞으론 그런일 있을땐 가족이나 가까운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마음이나 몸이나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4. ,,,
    '17.2.2 10:04 PM (39.119.xxx.185)

    가족도 없고.. 가까운 사람도 없는
    인생이 저인것 같아요.
    제 인생이 너무 가난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35 1,2 중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ㅇㅇ 13:10:49 28
1788134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ㅗㅎㅎㅎ 13:10:40 24
1788133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3 .. 13:04:31 150
1788132 이제 예금 못하겠네 3 하이닉스 13:04:06 450
1788131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5 ㅅㄷㅈㄹ 12:59:42 536
1788130 저는 딸 자랑 4 후후 12:56:33 379
1788129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1 12:47:13 275
1788128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1 질문 12:46:05 206
1788127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9 아오 12:46:01 800
1788126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7 나쁘다 12:41:28 1,693
1788125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15 ... 12:39:32 737
1788124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3 50후반 할.. 12:39:06 402
1788123 바람이 엄청부네요 4 lil 12:38:47 551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5 ㅇㅇ 12:36:43 1,081
1788121 모범택시 ㅜㅜ 4 보다 맘 12:34:58 873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13 .. 12:29:37 761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3 커피별로 12:29:33 363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21 ㅠㅠ 12:22:57 884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12:18:58 588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9 ㅡㅡ 12:17:14 1,078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8 ..... 12:16:34 406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7 ooo 12:10:24 860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12 와우 12:09:51 1,467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6 ..... 12:02:16 666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