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빌라 거실 창 바로 앞이 옆집 벽이에요

질문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17-02-02 13:30:05

저희 친정 집인데요

친정 집이 5층 짜리 빌라 건물에 4층에서 사시고

바로 옆에 7층짜리 건물이 들어와요

거실 창 바로 앞이 벽이어서 1m 정도 될려나요..

조망 가리는 것도 그렇고 집 전체가 어두워져서

낮에도 불을 안 키고 살 수가 없어요

이런 경우 옆의 건물 업자로 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이번에 가서 보니까 너무 심난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들..답변 부탁드려요.

IP : 183.101.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 1:34 PM (61.75.xxx.193)

    건축분쟁 전문 변호사 찾아가서 상담받아보세요.
    사무장 상담은 받지 말고 변호사 상담을 받으세요.
    30분당 상담료가 있긴 하지만 제대로 된 답변을 해줍니다.

  • 2. 원글
    '17.2.2 2:38 PM (183.101.xxx.136)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 ///
    '17.2.2 3:27 PM (61.75.xxx.193)

    건물 지으면서 원글님 어머니댁 건물에 손상이 많이 생길거예요.
    기초공사할때 부터 어떻게 대응하는지 다 가르쳐줍니다.
    분진, 소음, 지반침하 이런 피해도 초기부터 대응을 잘 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집은 일조권 침해는 없었는데 공사중 분진, 진동, 소음으로 엄청 고생했는데
    초기에 상담받은 덕분에 제대로 대응을 해서 그런대로 보상을 받았습니다.

    지역이 어디인가요?

  • 4. ///
    '17.2.2 3:29 PM (61.75.xxx.193)

    구청관계자에게는 상담을 받지 마세요.
    구청은 신축업자 편들면서 원글님이 이의제기 하는 것을 소용 없다는 식으로 말해서
    스스로 포기하게 만듭니다.

  • 5. ///
    '17.2.2 3:33 PM (61.75.xxx.193)

    변호사 상담 받으러 갈때 지적도 발부 받아서 가세요.

  • 6. 원글
    '17.2.3 11:31 PM (183.101.xxx.136)

    저는 서울이고요 부모님 댁은 경기도라 시청에 다녀 오셨는데
    거기서는 허가를 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했나봐요
    답변 감사합니다. 부모님과 상의해 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59 맨날 아프다는 엄마 구르미 06:54:22 61
1810658 주식해보니 전원주 대단한 거 같아요 .... 06:53:28 104
1810657 밝은 색상 소파 관리 1 ... 06:21:48 163
1810656 7월에 삿포로 4 ... 06:13:13 338
1810655 “삼전 노조 보고있나?”…‘23조 깜짝실적’에도 4000명 해고.. 1 ㅇㅇ 05:51:16 1,478
1810654 아들 자랑 좀 할께요 4 ... 05:39:13 1,048
1810653 현재 경제상황을 알고 주식을 사던가 하세요 10 .... 05:11:29 2,562
1810652 조국 김용남 평택보며 드는 생각. 12 겨울이 04:48:48 810
1810651 본인은보잘것없는데 결혼잘한여자들 똑똑해요 10 상향 04:19:45 1,461
1810650 장원영이 입은 미우미우 빤스 가격 이라는데... 2 ㅇㅇ 04:12:22 1,911
1810649 이재용은 최태원이 원수 같겠네요. 5 .. 03:54:15 2,601
1810648 김사랑씨 아파트 압류… 깜짝 03:48:05 3,059
1810647 허리는 가는데 그 아랫배만 나온 분 계신가요? 2 ... 03:36:35 682
1810646 정상 체중인데도 위고비 한 후기 4 Coco 01:33:32 2,835
1810645 명언 - 행운이 따르는 축복받은 인생 2 함께 ❤️ .. 00:38:21 1,905
1810644 딱 한번 맞고 끝내는 비만치료제 임상 돌입  6 00:32:41 2,205
1810643 남편이 시댁 경조사 가자고 10 경조사 00:24:44 2,369
1810642 오늘 주식내려서 차 한대값 날렸네요 25 셀피융 00:13:29 5,887
1810641 조국은 국회의원 자격 차고 넘칩니다 33 ... 00:09:16 1,022
1810640 올해 새내기된 아이들 학교생활 어때요? 3 잘될거야 00:05:20 809
1810639 이번 나솔31기처럼 이런 사례는 없었죠? 18 .. 00:04:07 2,675
1810638 박균택 22 너무 맞는말.. 00:00:55 1,016
1810637 윤어게인 믿다 부산 박형준은 그냥 망했네요. 4 저게뭐냐 2026/05/15 2,267
1810636 저 20년만에 시중 피자 먹고 충격 받았어요 8 건강 2026/05/15 4,247
1810635 옥팔계 영숙싸패 얼마나 악마짓을 했으면 13 나솔 2026/05/15 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