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아쇠 증후군 경험해 본 적 있나요?

방아쇠 조회수 : 2,621
작성일 : 2017-02-01 16:59:16

어느 날 왼쪽 엄지 손가락이 딸깍거려 정형외과에 갔더니 방아쇠증후군이라네요.

치료 후 나았다가도 도져서 정형외과를 다니다가 한의원에서 침 치료를 3주 정도 했어요.병원 날마다 다니는 것두 힘들어서괜찮은듯 해서 안다녔어요.

그런데 최근에 다시 증상이 나타났는데 ..엄지는 다시 증상이 나타났다는게 이해가 가지만 어느 때 부터인가 오른손 중지 끝마디도 통증이 오네요.

정형외과를 가면 늘 똑같은 물리치료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의원에서 침치료를 했는데..

이제 어느 곳을 선택해야할지 망설여지네요.

IP : 183.109.xxx.1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7.2.1 5:20 PM (61.81.xxx.123)

    얼마전 왼손 중지가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펴지지 않다가 딸깍 하고 펴지는거
    좀 지나면 정상이고 한달쯤 그럭저럭 지내다 왼손까지 증세가 나타나서 관절병원
    갔더니 방아쇠 수지증후군 이라고 엑스레이 찍고 초음파로 힘줄 늘어난 곳에 주사놓고
    했네요.. 스테로이드 처방 받아 일주일 약 먹고 했는데 조금 나아 진 것 같긴한데
    정상적인거 같진 않아요

    물리치료 받아야 하냐고 했더니 .. 아니라고 약먹고 나아지지 않으면 수술 해야 한다고
    하는데 수술은 간단하니 나중에 봅시다... 이러고 마네요...ㅎㅎ

  • 2. 방아쇠
    '17.2.1 5:23 PM (183.109.xxx.112)

    댓글이 안달려 저만 걸렸나하고 우울했는데ㅜㅜㅜ스테로이드는 한번으로 족하다 하네요.위험한 주사래요.

  • 3. ᆢᆢ
    '17.2.1 6:24 PM (119.203.xxx.148)

    제가 양손가락이 다 그랬어요
    아침에 손가락이 구부려지지도 펴지지도
    않고 뻣뻣하고ᆢ
    병원에서 치료 받아도 효과도 없고
    인터넷 뒤져보니 방아쇠수지 증후군인가
    그렇터라구요 딸각소리가 나는것이
    근데 제가 파라핀 치료기를 하나사서
    하루 오전 오후 어쩔땐 저녁에도
    세번씩 꾸준히 했더니 다 낫더라구요
    근데 중간 손가락만 완벽하게 안 낫길래
    제가 손가락으로 막 인정사정없이 문지러고
    파라핀 치료도 하고해서 완전히 다 나았어요
    지금 2년정도 됐는데 전혀 이상없어요

  • 4.
    '17.2.1 6:36 PM (183.109.xxx.55)

    전 주사 맞고 나았어요
    손가락에 놓으니 엄청 아프던데요;;
    아직 재발은 안됐는데
    골프나 테니스 치는 사람이 잘 걸린다고
    전 지인 학원도와주려고 큰 청소기 몇달 돌렸더니
    생겼어요
    손사용을 자재해보세요

  • 5. 그냥
    '17.2.1 6:57 PM (106.154.xxx.158)

    안쓰면 저절로 낫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6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2 우엥 03:28:39 227
1787745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1 ㅇㅇ 03:07:04 366
1787744 명언 - 아름다운 사람 ♧♧♧ 03:02:37 138
1787743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4 .... 02:36:03 275
1787742 박나래건도 보면 3 연예인 02:32:33 1,078
1787741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2 ........ 02:22:34 476
1787740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0 .. 02:05:57 680
1787739 새로생긴 문화? ㅂㅅㅌ 01:58:00 341
1787738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73
1787737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6 부모님 01:28:04 1,119
1787736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01:25:35 371
1787735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01:20:42 1,196
1787734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22 01:08:10 2,581
1787733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5 . 00:56:12 827
1787732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6 00:47:40 802
1787731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0 0000 00:40:50 1,043
1787730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3,235
1787729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7 00:07:07 1,519
1787728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7 ㅇㅇㅇ 2026/01/08 2,346
1787727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975
1787726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694
1787725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1,140
178772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288
178772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12 윌리 2026/01/08 3,516
1787722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5 먹는거 2026/01/08 3,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