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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부부 자녀와 공무원부부 자녀

ㅇㅇ 조회수 : 8,792
작성일 : 2017-01-29 17:22:48

예전에 본글인데

부모님이 의사셔서 어려서부터 유복하게 자랐다..


부모님이 공무원이어서 부족한거 없이 자랐다..


저 둘의 차이가 클까요...


유복과 부족한거 없이 자란게...

IP : 58.123.xxx.8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9 5:24 PM (114.204.xxx.212)

    아무래도 차이가 나죠

  • 2. oops
    '17.1.29 5:25 PM (121.175.xxx.141)

    배가 부르다 와 배가 고프진 않다... 그런 차이죠.^^

    본인들이 느끼는 그 차이의 정도야 워낙 주관적인 거라서 객관적인 비교는 할 수 없을 거구요.

  • 3. ㅇㅇ
    '17.1.29 5:26 PM (211.237.xxx.105)

    -_-
    ;;;;
    사람마다 다르겠죠. 받아들이는것도 다르고..
    의사부모라고 부자라고 해서 자식한테 다 퍼주는것도 아닐테고
    재벌하고의 비교면 쫌 뭐 그럴수도 있겠지만 무슨 의사하고 공무원
    의사나 공무원이나 재벌이나 다 밥 세끼먹지 네끼 다섯끼먹는거 아니잖아요.

  • 4. 큐큐
    '17.1.29 5:31 PM (220.89.xxx.24) - 삭제된댓글

    공무원 자녀이면 거지같이 사는거죠

  • 5.
    '17.1.29 5:34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공무원자녀는 그냥 크게돈걱정없었다정도겠죠
    의사부부자녀는 하고싶은거 거의다하고자란거고요
    제가 부모님다 교사셨고
    제친구는 부모님다 의사신데
    제친구와저는 지금사는형편이매우다릅니다
    ㅎㅎ

  • 6. 큐큐
    '17.1.29 5:38 PM (220.89.xxx.24)

    부모 공무원이라도 외벌이이면 돈걱정하면서 거지같이 살고는 밖에 나가서는 돈걱정 없었다고 거짓말하는 거예요

  • 7. 이러니
    '17.1.29 5:41 PM (211.244.xxx.154)

    외벌이에 가정 소홀한 아부지 집에서 자란 애들은 그지 중에 상그지로 살았죠.

    누구는 채광 좋은 따순 방에 하숙방 얻거나 아예 여의도에 아파트 얻어주는데 나는 사시사철 이불이 눅눅하고 벽지엔 곰팡이 마를날 없고 누가 버리고 간 비키니 옷장있는 반지하 하숙방에서 살고요.

  • 8. 넉넉한 것과
    '17.1.29 5:50 PM (118.44.xxx.239)

    알맞은 것은 다르죠

  • 9. ...
    '17.1.29 5:51 P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질문이 거지같아요

  • 10. 공무원이라고 다 같고
    '17.1.29 5:52 PM (221.127.xxx.128)

    사장이라고 다 같나요

    부모 재산 맏은 공무원과 빈손으로 시작한 공무원은 하늘과 땅차이

  • 11. !?@;
    '17.1.29 6:18 PM (114.201.xxx.141)

    요즘 보잖아요. 스폰서 검사.
    몆백억 되는 주식에, 수억되는 차, 수십억 건물
    간단하게 선물로 접수하는 거.
    지금도 저정도면 예전엔 훨씬 심했겠죠.

    의사도 페이닥이나 종합병원 마취의면 그냥 그러니...

    지인은 아버지께 명절때 들어오는 상품권이 수백장이었다고 술회한게 기억나네요.

  • 12. 큐큐
    '17.1.29 6:20 PM (220.89.xxx.24)

    스폰서 검사정도면 공무원이라고 하는 경우보다 검사라고 하는 경우가 많죠.. 일반 보통 공무원이랑 검사, 판사랑 레벨이 다르죠.

  • 13. 차이가크죠
    '17.1.29 6:23 PM (175.223.xxx.14)

    공무원부부는.....그냥 안굶고 자란거

    의사부부 자녀는...하고 싶은거 거의 다 하고 자랐다고 봐야죠

  • 14. ㅡㅡ
    '17.1.29 6:25 PM (182.221.xxx.13)

    주변 공무원 가정보면 돈에 굉장히 알뜰해요
    천원한장도 허트로 쓰는법이 없어요
    어떻게 보면 안정적이기도 한데 어떻게보면 매우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 들어요
    늘 발전이 없이 똑 같아요
    그게 사고에서도 그런데 생활 전반적인 데서 그런 모습이예요
    몇년만에 방문해도 달라진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늘 돈에 신경이 곤두서 있어보여요
    한치의 돌발 지출에도 긴장해있는 느낌이랄까?

  • 15.
    '17.1.29 6:54 PM (211.184.xxx.125)

    공무원도 워낙 종류가 다양해서요.

    그래도 평범한 샐러리맨 보단 공무원 노후가 비교 안될 정도로 좋아요

  • 16. ...
    '17.1.29 7:33 PM (116.121.xxx.17)

    시아버지가 의사라 남편보면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았고 아껴서 뭐 할줄 몰라요. 경제적 관념이 없어요. 대신 사람은 착해요. 저는 공무원집안딸...생활력 강한편이고 거의 집안 가장(?) 노릇 하고 있어요. ㅠㅠ

  • 17. ㅡㅡ
    '17.1.29 10:05 P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

    비교할 걸 비교해요.
    의사 자녀와 공무원 자녀는 출발 지점부터 달라요.
    대학 이후에는 만날 일도 거의 없고.

  • 18. 555
    '17.1.29 10:36 PM (49.163.xxx.20)

    아버지가 스폰서 검사같은 비리 법조인이면,
    법조인가정에서 자랐다 하지 공무원 가정이라고 안하죠.

  • 19. ....
    '17.1.29 11:52 PM (162.243.xxx.81)

    재벌과 서민차이는 아니지만 의사와 공무원은 수입면에서 대략 10배정도 차이가 납니다
    사는 수준이 10배 차이난단 이야기죠. 공무원으로 부족함없이 자랐다..스스로의 형편을 미화하는 말로 들리네요

  • 20. .....
    '17.1.30 2:50 AM (115.41.xxx.78)

    솔직히 외벌이 공무원은 입에 풀칠하는 수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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