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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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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가족과 정치얘기하는거 아니네요.ㅜ

ㅇㅇ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17-01-28 09:50:23
ㅅ형님왈..삼성다니는 아들들 둔 동네맘 두분이 새벽기도가서 그리빌었대요.이재용구속되지 말라고 --;;;기도빨이 먹혔다나어쨌다나

아주버니왈

증거가 없기때문에 이재용이 구속안된거지


ㅡㅡ;;;;;

두분다 공무원.
철저하게 정부편이네요.
IP : 223.39.xxx.1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ᆞᆞᆞ
    '17.1.28 9:59 AM (219.249.xxx.10)

    남편이 전역한 친구와 대화하다 절교할뻔..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였는데..
    5명의 친구들이 너무 착해서 맘이 약해서 그런일이 생겼다 ..였는데
    전역 남편 둔 친구가 이기적이라 생긴일 이라고 말해..
    친구들 모두 서로얼굴만 보고 있었다는..

  • 2. 사람이
    '17.1.28 9:59 AM (121.128.xxx.130)

    얼마나 이기적인지
    길게 보면 자기한테 해가 되는 것도 모르고.
    이재용 구속된다고 삼성이 망하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내 국민연금이 불안하지 않나요?
    이놈 저놈 만만한 국민연금 손 대고.

    지금도 박.순실 편드는 글 올라 오잖아요.
    일제 시대 친일도 자기한테 이익이 되면 하고
    후손들 까지 떵떵 거리고 지금까지 배부르게 잘살죠?

    꼭 정권 교체해서 적폐청산 해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 3. ㄱㄱㄱㄱㄱ
    '17.1.28 10:03 AM (192.228.xxx.72)

    당장 등 따숩고 배부르다고 이재용이랑 최순실이 박근혜랑 한 짓거리가 뭔지 모르는 개돼지들은 지들 선택이니 그리 살아도 자기네들이 감당할 몫인데
    문제는 저런분들이 다수라 이명박근혜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서 저도 같이 감당하고 살아야 되는건데
    진짜 싫네요..ㅠㅠ

    국민연금 일 모르는것 아닐까요?
    이재용이 왜 구속이 되어야 하는지?
    삼성이 왜 저러겠어요? 원글에 나오는 사람들 때문에 그러죠..
    박근혜가 왜 그러겠어요? 지지자들 때문이죠..
    아무도 안 알아주면 힘이 없어서 못 그러죠...
    내 인생 칼자루를 남한테 쥐어주는 사람들은 개 돼지 맞는것 같아요...

  • 4. ...
    '17.1.28 10:24 AM (110.70.xxx.156)

    아들딸 삼성과 무관하고. 기득권층 아니신 저희 시부모님도 박 걱정하시네요. 아들손자위해 탄핵되야 한다니 아들손자가 잘못살아도 박이 중요하다시니 할말없지요.

  • 5. ㅎㅎ
    '17.1.28 10:46 AM (180.65.xxx.11)

    삼성 다니면 마이너스의 손이 경영자 행세를 못하게 되는걸 기뻐해도 모자랄 판에

  • 6. 무뇌로사는것도복
    '17.1.28 11:20 A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생각 없이 밥만 먹고 사는 사람들..우리 주변에 의외로 많아요. 지금의 대한민국이 우연히 이리 된게 아니에요.

  • 7. 맹ㅇㅇ
    '17.1.28 12:00 PM (67.184.xxx.66)

    절대하면 안되요. 10년동안 싸움안했던 남편이랑도 정치 이야기가 나오면 싸워요. 같은말 하고 있는대도 싸웁니다. 대신에 JTBC, 썰전 보면서 모르는척 하며 같이보게 해요. 저희 남편은 완전 중도라서 더 피곤해요.

  • 8. 맹ㅇㅇ
    '17.1.28 12:04 PM (67.184.xxx.66)

    전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때 한참 막 신혼살림 시작 할때였는데 아침부터 구슬프게 울었거든요. 그렇게 울어본적이 그때가 유일해요.
    남편이 그땐 말이 놀랬죠.

  • 9. ㅠ ㅠ
    '17.1.28 2:18 PM (175.223.xxx.85)

    울 시아버님이 극강 보수 인것은 원래 알고 있었지만
    세상에 .... 이 혹한에 태극기 집회 다녀오셨다는 말에 정말 놀랐어요. 그 연세에!!
    현장의 뜨거움을 젊은(?) 너희들도 알아야 한다며
    뉴스에서나 듣던 박사모의 워딩을- 눈물까지 글썽이며 외치시는데 ..... 무섭네요
    정말이지 명절에 우리집도 이런 일을 겪을 줄은 몰랐다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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