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살 아이와 저만 한국 방문하는 경우

고민 조회수 : 988
작성일 : 2017-01-25 12:30:48

시댁엔 어느정도 가 있어야 할까요
남편은 사정상 못가고 저만 두달 정도 갈 듯 해요 아이랑
놀러가는 건 아니고 아이를 친정에 맡기고
서로 좀 하는 일 진도를 빼야할 듯 해서요 유학생 부부에요

친정과 시댁은 다섯시간 정도 걸려요..
IP : 70.121.xxx.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a
    '17.1.25 12:34 PM (123.184.xxx.242)

    남편 시댁과 상의하세요
    여기서 남들이 하는말은 1도 도움안됨

  • 2. 답정녀
    '17.1.25 1:20 PM (110.140.xxx.179)

    시댁 가지 마라 소리 기다리시는거죠?

    저도 외국 사는데, 애들 아빠는 돈 버느라 한국 잘 못나오고 전업며느리들이 애들 데리고 한국 나와서 시댁 안 들르고 지내다 가는 경우 많아요.

    대부분 양심의 가책 따위는 안 느끼는데 원글님은 그래도 타인들에게 확인하려 드시니 마음이 약하신가봐요. ^^

  • 3. 시댁을
    '17.1.25 2:04 PM (70.121.xxx.38)

    왜 안가도 되나요? 당연히 가서 아이도 보여드리고 인사를 해야죠. 다만 얼마 정도 있어야 시댁에서 그래도 덜 서운하실까 싶었던 거에요. 남편 없으니 반반은 못 있을 것 같아서요. 혼자 시댁간 경험이 없으니 저보다 나이드신 분들께 물어보고 싶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0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1 푸엉2 23:11:15 86
1823459 자식일에 어느정도 신경쓰세요 2 글쎄 23:08:36 220
1823458 소변에서 갑자기 23:07:13 208
1823457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2 23:05:59 208
1823456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3 외국 23:05:47 421
1823455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9 걱정 22:52:02 397
1823454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2:49:28 169
1823453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2 드라마 22:46:53 561
1823452 엄마가 삐진거 같아요 ㅇㅇ 22:44:52 465
1823451 혹시 마마*김치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1 예전에 22:28:16 236
1823450 바질잎이 까매지는 현상 4 바질 22:27:43 376
1823449 무당들 귀신얘기 프로 1 별류 22:24:51 876
1823448 신비복숭아 올려주신 분 감사해요 11 ㅇㅇ 22:19:45 1,603
1823447 아이가 말썽 피울때마다 숨이 막히는 증상 9 ㅁㅁㅁ 22:15:45 1,130
1823446 내일 출근 싫은 분들 모여봐요 3 ㅊㄱ 22:14:40 635
1823445 서울서 젤 맛있는 소갈비집 어딘가요! 6 .... 22:12:49 919
1823444 귀걸이 세척 백화점가면 해주나요? 2 ..... 22:11:01 371
1823443 우리 아이들 큰일입니다. 조롱과 혐오 위험 수위 10대 문화 9 ㄹㄹ 22:10:10 1,032
1823442 목걸이 귀걸이 세트로 하는거 촌스럽나요? 5 .. 22:07:58 865
1823441 와... 진짜 환율 때문에 윤어게인 해야함? 43 비교 22:06:27 1,748
1823440 언론에 절대 나오지 않는 유가족들의 절규 17 ... 22:04:50 1,135
1823439 공유는 환자복을 입었는데… 그리고 이동욱 22:04:38 1,059
1823438 뭔 드라마가 ㅠㅠ 10 22:02:18 2,193
1823437 서울 남성 양복 맞춤점 4 ** 22:00:11 204
1823436 열무얼갈이 김치 살려주세요 4 ... 21:54:36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