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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장관 퇴직때 재산 5억원 축소신고…공직자윤리법 위반

........... 조회수 : 1,174
작성일 : 2017-01-25 05:23:0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
[한겨레] 2006년 부동산 9억 등 11억 신고

법 규정된 공시지가보다 5억 줄여

아내 명의 임야 지분율도 낮춰

현재까지 보유…20억여원

‘유엔 직원 재산신고’ 업적 꼽지만

자신은 일부 부동산·연금소득 논란

반쪽 “윤리국이 공개내역 바꿀수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2006년 11월 외교통상부 장관에서 물러난 뒤 퇴직자 재산신고를 하면서 전체 재산의 절반에 달하는 5억여원을 축소 신고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이는 공직자윤리법 위반인데다 축소 신고한 재산 규모가 커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
한편, 정병진 공의실현을 위한 목회자모임 대표 등 시민 5명은 이날 반 전 총장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반 전 총장의 대통령 선거 피선거권이 없음을 확인해 달라는 ‘피선거권 부존재 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이들은 소장에서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반 전 총장은 대선에 출마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IP : 14.39.xxx.1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5 5:47 AM (14.39.xxx.13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
    단독] “대전 창조기업 1호 아이카이스트 김성진 대표와 반기문 유착 의혹”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해 정윤회씨 친동생 정민회씨가 싱가포르 법인장(부사장)으로 근무했던 아이카이스트 김성진(33) 대표와 유착관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 대표는 지난해 10월 170억원 규모의 사기 혐의로 대전지검에 구속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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