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 후반 남아 성장클리닉 추천 좀 해주세요...

성장 조회수 : 1,880
작성일 : 2017-01-23 00:53:28
아이의 신체적 발달이 사춘기 후반에 접어근걸 최근에 알았어요.. 
나이는 아직 어리고 키도 작은데 말이죠.. 
마음은 급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인터넷엔 g* 성장클리닉 얘기 뿐이 없던데... 광고효과인지 진짜 실력 있는 곳인지 모르겠고.. 
대학병원은 남자 아이들 적극치료 안하고 심지어 남자아이 면사이다 잘 못보다 등등... 
여러 말들이 많아 더 고민돼요... 
추천 해 주실 병원 있으시면, 가지 말아야 할 병원 알고 계심 꼭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IP : 58.38.xxx.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3 1:06 AM (49.167.xxx.131)

    저도 아이가 키가작어 늦게 시작했어요 g×도 알아봤는데 비싸서 강동성~병원 양샘께 지난달부터 다니고 있어요ㅠ
    애가 작고 저도 성장이 늦어 늦게 크나보다하고 기다리다ㅠ 때를 놓쳐서ㅠ

  • 2. 원글
    '17.1.23 1:13 AM (58.38.xxx.46)

    대학병원이 더 비싸다고 알고 있었는데 g* 이 더 비싼건가요?

  • 3. 나라면
    '17.1.23 2:09 AM (122.36.xxx.122)

    아산병원갈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 지긋지긋 09:07:11 111
180870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1 할일이많네요.. 09:02:12 102
180870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5 전세살이 09:02:12 302
180869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5 유연하게 살.. 08:59:22 381
180869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11 ㅡㅡ 08:58:55 341
180869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1 익명 08:56:44 212
1808696 오늘 뭐 살지 얼른 얘기해봅시다 2 자자 08:55:58 422
1808695 포모가 와서 3 ... 08:54:04 618
1808694 손가락관리 4 ... 08:53:26 242
1808693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3 .... 08:52:15 224
1808692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2 BTS 08:50:34 475
1808691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2 후후 08:47:32 886
1808690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47
1808689 천주교 성경 어플 3 오늘 08:43:07 138
1808688 어제 글 썼다가 지웠는데... 이제 삼, 하, 현대차의 시간입니.. 10 08:37:06 1,079
1808687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타임슬립 08:32:42 347
1808686 며느리는 시댁 재산에 관여하지 말라고하는데 40 ... 08:32:08 1,322
1808685 남편이 계좌 인증했어요 17 남편 최고 08:30:32 1,800
1808684 남편 보면 세상이 참 공평 한듯요 12 Dd 08:27:13 1,191
1808683 인간극장 조립식 가족 ..? 2 ㅇㅇ 08:23:51 711
1808682 오천있어요 삼전 하닉 어디들어갈까요 17 ㅇㅇ 08:20:11 1,806
1808681 1심판사는 잘살고 2심판사는 죽고?? 5 ㄱㄴ 08:18:57 459
1808680 은빛 소나기.. 3 은빛 08:18:38 249
1808679 오랜만에 듣네요.. 정형근 ㅋ 22 ㅎㅎ 08:07:20 1,019
1808678 SK하이닉스, 장 시작하자마자 VI 발동 6 Oo 08:03:56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