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삶을 사는 자들에겐
그런 감정 따윈
하찮은 것에 불과한건가요?
인간에 대한 '정' 을 잘 못 느끼는 사람은 이유가 있을까요?
정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17-01-22 15:55:40
IP : 39.7.xxx.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메이
'17.1.22 3:58 PM (222.114.xxx.110)여유가 없어서 습관화 되서 그렇죠. 정이란 마음도 노력해야 만들 수 있어요.
2. 맞아요
'17.1.22 4:22 PM (110.140.xxx.179) - 삭제된댓글여유가 없어서...
82의 공주님들은 이해 못하시겠지만, 삶이 여유가 없으면 형제도, 친구도, 남친도 사치라던 제 친구가 있었어요. 실제로 그 친구의 삶은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팍팍했고,
주위 친구가 잘되면 그냥 못 보고 상처를 주더라구요. 저 역시 그런 이유로 절교했고요.
저는 그 친구 미워하지 않아요. 15살 때부터 지내온 친구라 이해가 되더라구요. 다만, 내가 그 친구가 주는 상처를 더 이상 받아낼 여유가 없어서 쳐냈을뿐...
그 친구와 잠깐 연락이 된적이 잇엇는데 역시나 불행한 삶을 살고 있더라구요.3. 느낄 기회가 없었으면
'17.1.22 5:20 PM (211.178.xxx.206)모르는 거죠. 불쌍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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