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의 드라마 본방 안보다 오랜만에 미씽나인봤어요

미씽나인 조회수 : 1,911
작성일 : 2017-01-18 23:55:17
매일 찾아보기 귀찮아서 늘 나중에 다시보기로 몰아보는 스타일이라, 오해영 도깨비 낭만닥터..시청률 좋다는 것들 다 본방 본적이 없어요.
요즘 엠비씨는 틀지도 않고 지내던 참인데, 우연히 돌리다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길래 봤네요.
백진희는 딱히 주연급 느낌이 없다 생각했는데 주연으로 쭉 잘 나오네, 정경호는 살을 너무 뺀듯, 엑소 찬열이라는 애 연기 어떤가 보려했는데 분량이 너무 적어 모르겠다, 까메오 엄청 나와 ㅎㅎ 해가며 남편이랑 봤어요.
그럭저럭 재미있네요. 뭔가 인물들 사이 숨겨진 뒷 얘기들 궁금하기도 하고..오랜만에 본방 좀 챙겨봐볼까 생각중입니다.

푸른 바다의 전설도 재밌나보네요. 게시판 글들 보니..
이제 그것도 다시보기 시작해야겠어요.
IP : 112.172.xxx.2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ush
    '17.1.18 11:59 PM (58.148.xxx.69)

    10월 이전에 쇼핑왕 루이, 공항, 질투의 화신 본다고 드라마 삼매경 이었는데 최순실 등장 이후 드라마 대신 뉴스만 보다보니 지나가며 보는건 몰라도 드라마가 재미가 없네요 ㅠㅠ 예능도 재미없구요 ㅠㅠ

    저만 그런가요 ?

  • 2. 원글
    '17.1.19 12:05 AM (112.172.xxx.213)

    저도 요즘 다 시큰둥하던 참이에요.
    요즘같을때 lush님만 그러시겠어요. 많이들 그럴걸요.

    jtbc뉴스나 좀 보고 티비 잘 안틀어서 드라마도 잘 안보니 가끔 게시판에 도깨비나 푸른바다 얘기 올라와도 뭔소린지도 모르다가..남편이랑 오랜만에 드라마 본방을 보고있으니 기분이 좀 묘하게 새로워서 글 올려봤답니다.
    게시글들 보다 드라마 얘기가 있길래 낮에 빨래널고 개면서 푸른바다나 한번 시작해볼까..싶더라구요.

    구르미랑 보보경심으로 게시판 한참 떠들때만해도 이런 시국으로 나라가 쳐박힐지는 상상도 못했네요

  • 3. 33333
    '17.1.19 10:54 AM (1.240.xxx.212) - 삭제된댓글

    저도 요새 드라마 통 재미 못느끼는데
    어제 우연히 미씽나인 보는데 재미있더라구요.
    무서운 내용인 줄 알았는데 블랙코미디 같기도하고
    세월호 생각도 나고..
    1회 엄청 공들여 찍은 것 같던데
    용두사미만 안되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71 참다참다 답답해서.. 1 82보면 17:20:59 185
1804170 W컨셉 옷.. 실망스럽네요 3 5Y 17:14:30 442
1804169 유방검사하기 한참전부터 스트레스받아요 6 .. 17:02:44 380
1804168 제미나이가 자꾸 ㅎㅎ 15 눈치가 16:58:22 1,178
1804167 55세 암보험은 다 10만원 넘나요? 6 오메 16:53:44 578
1804166 불어잘하시는 분들은 2 ㅗㅎㄹㅇ 16:53:37 277
1804165 전원일기 김회장이 50대라니.. 2 ㅇㅇ 16:51:39 858
1804164 아몬드가루로 뭘 해드시나요. 6 .. 16:51:09 390
1804163 친구네 아파트 사우나 왔는데 할머니들 천지 5 . . . .. 16:50:23 1,349
1804162 사람이 가장 무서운 존재 같아요 10 ........ 16:42:30 1,279
1804161 점 본 이야기 2 .. 16:41:03 853
1804160 1가구 2주택인데 싸게 팔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123 16:37:35 520
1804159 경제관련(주식) 유튜브 추천부탁려요 7 유튜브 16:26:51 630
1804158 공부하신분들 사주 좀..한번 봐주세요. 2 사주 16:21:21 561
1804157 비염 있는데 수영하시는분 있나요? 3 ... 16:19:56 269
1804156 내시경도 마취가 필요없어지나봐요.. 2 봄달래 16:19:50 1,832
1804155 은행에서 기분나빠서요 25 11 16:18:40 2,493
1804154 정신과 처방약 안먹어도 되나요? 6 불안 우울 16:11:09 540
1804153 주민센터에서 연필그림 수강해보신 부운~~~ 4 .. 16:07:16 630
1804152 김어준 파리에 레스토랑 오픈하네요 28 김어준화이팅.. 16:05:05 2,442
1804151 비만 사위 먹을거 엄청 챙기는 친정엄마 7 ㅇㅇ 16:00:01 1,056
1804150 이언주는 언제까지 최고위원이에요? 9 ... 15:50:52 481
1804149 전지현이나 연예인들도 40대 지남 그냥 일반인이네요 28 ㅌㅌㅌ 15:47:07 3,149
1804148 독거노인도 외롭지 않은 세상이 올거 같아요 30 .. 15:43:29 3,132
1804147 제사는 꼭 밤 11시~ 12 시 사이에 28 15:42:59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