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봄방학때 고3 되는 아이데리고 여행가도될까요?

가까운 곳으로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7-01-18 15:15:28
아이가 스트레스가 극심합니다
고3 올라가는 남자아이 데리고 4식구 가까운곳으로
5일정도 여행다녀와도 될까요??

공부는 상위권인데 아이가 경쟁심도 많지만 스트레스가많아요
여행도 많이 좋아해서 데리고 가볼까해서요‥
IP : 112.152.xxx.2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1.18 3:16 PM (111.118.xxx.165)

    그걸 왜 여기서 허락을 ㅋ
    가고 싶으면 가시는 거죠.

  • 2. ...
    '17.1.18 3:17 PM (121.171.xxx.81)

    아이가 가겠대요? 막상 간다고 스트레스가 풀리긴 커녕 더 조바심내고 안가느니만 못할 듯 한데요.

  • 3. ..
    '17.1.18 3:17 PM (183.98.xxx.95)

    어떻게 될지아무도 몰라요
    집안분위기가 여행으로 refresh 된다면 가는거죠
    저는 안되거든요

  • 4. 그걸
    '17.1.18 3:18 PM (222.114.xxx.36) - 삭제된댓글

    애한테 물어보셔야지...

  • 5. ..
    '17.1.18 3:22 PM (119.69.xxx.201) - 삭제된댓글

    수능치른 고3엄만데 다녀오세요
    지금부터 달려야하는데 한숨 쉬었다 가는것도 좋아요

  • 6. 물론
    '17.1.18 3:22 PM (112.152.xxx.220)

    아이랑 의논하기도 하겠지만
    보통의경우 고3 올라가는아이도 여행가나??해서요
    아이 머리도식혀주고 바람쇠고 오는건어떨까 해서
    궁여지책으로 생각해본겁니다ㅠㅠ

  • 7. ..
    '17.1.18 3:25 PM (1.221.xxx.94)

    그걸 왜 생판 남인 여기서 물어보세요?
    아이랑 상의 하심 되지.....
    별걸다....

  • 8. 버드나무
    '17.1.18 3:27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아이가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아이 부담가지 않는게 좋아요

    아이에게 하루정도 여행가자고 하시고 . 물어보세요

    저희 아이도 하루정도 춘천 다녀오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서울 종로 펜션 잡고 놀기로 했어요 ~

  • 9. dlfjs
    '17.1.18 3:29 PM (114.204.xxx.212)

    잘 안가긴해요
    다녀오면 피곤하고요 근교로 일박정도 다녀오는 정도면 몰라도요

  • 10. 감사합니다
    '17.1.18 3:34 PM (112.152.xxx.220)

    경험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고하고 아이와 의논하겠습니다

  • 11. 여기
    '17.1.18 3:48 PM (116.37.xxx.3)

    아니 대답하기 싫음 안하고 나가면 되지 왜 여기다 묻냐는 비아냥은 뭔지...
    그 댓글들이 더 기분 나쁘네.
    아니 아이랑 당연히 상의 하겠지만 엄마맘에 아이한테 피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에 묻는건데
    그게 그렇게 이해하기 힘든가..
    원글님 이런 글은 그냥 무시하세요.

  • 12. ......
    '17.1.18 3:57 PM (39.7.xxx.162)

    아이랑 가족들이 상의해서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마다 성향이 달라서
    어떤 사람은 여행 다녀오면 스트레스가 풀려서 공부가 잘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되려 마음이 붕 떠서 가기전과 다녀와서 돠려 집중이 안 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체력적으로 며칠 여행 다녀오면 일주일 피곤해서 골골댈 수도 있고...

    저라면
    잠은 집에서 자고
    당일치기나 반나절 교외로 바람쐬러 가겠습니다...
    저는 공부할 것 많은데 어디 멀리 놀러가면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맘만 불편하고 되려 짜증이 나는 스타일이라서요.

  • 13. 그냥
    '17.1.18 4:18 PM (1.238.xxx.93)

    다녀오세요, 팽팽한 고무줄 같이 당기기만 하면 `
    긴장 풀어주면서 하는게 더 효율이 좋아요

  • 14. 000
    '17.1.18 4:44 PM (116.36.xxx.23)

    갔다와서 후유증(?)을 걱정하시나본데요
    아이마타 달라요.
    재충전돼서 열심히 하는 애도 있고
    그 반대인 애도 있고요.
    그냥 아이가 원하는대로~

  • 15. 해외는 비추
    '17.1.18 5:09 PM (106.248.xxx.82)

    그냥 1박2일, 2박3일 정도 제주도나, 남해쪽 풍경 좋고 쉴수 있는 곳으로 다녀오면 좋아요.
    해외는.. 오며 가며 아무래도 흐트러지죠.
    가뜩이나 여행도 좋아하는 아이라면, 다녀와서 맘 못잡아 그게 더 스트레일 수 있어요.

    아이 머리 식혀줄겸 바다보고, 맛난거 먹으며 드라이브도 하고.. 그렇게 동해안쪽 다녀오면 좋을꺼 같긴 하네요.

  • 16. ..
    '17.1.18 5:12 PM (220.76.xxx.239)

    애한테 물어보고 가겠다해서
    1박2일 스키장갔다가
    바다보고왔어요

  • 17. ...
    '17.1.18 6:01 PM (211.107.xxx.110)

    저희애도 고3되는데 어디 좀 다녀오고 싶네요.
    앞으로 일년 고생할 생각을 하니 벌써 겁도 나고 힐링하러 가까운데라도 바람쐬고 올까 싶어요.

  • 18. ..
    '17.1.18 6:31 PM (211.188.xxx.37)

    전 다녀왔어요.
    애도좋아했어요

  • 19. ~~
    '17.1.18 6:33 PM (211.192.xxx.43)

    예비고3 엄마에요. 이제 예비도 아닌가요?

    우린 설명절에 여행다녀와요. 시어머니도 다같이.

    시어머니가 애들 바람쐬어 주고 싶다니 그러자꾸나 해주셨어요.

    어머님께 감사하고 시누들께 양해구합니다.

  • 20. doubleH
    '17.1.18 6:56 PM (61.78.xxx.250)

    여행 좋아하는 가족이시면 다녀와도 좋을 듯해요
    밧데리 충정해와서 8개월 완전 집중해서 공부 하면 좋죠
    아이가 상위권이라는데 페이스 조절 혼자서 할테니깐요..
    건투를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01 이 대통령 “중국에 서해 상납 주장, 사실 왜곡…공동수역에 중간.. ㅇㅇ 22:54:16 20
1787400 형편 차이나는 자매... 마음 수련이 필요하네요.. .. 22:54:12 42
1787399 대부분 막달까지 회사생활하는데 ?? 22:52:13 44
1787398 벤츠 cla250 4matic vs 아우디 A6 vs 벤츠 .. 1 골라주세요 22:47:29 61
1787397 아빠가 관리하던 상가 제가 관리하라 하고 4 ㅡㅡㅡ 22:45:24 445
1787396 떡을 가져오는 사람 3 직장에서 22:44:12 498
1787395 참기름 들기름 비싸요 2 olive。.. 22:43:26 371
1787394 오랜 가정폭력으로 2 .. 22:41:38 360
1787393 코 재수술 여쭤봅니다 ... 22:39:40 109
1787392 미국 퇴직연금 배당 받았어요 2 싱기방기 22:34:37 602
1787391 부동산사장이 불친절해서 거래하기 싫은데 어찌할지... 8 ㅇㅇㅇ 22:30:37 397
1787390 윤석열 응원 단식이라더니..법원앞 '방해꾼'된 윤지지자들 실상.. 22:30:26 286
1787389 실용음악과 입시 잘 아시는 분 5 답답 22:28:53 183
1787388 리콜 2080 치약 회사가 가습기 살균제 3 ... 22:26:55 845
1787387 명언 - 살다 보면... 1 ♧♧♧ 22:21:30 464
1787386 만두에 당면을 넣을까요, 말까요? 15 고민중 22:21:21 513
1787385 지금 제 나이였던 엄마가 생각나요 1 ... 22:20:06 518
1787384 깍두기가 싱거운데 국물에 간 하면 될까요? 3 wii 22:09:02 305
1787383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4 ㅎㅎ 22:07:42 798
1787382 얼굴비대칭 3 좌우 22:07:20 567
1787381 비문증 ........ 22:00:57 376
1787380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3 요거트 22:00:47 324
1787379 시라큐스 요 그릇 사라마라 해주세요 4 ㅇㅇ 21:59:24 493
1787378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10 ……… 21:55:25 777
1787377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17 ㄱㄴㄷ 21:55:06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