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항암1차 받았는데 사랑니

... 조회수 : 2,949
작성일 : 2017-01-17 21:24:31
빼도 되나요
누워서 올라오고 있어요
어제 병원복약지도소에서 잇몸에
상처내지 말라고 해서요...
IP : 211.205.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7 9:28 PM (59.11.xxx.51)

    항암후 면역이 약할때라서 안하시는게 좋을듯해요~~감염이라도 된다면 안되잖아요~~

  • 2. 그런건
    '17.1.17 9:31 PM (125.180.xxx.52)

    항암전에 했어야지요
    항암하면 문제있는곳은 다 탈이나는데...
    항암처방해준선생님과 의논하세요
    치과의사들은 잘몰라요
    꼭암치료해주는선생님이랑 모든걸 의논해야해요
    항암...힘들어도 잘먹고 잘버티고 잘이겨내세요
    금방 지나갑니다

  • 3. 간호사실에 전화하니
    '17.1.17 9:41 PM (211.205.xxx.109)

    감염때문에 안된다네요

  • 4. 그런건님
    '17.1.17 9:43 PM (211.205.xxx.109)

    감사합니다

  • 5. ㅇㅇ
    '17.1.17 9:54 PM (210.117.xxx.176)

    항암중에는 잘 견디시고 단백질 많이 섭취하고 잘 이겨내시길^^

  • 6.
    '17.1.17 9:55 PM (59.11.xxx.51)

    닭발삶은 물이 면역에 좋다고 하네요

  • 7. . .
    '17.1.17 10:31 PM (175.195.xxx.24) - 삭제된댓글

    컴퓨터 끄고 쉬세요.
    어제 1차 주사 맞았으면 오늘밤이나 내일부터 눈이 안 떠지고 정신이 혼미해지고 화장실도 엉금엉금 기어 갈만큼 휘청합니다.
    물도 비린내나서 먹기 힘들어지는 데 조금이라도 입에 넘길 수 있으면 많이 드세요.
    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 반복돼도 살기 위해서는 무조건 많이 드셔야 버틸 수 있어요.
    못 먹고 탈진하면 수치 떨어져서 2차 항암전에 1인무균실 입원해서 수치 끌어올리는 주사 맞아야 2차 진행할 수 있어요.
    모쪼록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 8. 힘내세요.
    '17.1.17 11:39 PM (220.72.xxx.247)

    치료 잘 받으시면 곧 완쾌하실거예요

  • 9. 대학병원에서
    '17.1.18 1:07 AM (211.215.xxx.191)

    사랑니 발치하고 실려왔었던 기억이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하늘이 노랗더라구요.ㅠ_ㅠ

    그때가 팔팔했던(?) 21살때였어요.

    통증이 심하지 않으면 회복되신후 하세요~

    빨리 쾌차하시구요!^^

  • 10. 안돼요
    '17.1.18 9:50 AM (14.75.xxx.56) - 삭제된댓글

    암 진단이나큰수술후에는 치과가셔도 안빼줍니다
    대학병원으로 보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69 이런 집안 케이스는 어떤 경우인걸까요? 2 dd 22:44:05 163
1810068 박보영 주연의 골드랜드 재밌나요? 3 ... 22:42:40 205
1810067 해외주식 양도세 1 ㅁㅁ 22:41:16 128
1810066 오세훈 세금 천억날린거 구경하세요 11 돈지랄 22:38:02 370
1810065 민주당 = 대장동 일당 / 박찬대는 인천을 대장동으로 6 .... 22:35:57 165
1810064 철분제 처방 / 약국용 차이가 있나요? 1 갱년기 22:34:40 37
1810063 찐 여배우들 유튜브 재밌네요 지금 22:30:19 344
1810062 맘모툼 비용 3 맘모툼 22:25:36 288
1810061 시계구입 1 행복여왕 22:24:52 212
1810060 사촌오빠 자녀 결혼에 축의금 얼마 하세요 9 22:18:08 701
1810059 치아 부분적으로 때울때 금아닌거로도 가능한가요? 칫과 22:13:40 133
1810058 40초반은 어떤 나이인가요 2 22:11:50 337
1810057 허수아비 보다 이춘재 사건을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3 iasdfz.. 22:10:27 805
1810056 잠옷입고 마트오는 아줌마(4-50대) 6 22:09:16 1,314
1810055 어휴..정원오는 안되겠네요 감자 줄기처럼 30 계속 22:04:25 1,662
1810054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신입이 저한테 지시를 내립니다 10 프리지아 21:59:01 1,131
1810053 인터넷 쇼핑몰 000 21:55:21 161
1810052 혹시...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11 지옥과 천당.. 21:46:07 1,251
1810051 지금 tv에 나솔 재방 나오는데 다 잘랐어요 7 .. 21:41:43 1,512
1810050 "용변 보는 모습 훔쳐봤지!" 신고여성 참교육.. 어이가없네요.. 21:38:08 846
181004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해요 너무 싹둑 짧게 잘라버렸네요 38 단발이 21:36:27 1,750
1810048 내일 옵션만기로 코스피 하락?? 7 the 21:30:05 2,121
1810047 나가기도 싫고 만날 사람도 없지만 3 깊은우울 21:27:18 1,096
1810046 누구에게 의지하느냐에 따라 도움에 대해 고마움이 다르더라고요. 사수 21:25:09 254
1810045 중학생 에너지음료 먹어도 되나요? 3 복잡미묘 21:24:26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