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포니테일도 너무 흑발이면 답답해보이시나요?

만두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17-01-15 18:04:46
저는 염색을 거의 안하는데 새치도 없고 머리색은 완전 흑발이거든요
숱도 많고 귀찮아서 1년 내내 만두머리 아니면 포니테일
길이는 중간보다 짧은 단발이구요
얼굴색은 흰편인데 그래도 염색하는게 나을까요
나이드니 피부가 무너지는데 시술할 돈은 없고 머리 색이라도
바꾸면 좀 나아질까해서요
IP : 183.109.xxx.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5 6:05 PM (175.126.xxx.29)

    뭐하러 몸상하게 염색을 해요?
    다른사람들이 염색하는건 죽지못해 해요 ㅋㅋ
    비용 아깝지. 귀찮지....

    복받으셨구만.

  • 2. ..
    '17.1.15 6:17 PM (211.224.xxx.236)

    포니테일해서 이쁘고 세련되어 보이려면 드라이해서 그냥 풀어도 세련되어 보이는 머리를 묶어야 이뻐요. 그래서 일반인들 그렇게 하기 힘드니 머리 퍼머끼 있는 상태서 하죠. 머리카락이 너무 건강해 드세보이는 머리카락이면 더더욱요

  • 3. ㅜㅜ
    '17.1.15 6:31 PM (115.137.xxx.109)

    숱 많으면 포니테일 자체가 안되요.
    축 늘어져버림.

  • 4. 40대 후반
    '17.1.15 6:43 PM (49.169.xxx.8)

    어깨 넘어가는 c컬인데 염색을 1년 넘게 안했어요
    염색을 계속 하는게 싫어서요 :.. 새로 가는 미용실에서는 시술을 안권해서 여태 버티고 있는데
    고학년 두 아이들이 염색을 하래요 ㅠ ㅠ
    흰머리도 보이고, 색깔이 빠진 게 보기 싫다며 ㅠ ㅠ
    눈 나빠져서 싫다고 거절은 했지만 .... 살짝 고민되네요

    지인이 머리 숱 많고 완전 흑발인데
    처음엔 긴 머리 묶고 다니다가, 한동안은 웨이브 펌 ... 지금은 보브 단발인데 흑발에 너무 잘 어울려요
    세랸되어 보이고 ....50 다되어 가는 분이세요

  • 5. 미나리
    '17.1.15 7:25 PM (1.227.xxx.238)

    염색 안하고 묶고 다녔더니 주변에서 촌스럽고 관리 안하는 느낌 제대로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브라운으로 염색해요. 염색하니 밝은 느낌드는건 맞아요.

  • 6. 두번째 댓글처럼..
    '17.1.15 7:34 PM (123.111.xxx.250)

    포니테일도 웨이브 상태에서 해야 보기 좋죠..염색도 해야 더 낫고..
    생머리 질끈 묶은건 추레해 보여요,

  • 7. 111
    '17.1.15 7:57 PM (112.165.xxx.184) - 삭제된댓글

    염색 한번 시작하면 뿌리염색 자주 해줘야 해요.
    미용실 잘 안가고 게으른 저는 너무 후회했어요.
    근데 또 첨엔 염색 하면 분위기 바뀌니 이쁘고 좋긴하더군요..
    근데 머리결이 너무 상하고 계속 뿌리염색.전체염색을 번갈아 해줘야 하니...참..힘들었네요.

  • 8. 아울렛
    '17.1.15 8:20 PM (220.76.xxx.170)

    염색이 얼마나 귀찮고 눈나빠지는데요 원수도 그런원수가 없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64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ㅇㅇ 21:17:50 15
1786463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1 11111 21:16:03 135
1786462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1 이거 원ㅠㅠ.. 21:11:40 177
1786461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23 21:11:30 103
1786460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122
1786459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4 .. 21:11:10 841
1786458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494
1786457 곤약젤리 2 ... 21:02:31 221
1786456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2 .. 21:00:34 475
1786455 뭐든지 짜다는 왠수 6 왠수 20:53:32 669
1786454 딸맘들 13 블쌍한 20:52:37 778
1786453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4 20:50:26 938
1786452 화양연화 특별편 보고 왔는데... 4 보고싶다.... 20:46:01 609
1786451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41:32 594
1786450 함소원 딸 8 ..... 20:40:41 1,783
1786449 공부 열심히 할 걸 껄껄껄 ㅜㅜ 20:39:52 729
1786448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32 .. 20:30:45 908
1786447 “스태프 12명에 성폭행당한 단역배우, 결국 사망…진상규명 해달.. 7 ㅇㅇ 20:29:04 2,555
1786446 미혼인 선배, 어머니 마지막 여생 함께 하려고 조기은퇴 했어요 22 .. 20:27:36 2,430
1786445 순두부 찌개 끓일때 소고기 다짐육넣어도 맛괜찮나요 3 ... 20:27:15 408
1786444 가톨릭신자분께 여쭤요 1 원글 20:20:53 338
1786443 다른 정자 이란성 쌍둥이, 하나는 강간, 여러분이라면 4 넷플드라마 20:18:51 1,689
1786442 지인과 밥먹고 쿠폰으로 커피마실때요 18 20:18:32 2,106
1786441 약국 다녀왔어요 4 늙으니 주책.. 20:14:52 1,033
1786440 수면 위내시경후 입술상처 문의드립니다 1 ^^ 20:11:40 370